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를 위시한 중국차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졌습니다.
저는 널럴한 충전환경 덕분에 20년부터 전기차를 구매해서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요, 최근 아파트 주차장에 점점 눈에 띄게 전기차가 늘어나는 것이 보이더라고요. 작년 모델y 대란 영향인 것이 확실해 보였습니다.
아직까지는 새벽에 들어와도 충전 자리가 서너개는 비어 있어 여유롭긴 한데, 올해 기세를 보니 조만간 확충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주거환경은 어떠신가요? 전 입대위에 조만간 건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거기다 포터, 봉고 ev 까지 점령햇어요 ...
중립주차 안되는 차들이 늘어나다보니 진짜 하루하루 창조적인 주차가 추가됩니다.....
레이EV 캐스퍼 ev가 무지하게 많네요
다행인건 레이 캐스퍼 같은 차량들이 등원용또는 단거리용인지 낮에 충전하고 저녁에 빼고 하셔서 간신히 유지는 되는거같아요
레이는 겨울에는 PHEV급이라... 캐스퍼는 그나마 나은데 매일 충전해야죠
그런거같아요 그래도 용량이 작아서 낮 단시간 충전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ㅋ
월커넥터 2개 사서 로드밸런싱(충전기 끼리 통신해서 11kw를 서로 나눠씀) 하고 싶은데
망할 테코에서 충전기 수입을 안하네요. ㅡㅡ
아무튼 실외쪽엔 남아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