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세그의 2,300마력 신형 하이퍼카, 왜 게임 체인저인가? 정말 차를 너무 사랑하고 자기가 원하는 차를 만들고 하는 것에 큰 행복을 느끼는 것 같네요. 저번 부가티편도 그렇고 진정한 차쟁이들이 덕업일치같네요.
코닉세그가 가문이름인 것도 처음알았고
코닉세그 브랜드 엠블럼의 모티브가 된 가문 문양이 16세기 신성로마제국 시절부터 사용되었다는 것에 두번 놀랐습니다. ㅎㅎ
진정한 금수저?? ㅎㅎ
플라스틱이 아예 없다네요. ㅎㄷㄷ
수동, 자동 변환 기어박스 15:23부터 나옵니다.
죽기 전에 볼 수 있을까요.
저 엔진이 일반 브랜드 수준에서 구현이 된다면
어쩌면 전기차는 필요 없을 지도요.
대중차가 캠리스를 따라할 이유가 전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