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잘팔릴때 여기저기 다 티볼리 얼굴 갖다 붙이더니 토레스 괜찮다고 여기저기 다 갖다 박는 모양새네요.
바디필
IP 1.♡.59.125
12-24
2025-12-24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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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e님 그렇네요...
예수환장
IP 1.♡.33.58
12-24
2025-12-24 16: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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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e님 뭐 근데 좋게 말하면 디자인을 통일성 있게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아차도 타이거노즈로 통일했었고, 현재 출시되는 기아차들도 세단-SUV 통일감 있게 하기 위해 헤드라이트 부분을 유사하게 하고 있고, 쏘렌토, 스포티지, 셀토스 등 같은 suv라인들은 전면부도 통일감있게 하는 추세잖아요. BMW도 마찬가지고..
근데..저 문짝과 휀다에 달린 플라스틱은 무슨 용도일까요..? 클래딩에 있는 리플렉터?와 너무 부조화스러워보이는데...
장진택기자 유튜브에 나온바로는, 기존 렉스턴스포츠의 앞문짝 금형을 그대로 사용하려다보니
현재 휀더와 라인이 안맞아서 (아마 사선으로 올라가는 라인)
그냥 플라스틱을 덧방해서 그 라인을 감추는 용도였을 것이다... 라는 것 같습니다.
문짝에만 붙여서는 감춰지지 않으니 휀더에도 걸쳐서 한판 붙여놓은 것 같은데
그냥 못생긴 아가미 같아요.
맞습니다~
ㅋㅋ 그렇죠
신규 차량 개발에 점점 더 많은 개발비 투입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KGM이 오랜 기간 생존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요즘 아쉽기는 하죠...
이 이름이 더 익숙하게 사용되어서 그렇습니다. 지금은 무쏘가 맞지만 상관은 없지 않나요...
초반반짝 디자인팀 힘 실어주나싶더니만
이젠 절래절래네요
아쉬운 부분도 있죠...
토레스 괜찮다고 여기저기 다 갖다 박는 모양새네요.
그렇네요...
BMW도 마찬가지고..
근본없는 디자인
아쉽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