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안드로이드의 꿈을 꾸는가... ㅎㅎㅎ
일부? 오픈소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성능이 어떨지
라이센스 방식이 어떨지 흥미롭습니다
어쨌거나 테슬라하고 경쟁할만한 상대가 나와야 기술발전도 빨라지고 재미있겠죠
기사만으로 보면 테슬라와 달리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설명할 수 있다는데 과연...
젠슨 황이 꺼낸 든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어떻게 구현했나
[CES 2026] 사람처럼 운전 상황 분석해 작동..."NCAP 최고등급 획득"
https://zdnet.co.kr/view/?no=20260106115226
엔비디아 자율주행 ‘알파마요’에 현대차도? 장재훈 부회장 "가능성 다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477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전시회(CES 2026)’ 기자간담회에서 ‘알파마요 도입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건 알고 있고, 가능성은 다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부적으로는 포티투닷과 모셔널이 있는 만큼, 자율주행에 대한 전체적인 전략은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직 구체적인 결정은 없지만, 협력 여지를 남긴 발언으로 업계는 해석하고 있다.
알파마요는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플랫폼으로, 젠슨 황 CEO가 CES 2026 기조연설에서 공개했다.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인 VLA(비전·언어·액션) 모델에 따라 차량의 특정 주행 행위에 대해 인공지능(AI)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차량의 판단 과정을 설명하기 어려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보다 한 단계 더 정교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엔비디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알파마요를 처음 적용할 계획이며, 향후 다른 완성차 업체와 협업도 추진 중이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칩을 쓰면 알파마요를 무료로 제공한다고는 하지만, 알파마요에 자율주행 기술이 묶여 버리면 자율주행 칩 가격을 협상할 여지가 없어져 버리죠.
삼성이 엑시노스 꾸역꾸역 개발하는 것처럼 현대도 자체 자율주행 기술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LLM, E2E들은 특성상 원인에 대한 설명이 불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을 붙인다는 것도 LLM을 이용하는 식 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한 설명이 될 수 없죠
(엔비디아는 어떤식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엔비디아도 결국 이미지/비디오의 맥락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해주는거라 테슬라가 설명 가능한 언어모델을 붙인거랑 원리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엔비디아는 그걸 의사결정의 근거로 쓰고 있고, 테슬라는 디버깅에 쓰는 사후해석으로 추정되는 차이가 있을 뿐.
혹은 공사장에서 손 흔드는 인부를 보면, 그게 인부인지 왜 손을 흔드는지 등은 복잡하고 어렵겠지만, "직진 주행 불가 신호 발견" 정도로만 처리해버리면..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그것도 초기 버전에서 점차 발전하겠죠 ^^
전혀 다릅니다
애초에 llm과 주행만학습한 모델과 데이터 격차는 비교가 안됩니다.
테슬라는 운전잘하는 동물에다가
왜 이 동물이 이렇게 운전하는지를 설명과 해석만 하는 인간을 주둔시키는 거고요
저런모델은 인간상식지능을 머리로 두고 운전을 하는 동물을 부리는거에 가깝습니다.
이 방식은 레이턴시가 길기 때문에 일반적인 주행용은 아니고 차가 멈추거나 서행하는 중 복잡한 상황을 생각한 뒤에 행동해야 하는 케이스에 쓰는 보조 도구라 볼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구조의 한 축이지 이것만 가지고 자율주행을 다 할 수 있는건 아니에요.
웨이모에서 원격 오퍼레이터가 하던 상황을 자동화 하는데는 큰 역할을 할 것 같네요
또 틀렸습니다. 잘 모르시면 검색부터 하세요.
알파마요 레이턴시는 99ms 수준으로
인간 레이턴시의 몇배수준으로 상시 실시간급입니다
인간은 운전상황에서 700ms정도 됩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가 아니라
인지 모션 행동 vla모델로 컨트롤러만 빠진겁니다
차들마다 조향 응답 구동방식같은 컨트롤방식이 다 달라서 파인튜닝해서 쓰라고 컨트롤만 빠진거에요
이게 부분별로 다 짤라서 팝니다. 원하는 것만 가져와서 자기 스택에 녹일 수 있어요.
단일 사양도 아니고.. 막 쿼드구성 이런것도 가능한 듯? 한가봅니다. 센서 종류도 조절 가능하고요.
개발킷도 팔고요. ㅋ
그래서 완성차 업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벤츠도 써요.
지금 당장도 블랙웰기반이라 테슬라의 hw4보다 훨씬 빠릅니다. hw5만큼 빨라요.
hw5나오는 2027년이면 루빈기반이 될거라... 하드웨어는 nvidia보다는 좀더 빠르다고 봐야죠.
다만 테슬라도 그렇고, 엔비댜도 그렇고.. 반도체는 중국에 수출규제가 있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습니다. :(
ai하드웨어는 수출규제로 중국에서 초고속 프로세서를 못 쓰는데,
자동차 자율주행은 중국이 규제가 제일 느슨하니.. ㅋ
이거는 칩 가격만이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알파마요 가격은 따로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자동차 회사마다 자기네가 조정하는 비용 수천억은 추가해야 할듯 하구요)
결론적으로 테슬라랑 가격은 어느정도 비슷할듯 하고, 그 과정에서 자동차 회사에서 가져가는 마진은.. 글쎄요.. 많진 않을거 같네요
알파마요 소프트웨어는 무료고 오픈소스로 풀었는데 가격이 따로라는건 당최 뭔소린가요ㅎㅎ
파인튜닝 비용이 수천억은 또 뭔소린가요ㅋㅋ
라벨링이랑 검증 시뮬레이션 뿐인데 많아봐야 대략 몇십억에서 몇백억 사이죠.
1) 처음 도입하는 벤츠도 자율주행 사용료 50%는 엔비디아로 넘기도록 했어요 ㅎ 이걸 소프트웨어 무료로 이해하시면 안될듯 합니다.
2) 칩이 2개가 들어가는거라서 1개만 들어갈수가 없는데 왜 다른 하나를 백업용으로 이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율 주행을 얘기하는 맥락에서 우리가 궁금한건 테슬라 HW 4.0 이나 5.0에 대응할 수 있는 보드의 가격이지 순수한 칩 개당 가격만 얘기하는건 좀 의미가 없지 않나요??
테슬라 자율 주행은 컴퓨터 HW 4.0이나 5.0 1개 + 소프트웨어 = 1000 만원을 얘기하는데 비교를 하려면
자율 주행 가능한 컴퓨터 + 소프트웨어 (알파마요) = 얼마??? 를 기준으로 비교해야겠지요...
"블랙웰 가격을 가지고 얘기하시는거 보니 칩 1개가 아니라 보드 기준으로 얘기하시는것 같은데, 그건 제가 모릅니다" 정도로 얘기하시는게 맞습니다.
상식적으로 테슬라가 1천만원에 파는거랑 비교를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그거 엔비디아는 250달러 인데요?? 이러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니까 사람들이 당연히 합리적인 의문 제시할 수 밖에 없죠.
??벤츠 엔비디아 50퍼는 무슨근거 인가요? 원문 소스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오린칩 한개만 박은차도 있는데 뭔소립니까
두개박는건 개발사 자유에요.
그리고 보드빼고 칩만 사는거도 개발사 자유입니다.
칩만사서 원가절감하는것도 개발사 능력이고
칩만사는회사가 25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칩이랑 보드 다해도 그게 상식적으로 6,800이면 님말대로 그걸 누가 삽니까
어휴
최대스펙을 최소단가인양 호도하는 행위는 좀 멍청합니다.님이나 특정인을 얘기하는건 아닙니다.
찾아보니 벤츠랑 엔비디아의 계약은 2020년에 맺은 차량내 소프트웨어와 구독서비스에 관한 50:50이지 자율주행비용이 아닙니다.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스토어같은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에 관한 내용인거죠.2020년이면 게이밍쪽에 가까울테고요.. 어디서 뭘 보신지는 모르겠는데 팩트체크는 좀 하세요..
https://www.nasdaq.com/articles/nvidia%3A-mercedes-benz-partnership-is-a-game-changer-says-5-star-analyst-2020-06-26?utm_source=chatgpt.com
테슬라급 자율주행에 비교하려면, 최대스펙 가져와도 될까말까인데, 최소 스펙단가를 얘기하는건 좀 멍청합니다. 님이나 특정인을 얘기하는건 아닙니다.
gpt의 기사 정리입니다
정리하면:
기사에서 말하는 50/50은 차량 판매대금 전체나 자율주행 전체 수익을 50:50으로 나눈다는 뜻이 아니라,
OTA(무선 업데이트)로 파는 “추가기능/앱/서비스(구독 포함)” 매출을 가정해서 말한 겁니다. �
Nasdaq
그리고 엔비디아·벤츠가 2020년 공식 보도자료에서 확인해주는 내용은
“고객이 OTA로 기능/앱/구독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는 수준이지, 수익배분 비율(50/50)을 명시하진 않습니다. �
NVIDIA Newsroom
그래서 결론: “그 기사 = 50:50 확정 계약”이라고 읽으면 과해요.
기사 속 표현은 **애널리스트의 모델/전망(가능한 비즈니스 구조 예시)**로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
혹시 글을 읽기 어려우시면...
요약이라도 해달라고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gpt는 수능 독해 만점이잖아요?저보다 잘읽습니다
그리고 최대와 최소를 나누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스펙에서 비교를 해야죠. 저는 다양한 베리에이션(800달러~4500달러)을 추가로 말씀드렸고 최소단가만 상정하지 않았으니 멍청은 아니죠?ㅎㅎ
님이나 다른분도 최대단가를 얘기한게 아니라 800에서 2000만원이라는 훨씬더 말도안되는 과장된 금액을 얘기했기 때문에 멍청하신게 아닙니다..
이분법의 오류 이십니다ㅎㅎ
다음은 오린,토르와 hw3 비교입니다 hw4는 미공개라 없습니다
오린 254 tops, 토르 1000tops fp4 2000tops
hw3 144 tops
테슬라 스펙이 그렇게 높진 않은데요?ㅎㅎ
뭐 다음에 도요타랑 30:70 계약을 하든 50:50 이든 아니든 지엽적이구요. 결론은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거죠 ㅎㅎ AI 그만 괴롭히세요 ㅎㅎ 을매나 괴롭혔으면 명시적으로 된건 아니라고 ㅎㅎ
암튼 뭐 님은 엔비디아 50만원이면 자율 주행 된다고 하는 쪽으로 생각하시고요.. 머 굳이 제가 이거 설명해서 남을것도 없는데.. 저는 엔비디아 자율주행 비용 계속 추적해볼랍니다. 아마 FSD 와 고민되는 가격 수준이 될거에요 ㅎ
명시적으로 된게 아니라는 말은요
ota 앱 수익비율 계약도 명확하지 않다는 얘기인데요ㅎㅎ
자율주행계약은 당연히 아닌게 맞고요
내부 ota 앱 서비스 50대50도 오피셜이 아니다가 gpt의 요약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제 질문 프롬프트는 벤츠 자율주행 계약 엔비디아랑 수익배분 50:50인거야? 라고 물어봤습니다.ㅋㅋㅋ 님도 똑같이 질문해보세요 추론검색 키시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