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모3퍼포 기준이지만 무려 1천만원씩(이외 모델은 약 3백여만원) 인하한데 비해
현기는 꿈쩍 안하고 오히려 충전 크레딧 등 프로모션은 확 줄여 그냥 전기차 보급 확대 이게뭥미? 먹는거미? 하는 수준입니다..
차지비도 319원, 파워큐브도 고정형 314원 이동형도 280원 한다 하고..
이러면 하이브리드나 내연기관 가거나, 아니면 테슬라로 가거나 일텐데요...
당국에서는 일관되게 현기에 유리하게 보조금 정책 내놓고 현기는 보조금에 맞춰 차값 비싸게 내놓고 롱레+ 쓸만한 옵션 끼워서 비싸게 팔기고 비싼 값 줘야 살수 있게 해놓으니..
이 추세가 지속되면 테슬라 모y 기종 하나로 현기 모든 전기차 모델 판매량 뛰어넘는 현상은 지속될듯 합니다.
다만 가격 보니 국산 전기차를 비롯 하브 파워트레인 차량들 점유율도 뺏어오려는 심산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가격이면 고민 할테니까요.
이미 유럽은 휘발유와 유지비 대동소이합니다
ev5때 뭔가 보여줬어야했다 생각하는데 그러지않았다는건
그럴 생각이 없다고밖엔....
아마 옵션와장창빼놓고 깡통기준 4천초반이르 주장할지도요
기사에서 퍼온 25년 실적 추정...매출액 188조(+7.1%), 영업이익 13조(-12%)
양적 성장은 했지만 이익은 떨어진 상황
경쟁제품(테슬라) 가격인하는 이유가 되겠죠.
하브 내연 마진율 달달하니까 거기에 집중하나..?
현대 같은 경우는 전기차 수익율 1~2% 로 보더군요
하브는 10% 이상 이고요 18% 까지 보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러니 하브 한대 팔면 전기차 10대도 넘는 수익을 볼 수 있는데 굳이 이래저래 개발 많이해서
새로운 수요가 아닌 하브 구입자 유인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부터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테슬라 보다 현기가 평가상에서 우위에 올라가기 쉽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테슬라나 타사 이용자가 현기 전기차로 이동 보다는 기존의 내연차 이용자가
이동하는 경향이 높을 가능성이 있으니 굳이 마진 깍아 먹는 일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전료는 내릴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들도 망해가고 있기 때문이죠 예상외로 수익이 안나고 있으니까요
1위 업체인 차지비만 해도 24년 기준으로 185억 적자이죠
설치 댓수에 비해 회전율이 높지 않기 때문이죠 그나마 작년에 충전료를 많이 올려서
25년도에 적자를 대폭으로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전망하더군요
현기는 일단 내연기관, 하이브리드가 충분히 잘팔리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 판매량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거 아닐까요.
전기차 수요가 더 폭발적일때까지, 신차 뽑을때 다 전기차만 찾을때까지는 기술 유지 또는 개선 정도로 전기차 유지할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모델Y의 가격이 충격적이라 이제야 눈에 띄는건데...
gv70ev의 풀옵 가격이 9500이던가 합니다.
ix3 50 풀옵이 이거보다 싸거나 비슷할 것 같은데요.
독일가서 봐도 가격이 좀 그렇습니다.
현대의 문제는 전기차 스펙이나 자율주행이 아닙니다.
가격입니다. 고비용 문제 해결이 시급해요.
너무 비쌉니다.
gv70ev가 구형이라 그럴 수도 있단 생각도 했었지만 gv90이 1억 초반 스타팅이라는 루머가 맞다면...
현대는 뭔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겁니다.
g90이 9800스타트 가격이고
3.5t일렉트릭 슈퍼 차져가
1억 넘는 가격이 시작가입니다
gv90이 1억 초반 스타팅은 당연한거요?
그나마 충전비 이점이랑 보조금이라는 이점이 있어서였는데 보조금은 몇년 전에 비해 많이 축소되었지 충전비는 많이 올라 이 추세면 2~3년 뒤 하이브리드는 따라잡을 듯 한데 그렇게 되면 애초에 내연으로 가면 한두단계 이상 윗급 차량이 가능하니까요..
이렇게 되면 새로운 수요 유인 요인은 확실히 없어지는 셈입니다.. 테슬라 정도나 유인 요인이 있겠네요 휘발유랑 충전비와 비슷한 유럽은 아예 정체 추세이고요..
https://www.autoelectronics.co.kr/article/articleView.asp?idx=6496
전기차를 강제하게 만든 유럽도 현실성이 떨어지니 시기를 무기한으로 계속 뒤로 밀고 있는 추세에,
전기차 보급률이 무엇 때문에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법에 문제 없으면 사용자가 전기차를 사든 하브를 사든 내연기관을 사든 알아서 따져보고 원하는거 사면 되는거지,
전기차 보급률을 올려야 하는 당위성이 무엇 때문인지 대답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설마 지금 전기차 타는 사람들이 지구의 온난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비싼 전기차를 산다고 생각하신다면 할 말이 없고요.
문제는 향후 전기차/자율주행 차가 대세가 되면 격차(가성비, 자율주행 기술)가 더 벌어질수 있다는건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기가프레스를 사용해서 부품개수도 적고, SDV 구조로 상당수 공용화된 부분이 있으니
가격 유연성이 가능하겠지만
레거시 기업들은 그렇게 하기엔 다루는 차량종류도 많은데다
내부 구성은 아직 내연차와 차이가 크지 않으니 가격인하 하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테슬라, 중국산 들 외에는 레거시 브랜드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될거같아야 폭발적으로 밀어보는데 안될거같으니 원래 잘하는 다른거 미는거겠죠
유럽에 소형 전기차 공급하는거 외에는 미국쪽도 상황이 좋지 않아졌습니다.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현실이 어려워졌죠...
테슬라 많이 팔리면 팔리는거죠 머.
우리나라라서 현기만 거론되는거지 테슬라, 중국 전기차 기업말곤 다 속도조절하고 있습니다. 2~3년 전이랑 분위기가 완전히 바꼈어요. 급하게 전기차로 전환할 이유가 없어졌어요.
그나저나 완속 314원이면 새는 전력 생각하면 급속이 더 경제적인거 아닌가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