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나로킴입니다.
멀리 포항에서 친구가 카셰어링을 타고 놀러와서 돌아가는길 안전운전하라고 세차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세차전 오염을 볼까요?




오염이 군데군데 심합니다.

바로 세차장 운영하는 지인에게 빌려온 폴리셔로 유막을 제거해주기로합니다.

조수석도 해주고..

후방시야도 중요하죠!

운전석쪽도 잊지않고 해줍니다.

폼건 듬뿍!

미트질을 마쳤습니다.

고압수 후 유리를 보니, 카셰어링의 상징인 유막이 말끔히 제거되었네요!

앞유리는 맘에안들어서 재작업을 쳐주니 매우 말끔해졌습니다!

조수석쪽도 잘까였습니다 ㅎㅎ

후방시야도 확실하게!

깨끗해진 차를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간단하게 세차완료!
여담으로 제가 소소하게 기부하고자 세차하면 기부금을 적립하고있습니다.
원래 세차를 맡겨주시면, 세차수익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모금하는 방식입니다만, 오늘의 세차는 순전히 제만족을 위한 세차였습니다.
그래도 제 사비로 10,000원을 기부금에 더하고자 합니다.
누적 기부금액은 130,000원입니다!
굴당분들, 겨울철 안운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