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모델이 단종될 것으로 알려진 니로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양 구성과 판매 가격은 3월 중 공개한다고 합니다. 꽤 멀었네요. 아이덴티티(?)였던 C필러 컬러 패널은 사라진 모양입니다.
상품성좋은 하브니까 제발 큰돈올리지않는 서민의차가 되면좋겟습니다..
하바니로 컨셉 디자인은 버리고 오퍼짓 유나이티드로 갔나보네요
너무 많아서 똑같이 보이는 느낌도 듭니다..
이번에 오르면 기본 3천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ev모델 관심이 가네요. 다들 신기술로 치고받고 싸우는 와중에 오히려 적당~~하다는 느낌이 들어요..ㅎㅎ
글고 웬일로 충전구가 후측면에 있네요! 이건 매우 반갑네요
모닝 소짜 모닝
모닝 중짜 니로
모닝 대짜 소렌토
모닝 특대짜 카니발
이번에도 비슷하겠네요
라고 읽기는 합니다만...
필요층이 있겠죠.
뒤쪽 방향지시등이 범퍼 아래쪽에 있더라구요.
범퍼 리플렉터 옆의 하얀등이 방향지시등입니다.
위에서 아래오 순차시그널로 들어오기는 하는데 위치가 너무 불호인듯 합니다. ㅠㅠ
니로는 1세대부터 수출비중이 80%이긴합니다. 국내는 한달에 천대 이천대 팔리는 수준이라 안팔아도 그만일지도 몰라요
내부만 간단하게 만들어서.. 싸게 팔면될껄 왜저렇게.. 주렁주렁 잘누루지도 않는 버튼은 엄청 만들어놓고 비싸게 받는지원 이해가 안가네요 핸들만봐도 왜저렇게 경량화 안하는지 정말. 전화받고끄고 볼륨 이것만 사용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