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레 호환품은 13만원이라
블로우팬이야 별다른거 있겠어? 하고
알리에서 2개 제품을 각각 3만원가량 주고 구입했는데
둘다 소음이 장난아닙니다. ㅎㄷㄷ
망가진 순정품보다 소음이 크면 어쩌자는건지 ㅎㅎㅎ
마일레로 주문 다시하려니 짱나네요.
글로브박스 탈거만 두번째하자니 진짜 빡칩니다.
마일레 호환품은 13만원이라
블로우팬이야 별다른거 있겠어? 하고
알리에서 2개 제품을 각각 3만원가량 주고 구입했는데
둘다 소음이 장난아닙니다. ㅎㄷㄷ
망가진 순정품보다 소음이 크면 어쩌자는건지 ㅎㅎㅎ
마일레로 주문 다시하려니 짱나네요.
글로브박스 탈거만 두번째하자니 진짜 빡칩니다.
퀄이 문제가 아니라 소음이 사용하지 못할만큼 큽니다. 거의 드릴소음이예요 ㅎㄷㄷ
그리고 이런 분야에서 매우 진지하게 연구하고 실용적으로 적용하는 곳은 의외로 애플입니다.
인텔 CPU 시절의 맥북프로 15 2015 모델같으면 영하권에서도 노트북이 켜지면 2개의 펜이 무조건 도는데, 귀에 공기 배출구에 가까이 대야 펜이 도는게 확인될 정도이며 직접 뜯어 눈으로 확인되었는데 회전수는 대략 1200RPM으로 느린속도도 아닙니다.
물론 풀가동에서는 2개의 펜이 무려 6500RPM까지 치솟으며 비행기 이륙수준의 엄청난 소음을 냅니다.ㅎㅎ
당연히 날개 형상도 정교하게 배치하여 독자적으로 설계하여 델타에서 제작된 특주품 펜이라 특정 주파수의 고음은 아니고 주파수를 분산 시켜놔 그럭저럭 들을만합니다.
그리고 풀가동시 펜 소음은 끊임없이 개선되어 맥북프로 15 2017에서 많이 줄었고, 맥북프로 16 2019에서는 더욱 줄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텔과 AMD 그리고 엔비디아를 깔끔하게 내다버려 무식한 펜소음은 옛날 옛적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