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상황을 돌이켜보니 하이테크는 비용이 비싸니 보증수리가 지난거에 대한건 수리가 안될수도 있는건에 대해서는 책임 회피하려고 하는것도 있고 확실히 수리가 안되면 점검료가 들어가니 한번에 고치라고 아세이단위로 수리하라고 권고하는것 같네요.
차알못이라 그동안 블루핸즈랑 하이테크만 다녔는데 괜히 비싼돈들일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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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
동네 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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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동영상 -> 봐야지 알수있다 -> 동승 주행중 발생 이건 확실하게 알려면 정밀센서 부착해야된다.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발생한다. |
증상동영상만 보고 |
현기차의 장점은 일반 정비소라도 순정 부품을 잘 공급받고 수리를 하며 우리같은 일반인도 차대 번호가 있으면 순정 부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다, 부품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규모 큰 대리점도 지방 광역시 기준으로는 흔한 것 같습니다.
실력없고 경정비만 하는데도 많고, 서비스 개념 없는 곳도 많고.. 잘한다고 하는 유툽 나오고 유명한곳들이라고 막 저렴한곳도 아니구요.
부품 같은거도 대체로 써드파티나, 호환품을 써서 가격을 낮추는경우도 많은데,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떠들어도 그 제품들 때문에 문제되서 난리난 사건들이 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냥 혜자라고 보기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탔던 첫번째차는 쉐보레였는데 12만타고나서 이거 해보고 안되면 저거해보고 하다보니 200만원 정도 들여서 고치긴했는데..700~800은좀..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거해보고 저거해보고 하면 잘 못 수리 한다고 크레임이 엄청세게 할 겁니다.
자꾸 번거럽게 들락 거리게 한다고 아주 싫어 하죠
예약 잡기고 쉽지 않으니까요
한번에 수리 마무리 하는 쪽으로
안내를 합니다.
어차피 외부 일반 카센터 들이 많으니까
그러면 소비자 알아서 비교해서 선택 하니까요
다른 전자체품도 마찮가지로 이것 해보고 저것 해보고 하는 수리는 하지 않죠 정식센터에서
이전 시디롬 오래 되어서 트레이 안나올때 아주 일부 기사 분해해서 고무벨트 교체 해주었는데
나중에 치침이 교체 불가로 되어서 그냥 폐기 더군요
동네 개인 카센터야 고수도 있고 돌팔이도 있고 해서 복불복. 고수들 잘 만나면 좋죠
그래도 현대는 쉐보레에 비하면 부품값이라도 저렴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번에 700~800 얘기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동네 몇 군데 블루핸즈에서(그 중에 하나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블루핸즈) 진짜 모르겠다 하고 손 놔버린 걸 하이테크에서 불과 수 분 만에 원인 파악 및 조치해버린 경험이 한 번도 아니고 몇 번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충 사례 검색해봐서 의견 나뉘는 증상은 무조건 하이테크 예약부터 하고 봅니다. 차이가 아예 없다고 보긴 힘든 것 같습니다.
커뮤의견을 종합해보니 하이테크는 방문도 어렵고 점검료가 비싸다보니 한번에 해결하려고 통으로 교체를 권유하는것 같습니다.
단순히 부품교체해주는 사람인지, 차라는 기계,전자장치에 대한 통찰이 있는 사람인지에 따라 능력이 좀 다르죠.
예전에 비슷한 케이스를 소나타 전륜 소음으로 입고했는데, 휠 브레이크 유압계통 실린더 하체부품 등 진단에 따른 교체 선택도 제각각이라 어느 정도는 운빨이었죠. 이 범위를 좁히려면 특정 센서 이용하면 살짝 좁혀지기도 하는데 확실하진 않고 얘 쓰는데도 돈 들어가죠.
전자에서 작업했어도 총 비용은 조금 더 비싼 수준이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