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그레이드 된것 —————
직물 시트.
스피커 7개.
휠 디자인.
서스펜션.
삭제된것 —————
1열 통풍삭제.
라디오 삭제.
2열 열선 삭제.
2열 모니터 삭제.
엠비언트 라이트 삭제.
+수정 소음차단유리 2열 및 후면 삭제
이것저것 빠지긴했는데, 평소에 안쓰거나 없어도 상관없는것이 많아서, 3천 후반에 사면 상당히 괜찮을듯 합니다.
충전시설만 구축되어있으면 소나타 k5 구매층이 넘어갈만 할것 같습니다.
거기에 규제만 풀리면 fsd 지원할수 있는 모든 하드웨어를 이미 장착해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은 덤이고요.
ㄷㄷ 이걸 단점이라뇨
휠커버는 교체하면 되죠
현 프리미엄도 휠커버는 취향대로 엄청 교체들 해요
안에 까보면 생각보다 촘촘한 철깡통이라서 이쁜 휠 커버는 쉽지 않아보여요.
그건 차가 나오면 디자인으로 알아서 다 만들어줄듯 해요
(EV4 풀옵션 표 기준 비교)
입니다
EV4 풀옵션의 2/3 정도가 기본 옵션으로 들어가네요
실제 실내는 이래요
프리미엄과 재질이나 디자인 차이가 거의 없어요
뭐 스탠다드는 뭐가 아쉽니 어쩌니.. 아쉬워하거나 아쉬운대로 사서 타고다니라고 만든건데요 뭘^^
NCM보조금추가생각하면 가격차600~700정도인데 프리미엄이 옵션까지생각하면 훨씬 가성비라고봅니다 전기차 주행거리 중요성은 타본사람들이 잘알겁니다
까지는 개인적으로는 너무 크게 다가 오네요.
없는 차는 이제 못 탈 것 같아요 눈이 너무 높아져서요
가격은 착한것이 사실이니 살 사람은 많이 살듯 합니다
단일트림에 가깝게 만드는줄 알았는데 이제 이렇게 세분화하는군요
스탠 배터리에 옵션 선택하게 해줬어도 좋겠구만...
테슬라 기준으로 깡통이지 다른 옵션들 들어간거 감안하면 레거시 기준으로 깡통도 아닙니다.
깡통이 깡통이 아닙니다
현기차 기준으로는 중옵정도는 됩니다
현기차가 자잘하게 옵션질 하는 것들이 다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이나 주행보조 관련된 기능들은 현기차 풀옵보다도 좋죠
스탠다드레인지플러스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그때 제가 2019년에 출고했었는데 5239만원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