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캡이 상당히 작을거 같단 생각은 했는데 실물차량 크기가 이렇게 체감되게 찍힌 사진은 처음이네요.
차체가 아주 작아서 폭은 거의 경차급일거 같습니다.
지금 모델Y로 로보택시 하는 것에 비해 골목 구석 구석은 훨씬 수월하게 다니겠어요.
저 사이즈 2인승 세단은 찾아보기 어려운데 자가용으로도 출시해주면 좋겠습니다. 집에 큰 차가 한대 있다면, 이 정도 작은 차가 혼자 다닐 때 통근용 차로는 딱일거 같아요.
사이버캡이 상당히 작을거 같단 생각은 했는데 실물차량 크기가 이렇게 체감되게 찍힌 사진은 처음이네요.
차체가 아주 작아서 폭은 거의 경차급일거 같습니다.
지금 모델Y로 로보택시 하는 것에 비해 골목 구석 구석은 훨씬 수월하게 다니겠어요.
저 사이즈 2인승 세단은 찾아보기 어려운데 자가용으로도 출시해주면 좋겠습니다. 집에 큰 차가 한대 있다면, 이 정도 작은 차가 혼자 다닐 때 통근용 차로는 딱일거 같아요.
핸들달고 개인용으로는 안팔아주려나요 ㅜㅜ
추정 전폭이 63인치 (1600mm)로 경차 폭인거 같아요. 엑센트는 구형이 1620, 지금은 1700이 넘는군요
주행거리 450km 정도로 효율과 가성비에 중점을 둔듯 하네요.
저도 처음에는 복집한 도심의 짧은 거리나 승하차 용이성 등을 생각할 때 오리진이나 죽스 같은 박스형이 이상적 형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웨이모와 FSD의 동일 목적지 비교 영상들을 보다 보니 고속화도로를 넘나들어야 목적지 이동이 수월한 경우가 꽤 많은 것 같더군요.
몇년 후 공개된 사이버캡을 봤을 때, 테슬라도 전통적인 승용차의 단방향성 형태가 아직은 여러모로 합리적일 수 있겠다고 판단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시 짐과 승객의 분리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스카 형태보다는 크럼플존이 있는게 더 안전할거구요.
박스형은 저속 단거리 셔틀에 적합한 형태라 생각됩니다.
안전을 생각해도 전통적 형태가 ODD 확장에 유리하겠네요.
(무인 시장을 범용적 형태의 사이버캡으로 빠르게 선점하고 로보밴으로 잔여 수요를 충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