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캡이 발표됐을 때 일부 사람들이 자꾸 얼마(당시 3만불 이하)에 팔거다 라는 얘기를 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문스러웠습니다. 사이버캡을 일반인에게 판매를 한다는 건, 유지보수는 개인들 또는 법인들에게 맡기고, 대신 운용수익을 나눠먹자는 사업 모델인가 했었는데, 그게 맞나 싶었거든요. 당시에는 테슬라가 모든 차량을 소유, 유지, 보수하면서 모든 걸 다 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만, 규모가 몇만대 수준이 아니라 수십, 수백만대 수준이 되면, 과연 테슬라가 그 모든 걸 혼자 유지 보수가 가능할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문스러웠습니다.
사이버캡을 일반인에게 판매를 한다는 건, 유지보수는 개인들 또는 법인들에게 맡기고,
대신 운용수익을 나눠먹자는 사업 모델인가 했었는데, 그게 맞나 싶었거든요.
당시에는 테슬라가 모든 차량을 소유, 유지, 보수하면서 모든 걸 다 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만,
규모가 몇만대 수준이 아니라 수십, 수백만대 수준이 되면,
과연 테슬라가 그 모든 걸 혼자 유지 보수가 가능할까 싶습니다.
전 자율주행도 되지만 핸들과 브레이크, 엑셀등 사람이 운전을 할수 있게 장치도 추가되서 저렴하게 나오길 바라는 정도였네요😢
유지 보수는 외주주는 방법도 있고.
옵티머스도 한가지 방법이고.
알로이휠도 필요없고 엔터테인먼트도 그냥 음악만나올까말까 하고
네 기본적으로 사람의 운전을 위한 장치는 싹 빠지는 걸로 알고 있네요.😅
그게 유력한데, 저 모델에 핸들, 페달 달고 일반 소비자용으로도 팔아달라는 희망사항이 있는거죠.
개인이 소유하고 로보택시 운용하는 용으로는 사이버캡은 풀지 않을것 같아요.
이미 미국에서는 테슬라가 직접 보험을 운영중이죠.
그렇지는 않기를 바라네요. 지금까지 만든 테슬라 전기차들도 꽤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택시, 렌트, 자가 운전이 모두 모호(무의미?) 해 지는 시점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6개월 정도 남았군요. 잘되든 아니든 기대되네요.
혼자 알아서 가니 사람이 운전하는 기능은 대부분 빠진듯 합니다.
뭐 이미 충분히 깊어서 큰 캐리어도 다 실릴 크기이다보니...
양산을 위해 단순한 구조로 가는것 같네요.😅
그록으로 명령 하나요?
사트가 스티어링이 물리적이 아니고 전기신호만 주고받는 방식이니
스티어링이 없어도 비상시(저속 상태)움직임을 필요한 정도는 원격으로 조절하거나,휴대폰 블루투스로도 가능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