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타고 있습니다.
녹음 안되는 순정 빌캠 말곤 블박도 없고, 뒷자리 사람 타거나, 짐 꽉꽉 실었을 때, 그리고 비 많이 올 때 후방 시야 아예 마비되는 것 때문에 룸미러형 블박 고민하고 있습니다.
파인뷰랑 원 테이크가 있던데, 원 테이크는 60프레임이지만 너무 비싸서 좀 꺼려지구요...
굴당에서 두 제품 실제로 쓰시는 분들 제품이 전체적으로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제일 걱정되는 것은 여름철 발열 때문에 꺼지지 않을까 하는 것 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ㅎㅎ
캠핑같이 짐많이 싫거나.. 컨버터블에는 윈드쉴드때문에 가려지는데.. 후방 다볼수 있고요.
예전 다보힘은.. 전면블박 일체형이여서 제품 무거워서 쳐짐.
파인뷰는 전면블박분리. 깔끔하고 이쁜데. LCD화면 창이 작음. 후방 실외형 실내형있는데. 실내형은 좀 짜부라지게 보임.
원테이크는 순정형교체인데.. 수입차면 몰라도 국산차면 하이패스 일체형일텐데여..
후방 카메라가 번호판근처 후진카메라위치에 붙던데.이러면 카메라 시아가 밑으로 푹 꺼져여.
파인뷰처럼 눈높이랑 비슷하게 윗유리창에 붙이는게 좋을거 같아여. 카메라가 실외에 있으면 눈비올때 자주 렌즈 딱아줘야해서여..
그것 말고는 매우 만족합니다.
비 안올땐 사기템입니다 ㅋㅋ
비와도 글라고 제로발수 스프레이 코팅하면 일주일정도는 물 안맺히긴 합니다
빗물 떨어짐을 막을 수 있는 처마 구조가 있는 케이스를 씌우면 물맺힘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기성품이 없어서 3D프린터로 직접 설계해야..
https://smartstore.naver.com/gilcomfunny/category/79875e1247494a8fac71008c2fdca1ac?cp=1
아 저는 루프에 카메라를 올려 쓰고 있어서 샤크 형태를 만들어 쓰고 있어요.
포터EV에 R2, 아반떼에 R5 사용중인데 사용중에 동작이 안된다든지 하는 일은 못겪었습니다.
그리고 후방의 경우 트렁크높이에서 보는것과 유리상단에서 보는 화각이 다르기 때문에
진짜 룸미러 대용으로 사용한다면 유리최상단에 붙이는게 낫지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순정룸미러도 비올때 친수때문에 뒤 안보이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선명도 조금 포기하고 틴팅 안잘라내고 사용중이긴 합니다.
(반사필름이라 조금 뿌옇게 보입니다)
좁아보이는건 광각이라 어쩔 수 없는부분인데 2배 확대하면 적당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