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F 세대 고질병(?) 중에 하나인 오일 쿨러에 크랙이 생겨서 냉각수가 새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부품을 왜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는지 원.. 그래서 애프터 마켓 부품은 알루미늄 캐스트로 만든게 나와있습니다.)
많이 새는게 아니면 냉각수 보충해서 운행하셔도 되지만 되도록 운행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macmini
IP 124.♡.84.38
12-25
2025-12-25 1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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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정보 감사합니다~ 제차면 갈아버릴것 같습니다 ㅎㅎ 예방정비 하는편입니다 ㅎㅎ
IP 173.♡.161.189
12-26
2025-12-26 10: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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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ini님 저도 여력이 되면 한 번 직접 교체해 볼까 생각만 하고 있는데, 아직 제 차량은 10년이 다 되어가는 F 바디 모델인데 멀쩡해서 시기만 보고 있습니다. 애초에 플라스틱으로 이 부분을 만든게 잘 못 되어 보이지만, 제 의심으로는 오일 교환을 1만 마일마다 하는 사람들의 경우 오일 압력이 이 오일 쿨러에서 빌드업 되면서 크랙이 생기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5천 마일 정도에 엔진 오일을 교체해서 지금도 엔진 소리는 정말 너무 좋습니다.)
공업사에서 그나마 반값입니다
많이 새는게 아니면 냉각수 보충해서 운행하셔도 되지만 되도록 운행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애초에 플라스틱으로 이 부분을 만든게 잘 못 되어 보이지만, 제 의심으로는 오일 교환을 1만 마일마다 하는 사람들의 경우 오일 압력이 이 오일 쿨러에서 빌드업 되면서 크랙이 생기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5천 마일 정도에 엔진 오일을 교체해서 지금도 엔진 소리는 정말 너무 좋습니다.)
친구차인데 쇼바외에 스테빌링크 부싱 볼조인트 정도 교환하면 어떨까 싶네요 14만키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