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del 3 (적용일: 2026-01-17 07:38:00)
🌟신규트림 Model 3 Standard 후륜 구동
🌟신규트림 Model 3 Premium 후륜 구동
Model 3 Performance AWD
🔥 휠 옵션
신규 - 18인치 프리즈마타 휠(₩0)
18인치 포톤 휠(₩0)
19인치 노바 휠(₩1,929,000)
🔥 인테리어 옵션
신규 - All Black 인테리어(₩0)
Black(₩0)
Black & White(₩1,286,000)
업데이트를 자주해줘서 없던기능이 들어가는 테슬라의 장점과 나중에 fsd되면 다른 장점이 생기겠지만요
애초에 전기차랑 내연이니 비교대상이 아니긴 하겠지만 굳이 비교를 해본다면요
각각의 장점들이 소비자에게 어필되어 본인들이 원하는 차를 고르겠지만요
3 퍼포=y 롱 awd
3 롱 rwd=y rwd
그렇다면 y 스탠은 3 스탠보다 한단계 높은 4499-4599쯤에 나오겠네요.
지금 환율이 엄청 높아서 달러로 치면 엄청 후려치는 가격일텐데…
현기본진 터는건지..
국내 전기차 시장은 이미 내연 기관 차량을 갖고 있는 가정에서 추가로 구입하시는 것 같아 현기도 전기차를 이런식으로 소극적으로 대응하는듯 하며 기존의 내연 기관 차량 인프라가 워낙 튼튼하니 말이죠.
전기차를 사려는 소비자가 선택지 중에 히나인 테슬라 일 경우 다른 후보군 대비 가격적으로 상품성으로 엄청난 메리트로 다가오겠죠!
말씀하신 2천만원짜리 아반떼도 하브 풀옵이면3천만원이 넘는 무시무시한 차인데… 그걸 구입해서 넉넉히 해결되는 게 아니라 같은 전기차 세그먼트로 봤을 때 모델3 스탠 가격이 살벌하게 나온거죠…정작 현대 아이오닉5/6 EV4 정도인데 엔트리 가격이면 진짜 잘 나온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휘발유 60리터가 약 580Kwh라는 엄청난 사기템이라 자동차라는 현실의 실구매자 관점에서는 결코 무시하기 어려운 장점같습니다.
이런 유류들의 에너지량은 너무나도 압도적이라 시속 900km/h로 날라다니는 비행기나 배수량 10만톤이 넘는 선박들이 디젤 발전기로 막대한 전기를 만들어 전기 모터로 추진력을 만들어 세계를 누리는 비결같습니다.
그리고 아반떼 같은 차량은 굳지 하브를 선택을 안해도 연비가 의외로 매우 좋고,
연비 안 좋다고 매우 과장되어 이상하게 욕먹는 제네시스 G70 조차 대전 -> 서울을 갈때 14 ~ 15km/l 연비는 쉽게 찍거든요.
물론 터보 부스터압이 일반유로 1.3bar를 찍으며 250마력을 내주며 휘발유를 퍼 마시고 배기가스 온도 천도쯤 찍긴 하나, 가속하다 엑셀을 떼면 즉시 연료 공급을 끊어 휘발유 한방울도 함부로 낭비하지 않는게 오늘날의 내연 기관 차량같습니다.
내연차가 있는 상황에서 추가 구매는 다른 나라 이야기 같네요
우리나라의 내연 기관 차량은 90년대초부터 마이카붐으로 급격히 보급된지 35년이나 된 나라인데다, 자동차 등록수가 2500만대나 보급되어 가정에서 내연기관 자동차를 소유하는 일은 매우 흔한 선진국이죠.
그리고 모델 3가 차량 실구입자에게는 그렌저와 비슷한 가격으로 그리 저렴한 차량도 아니고요.
그렇게 효율를 싹다 날려 먹는 휘발유를 여러 세금 붙혀서 2배씩 비싸게 팔고, 내연기관 자동차 구입에 보조금 따위도 없는데도 워낙 압도적 에너지량이라 멀쩡히 경쟁하고 있는게 현실이죠.
유일한 비상식이 있다면 이번 테슬라 모3 가격인하에 대해 세그먼트가 다른 아반떼, 소나타의 경쟁력을 주장하며 휘발유의 단위 당 열량을 단순 비교하는 의아한 주장 뿐입니다.
내연기관의 우수성이 본인의 자아 실현과 하등 관계가 없을텐데 참 신기한 현상입니다.
현기가 포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동차의 상품성은 현대>>>>>테슬라.
우리나라에서의 완벽한 자율주행은 5년뒤 기대해볼게요
같은 가격인데 내연기관.. 이게 오히려 마이너한 취향처럼 보이는데요.
자동차 시대에 마차가 마부도 있고 말도 저렴하게 여물을 먹으니 마차를 사자는 정도로 보여요.
정비에 유류비에.. 비교급이 아닌거같은데..
분명 예약이 몰려서 보조금 소진같은게 터질거 같다는게 유일한 리스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