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 보면
모르는것도 아는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고,
모르는건 모른다 딱 잘라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문제 해결에는 후자가 도움이 되며,
전자를 만나면 삽질 개고생이 시작됩니다.
AI에게 물어보면 모르는건 모른다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못본거 같고,
아무말 대잔치가 더 많습니다.
전자의 경우죠.
여러분 AI 퍼오는걸 왜 극도로 싫어하나요?
아무말 대잔치가 섞여 있을수 있기 때문에 혐오하는거죠.
AI의 특징이 그겁니다.
똑똑하나 뭔가 한구석은 마음속에 불신이 자리잡고 있습죠
여러분야에서 이렇게 활약 하시는게 어떻게 보면 하나의 능력입니다.
엄지척 드립니다.
그거슨 불신 이었습니다.
끝
AI는 확률상 높은 것을 알려주는 거죠.
그래서 검색은 항상 같은 결과를 주는데,
AI는 서로 대화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아는것과 모르는것을 인간처럼 명확히 구분할때 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 확률로 인해 크게 오판할수 있어요.
지금 AI는 전문분야 박사학위 수준까지 와 있습니다.
컴퓨터를 보고 지뢰찾기만 하면서 게임 재미없네.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그렇게 형편없다면 왜 작가나 프로그래머 등 분야를 막론하고 사람들이 계속 지기만 할까요?
오늘도 통찰을 얻어갑니다 어제는 왜 글을 안쓰셨는지 참 아쉽습니다 ㅠ
현재의 gpt5 thinking 검색 ai는 환각오류율이 0.6퍼센트 이하입니다.
인식을 업데이트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