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5천만원은 27년도부터라고 문서에는 나와있네요. 음... 무슨상황인지 감이 안오네요.)
주요 내용.
1. 27년 부터 보조금을 전액 지급하는 찻값 기준을 '5천만원 미만', 반액 지급하는 기준을 '5천만원 이상 8천만원 미만'으로 낮출 것이라고 예고
2. '전환지원금'이 신설
출고된 지 3년 이상 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사면 별도로 더 주는 지원금
전환지원금은 원래 받을 보조금이 500만원을 넘는다면 100만원, 그 아래면 액수에 비례해 준다.
3.배터리 밀도기준 강화(LFP불리), V2L 기능 탑재 시 보조금은 20만원에서 10만원으로 줄고,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 10만원 보조금 추가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1029500530?input=1195m
추가.
PDF내용에는 27년으로 되어있네요.
1년이나 빨리 가격을 내린건지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다시 모르겠네요.
[승용] 기본가격 5,000만원 미만인 경우 가격계수 1.0, 5,000~8,000만원 0.5, 8,000만원 이상 0(’27~)
https://www.mcee.go.kr/home/web/board/read.do?pagerOffset=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10525&orgCd=&boardId=1832380&boardMasterId=1&boardCategoryId=&decorator=
단일 모델로(모델Y)하나로 4만대 이상 팔리는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긴해서 보조금 기준에 맞춰서라도 팔려는거 아닐까 생각입니다.
현대/기아차가 차를 잘 만드는 편입니다.
e-gmp가 처음나왓을땐 솔직히 쇼킹할 정도였고,
아이오닉5N같은건 아예 그 세그먼트를 리딩하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현재도 말이죠.
그런데 현대/기아가 약점이 좀 있어요.
하나는, 내수시장 비중이 높다는데에 있죠.
내수 시장을 흔들어 점유율을 낮춰주면 현대로서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으니까요.
또 하나는 한국의 시장 특성이죠. 쏠림 현상. 하나가 주도권을 쥐면 다들 그거 삽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4.8미터급 중형SUV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차인데요.
현대가 그걸 안만들어요. EV5는 경쟁력 너무 없구요. 구색맞추기용 모델나 다름없죠...
게다가 한국 시장은, 다들 1등 1등 찾아서 1등 제품 사잖아요. 현재 전기차 1등 모델Y.
이런저런 이유로, 공격적인 가격으로 1-2년 정도만 이 위치 고수하면,
한국에선 사실 전기차는 테슬라 말고는 잘 안보게 될겁니다.
여기에 중간에 FSD만 넣어주면 그냥 끝이죠.
전기차는 테슬라가 되는거죠.
저도 보이는 이걸, 모를리는 없죠. ㅋㅋ
제대로 사다리 걷어찬 거죠. 현대는 제대로 맞고 넘어가는 중이고요.
기사가 올해 내년 용어 사용이 내용이 뒤죽박죽이군요.
음 내용 더 찾아보니 27년이라는 내용도 있네요 일단 본문 더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서 찾아보니 27년이라고 나와있네요.
상황이 어떻게 되는건지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환경부 공식 보도자료인데, 5000만원으로 커트라인 내리는건 27년부터네요
뉴스 보고 헷갈렸는데 문서 보고 확인했더니 27년이 맞네요. 어떤 상황인지 좀더 지켜봐야겠네요.
많은 점을 고려, 소형급 전기화물차에 대해 보조금이 전액 지원되는 가격기준을
신설하고, 기존 전기승용차의 전액 지원 가격기준은 5,300만 원에서 2027년부터
5,000만 원으로 강화*를 예고한다
환경부 공식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네 확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