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액땀이길...
아침 8시30분 쯤 전화가 와서 뭐라 주절거리다 끊고
또 전화와서 말 안하고 끊길래 차단해버렸더니
다른 번호로 전화해서 주차장에서 차 박았다고 해서
뭐 단독 공간이라 앞 범퍼 좀 긁었나보지 이러고 지하주차장
내려갔더니 사진처럼 해놨네요.
a필러까지 찌그러져있고 하~
반대쪽도 밀려서 기둥에 붙어있네요.
우리나라 보험제도 문제 많네요.
이래도 가해자는 보험료 할증 좀 되고 말고
피해자는 차량 감가에 시간 낭비에 원상복구는 100%는
안된다고 보고 이게 뭔지?
보험 담당자는 또 전화가 와서 같은 동주민인데,
렌트하게되면 ㅎㄷㅎㅅ자기들에게 해야 비용 줄어든다고
이러네요. 당장 렌트는 필요하진 않지만 이거 부품 수급 안되면 한달은 걸릴텐데 차 입고 안하면 교통비나 렌트도 안나오는거 아닌지?
우선 주위 바디샵부터 알아 보시고요, 렌트는 보험사 추천은 절대로 하지 마시고 바디샵에서 연결해 주거나 카페 등으로 알아 보시면 상급차량으로 가능할겁니다.
입고도 바디샵이나 렌트업체와 얘기하시면 여러 방법이 있을 거에요. 아무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최대한 내 시간 뺏기는 일 없도록 하셔야 합니다.
/Vollago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무런 의견없이 링크만 달아서 혹시라도 제대될까싶어 교묘하게 낙인찍기하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