일본에 갔을 때 느낀 점은 화물차 번호판이 정말 깨끗하다는 겁니다. 식별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과장을 조금 보태서 광이 날 정도입니다.
반면 한국은 뭐, 그 와중에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진처럼 (옆에 일반 승용차와 비교해 보세요) 주간임에도 아예 식별이 불가합니다.
화물을 싣고, 먼지 많은 곳을 다니면 저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허울 좋은 핑계로 보입니다.
출발하기 전에 걸레로 한 번 쓱 닦으면 5초도 안 걸립니다.
일부러 안 하는 거죠.
도로에 낙하물을 떨어뜨리거나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고 CCTV로 번호 추적을 못 하게 하려고요.
(해당 의도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앞 뒤 번호판은 보이게 하고 다녀야죠...)
세금도 부족한데 톨게이트마다 번호판을 지저분하게 하고 다니거나 적재를 똑바로 안 하는 차량은 싹 다 벌금 처리하면 1~2개월이면 고쳐질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옛날에 국도에서 앞에 덤프에서 주먹만한 돌 떨어져서 그거 피하려다 사고날 뻔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에도 번호판 식별이 어려웠었는데,
현지도 화물차 특히 덤프트럭이 유독 번호판 식별이 어렵더라고요.
저런건 상시로 단속해서 과태료 쎄게 물리면 좋겠습니다.
민원에 대한 부분을 좀 걸러야 할 것 같아요.
요즘 경찰들은 현장 단속하는걸 거의 본적이 없어요.
미국처럼 불법저지르는 차량 발견되면 어디선가 사이렌울리고 나타나는데
한국은 그나마 도로에 세워놓은 경찰차보면 누워 자고 있거나 휴대폰질
고속도로 돌빵 90%가 화물차...
관리를 너무 안해요 차를...
본인 생계의 수단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보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현실때문에 어쩔수 없다 이야기 하지만
행위는 진짜 욕 나오는 짓들을 하더군요
어제만 해도 집사람 옆에서 욕하더군요
그냥 인간이 저렇구나 하고 안만나기를 바랄 뿐이죠
경찰, 구청 온 공무원들이 저들의 민원을 무서워 합니다
신고하니 트럭 과태료 걱정해주는 공무원도 만나 봤습니다
분명 고장나거나 나갈 연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LED 장착 등) 어둡더군요..
풀제동하면 화물이 쏟아져서 다치기 때문에 풀제동 못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승용차 들어오면 받아야 한데요.
ㅋㅋ
근데 이건 애시당초 결박 자체가 불량으로 화물차주, 혹은 화물을 실은 사람이 문젭니다.
화물차의 최대제동력은 0.7g정도인데, 이 정도 제동력을 버틸 수 있게 화물을 실어야 하거든요.
애시당초 잘못 실어 놓고, 앞으로 들어온 승용차 탓하는 거죠.
이건 그냥 처벌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운행정지 1달. 이 정도만 해도 다들 잘 지킬 것 같은데요.
정말 강력 단속해야 합니다
준 살인 미수죠.
이었다면 요즘은 정말 가관입니다
포기수준
저런 대형차량때문에 도로위 예비 살인자란 생각만 더해질뿐입니다
건설현장은 바퀴세륜이 의무기기도하구요
국내는 기본적으로 있긴한데 안해도 뮈...
데코토라라고 트러커들시 트럭은 내집처럼 꾸미고 재산1호인경우라해서 애지중지 합니다 일본트러커들나오는 영화보면 트럭들이 화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