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한 10년에 한번씩 가보는것 같네요.
해운대 광안리야 그렇다 치고 송정이나 기장도 예전이랑은 너무 바껴서
적응이 안되는데...
다대포는 먼가 그시절 그느낌?같아서 좋았습니다.
대구에서 경부고속도로 타고 벡스코 옆에서 결혼식 갔다가
광안대교 타고 후루룩 다대포, 그리고 대구부산고속도로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고속도로에서 적당한 과속?은 불가능한거 같습니다.
구간단속이 정말 많아졌더라구요.ㄷㄷㄷ

지하 주차장에 차 넣고 사진 찍는 순간에 19.9가 되었습니다.
20.0 찍을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디젤차 장거리 연비는 맘에 듭니다. 그것만...ㅠㅜ
어느 바다마다 각자의 감성이 있지만
다대포만의 감성은 확실히 뚜렷한듯 합니다
근데 왜 갑자기 학장동 상해만두가 생각나는걸까요 ㅎㅎ
안그래도 어제부터 만두 땡겨서 검색하고 있었는데
동네의 그런 느낌은 비슷한데
은근히 거리가 있습니다 ㅜㅜ
학장동 고기만두
진짜 너무 제 취향입니다 ㅋㅋㅋ
울산엔 그런 집이 없어서
기회만 되면 일부러 찾아가서 먹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