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MP 현기차들의 DC충전 인렛(절연캡)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애꿋은 다음에 충전하는 차량이 충전시 충전플러그가 융착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 빨강색 원의 플라스틱이 빠져서 다음 충전차량이 피해보는 일....
충전소에서 충전시 꼭 DC콤보 플러그를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기차 충전구와 충전기 커넥터의 융착으로 인해 고장난 DC 충전 인렛. [출처=유튜브 채널 ‘라미캠핑’ 영상 캡처]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197
아래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국토교통부에서 리콜검토를 하고있기는 하군요.
충전업체도 제조사도 서로 상대방 탓만 하더라는...
사고가 제법 있던것 같습니다.
그거랑 별개로 전기차 충전단자에 개구리가 꼽힌채로
충전된 사례도 있으니 주의해야 겠더군요
그래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가장 쉽게 높은 온도를 만드는 아세텔렌(C2H2)과 산소(O2)의 토치는 약 3천도밖에 안되어 월등히 높은 온도의 열을 만드는 전기의 능력은 정말 대단하니 매우 조싱히 다뤄야겠습니다.
제가 중학교때 집에서 굴러 다니던 니켈 카드륨 충전지에 대해 이것 저것 실험할때 일반 건전지와 달리 얇은 구리선을 단략 시키면 구리가 녹으며 전극에 용접이 되는 현상을 발견하여 나중에 크면 휴대용 전기 용접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봤는데,
공업 고등학교 기계과에 입학을 해 배우니 스폿 용접이 동일한 원리더군요.ㅎㅎ
진짜 짜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