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을 해보자면 확실한건 송사장님이 엔비디아 알파마요를 받아서 뭔가 해보자고 했다가 사임한건 아닐겁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그후에 엔비디아 알파마요로 추진이 되었으니..) 그럼 아마 자체적으로 해보겠다! 라고 했는데 정의선 회장이 안되! 당장 뭔가가 나와야지 기다려줄 시간이 없다! 라고 흘러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루머대로 샤오펑 받아서 쓰자고 했으면, 그거야 야 기왕 받을거 내가 젠슨황 형님이랑 어!! 치킨도 묵고!! 다 했는데 엔비디아꺼 받아다 줄께!! 형 알지??!!!?? 해서 잘 마무리 되었겠죠.. 설마 포티투닷 송사장님이 엔비디아는 절대 안되고 샤오펑 받아야되요!! 라고 하진 않았을거 아닙니까?? (화교 아니시죠?? ㅎㅎ)
물론 송사장의 책임도 크겠지만.. 이 모양이 된게 과연 송사장만의 문제였을지.. 현기차의 구조적 문제를 그냥 그의 모든 책임으로 덮어씌우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화려한 경력을 지닌 새로운 부문장이 영입됐는데.. 부디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랍니다
치비라부
IP 27.♡.242.69
01-20
2026-01-20 10:09:07
·
애당초 직장생활... 좀 해본사람이면 다 아실텐데.. msg가 과하다 못해.. 요리까지 되버린격이랄까요? 현업에 대해 구를대로 굴러 잔뼈 굵은 팀장급도.. 직속 임원한테 못한다.. no 라고 말할 수 있는 대기업은 거의 없죠. 기본적으로 yes맨을 윗선에서도 선호하고 그렇게 말해 놓고 나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성과도 나오는것이고 해보려고 노력하다 안된것을 인정해주는 분위기도 그리 많지 않죠. 그런데 사장급에서 회장 앞에가서 말할 수 있을리가..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공식 입장이 그렇다 하여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ㅎㅎ
이렇게 발표할 회사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그나저나 중앙일보에 [단독] "샤오펑 자율주행 씁시다" 충격…'기술내재화' 현대차에서 왜?" 기사 누가 썼는지 유심히 봤는데 일단 제가 본 결과 비교적 믿을만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기자 스스로 상상해서 지어낸 기사는 아닌듯 하네요. 포티투닷 임원과 꽤 친한 듯 합니다.
그럼 아마 자체적으로 해보겠다! 라고 했는데 정의선 회장이 안되! 당장 뭔가가 나와야지 기다려줄 시간이 없다! 라고 흘러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루머대로 샤오펑 받아서 쓰자고 했으면, 그거야 야 기왕 받을거 내가 젠슨황 형님이랑 어!! 치킨도 묵고!! 다 했는데 엔비디아꺼 받아다 줄께!! 형 알지??!!!?? 해서 잘 마무리 되었겠죠.. 설마 포티투닷 송사장님이 엔비디아는 절대 안되고 샤오펑 받아야되요!! 라고 하진 않았을거 아닙니까?? (화교 아니시죠?? ㅎㅎ)
이 모양이 된게 과연 송사장만의 문제였을지.. 현기차의 구조적 문제를 그냥 그의 모든 책임으로 덮어씌우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화려한 경력을 지닌 새로운 부문장이 영입됐는데.. 부디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랍니다
현업에 대해 구를대로 굴러 잔뼈 굵은 팀장급도.. 직속 임원한테 못한다.. no 라고 말할 수 있는 대기업은 거의 없죠. 기본적으로 yes맨을 윗선에서도 선호하고 그렇게 말해 놓고 나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성과도 나오는것이고 해보려고 노력하다 안된것을 인정해주는 분위기도 그리 많지 않죠. 그런데 사장급에서 회장 앞에가서 말할 수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