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15년전 중고차 150만원에 샀을때
첫겨울은 예열5분씩 하고 그랬는데...
바로 다음해부터 열쇠돌리고 키온상태에서 3초있고나서 시동 부르릉 후
하나 둘 셋 하고 기어넣고 바로 출발....(수동)
이 습관땜시 아직도;;
보통 지하2층이라서 여름이건 겨울이건 15도정도 유지되긴하는데
가끔 야외에 주차해도 3초이상 예열을 안합니다...
저요...
15년전 중고차 150만원에 샀을때
첫겨울은 예열5분씩 하고 그랬는데...
바로 다음해부터 열쇠돌리고 키온상태에서 3초있고나서 시동 부르릉 후
하나 둘 셋 하고 기어넣고 바로 출발....(수동)
이 습관땜시 아직도;;
보통 지하2층이라서 여름이건 겨울이건 15도정도 유지되긴하는데
가끔 야외에 주차해도 3초이상 예열을 안합니다...
급가속 안하고 슬슬 달리다가 수온계가 올라가면 그때 밟습니다.
시동 켜도 바로 엔진 돌지 않는 하브 차량이다 보니요.🥹
- 5년차 니로 하브 오너 -
말씀이 맞네요.
추우면 바로 켜지기도 하는데 지 맘대로 같네요~^^
*너무 추운겨울날 시동 후 엔진소리가 이상하면 십여초면 평소처럼 되어 출발해요
블루링크로 주소 보내놓고.... 최대한따시게 출발하고싶어서 ㅋㅋㅋㅋ
이제 ㄴ RPM도 알아서 내려와라...강하게 키우는 중입니다
닉넴도요 ㅎㅎ
지하주차장 나가다보면 대충 다 해결되니까요
가끔야외라도
조금이라도 빨리 실내 뎁히고자 바로출발;;;
요즘차는 메뉴얼에 예열하라는 얘기 없으면 안해도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출발하고나서 슬슬 큰길까지 나가는 것만해도 1분넘게 걸리니까, 그정도만 살살 달리면 됩니다.
시동걸고나서 바로 푸락셀 밟으니 엔진 터졌다는 분을 봐서요 ㅎㅎ
그런것만 안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시동걸자마자 풀악셀은 약간 차에 미안해서 못하겠어요 ㅠㅠ
폐차직전에 한번 해봐야징;;;;
그런데 확실히, 유온이 겨울에 시동걸면 10도 정도인데, 100도정도로 오르기전까지는, 엔진소리가 조금 갤갤대면서(?) 다르긴합니다. 그때는 아무래도 좀 조심이 되더라고요.
엔진소리가 정상소리(?) 에 도달하면 그땐 기분도 좋고 밟기도 좋고....
출발하고 500m쯤 주행하면 고속도로를 120k/h로 타는 교통 요지(?)에 회사가 있습니다.
엔진 손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곳 살았습니다
출발하고 서서히 기어변속하고 바로 80간선도로 합류 ㅋㅋ
지금 검색해보니 골목길 300미터 주행후 60키로 간선도로
600미터 주행후 바로 80고속화도로 합류 ㅎ
특히 겨울에 원격시동30초전에걸어도 차가 훈훈...
지하주차장에서 나갈 때는 뒤에 차 없으면 악셀 안 밟고 크리핑 상태로 이동하고
도로 나오면 초반엔 엑셀 살살 밟으면서 이동해요
시동걸고 서행하면 큰 문제가 안되는거 같긴 합니다
예전에 렌터카사업 시작할때 운영했던 LF가스가
엔진이 매우 빨리 망가졌는데
생각해보면 손님들이
예열없이 풀악셀로 밟아서 그런듯합니다
K5 가스 두대들과 비교해도 엔진소리가 맛탱이가는게 느껴질정도로.. ㅠㅠ
하지만 예열은 합니다.
고속화도로 진입 전엔 천천히. 고속화 도로에 진입 하는데 5분 걸린다 하면 충분히 예열 하신거예요
타이어야 뭐… 이런 한겨울 아니면 굳이 싶긴 하죠
사실 다 무시(?)하고 처음 15~20분은 급가속 급감속 조심하면서 다니면 다 예열 되긴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추운날이나 간만에 시동넣으면 정말 차 엔진이 튀어나오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맥동이 있는데 그땐 1분정도 돌려주긴합니다.
저 rpm으로 움직이는 것도 엔진 입장에선 예열이죠
이러면 엔진에 좀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더라구요,,
주행중에 엔진이 처음 켜지기 시작하는거니 정말 예열이 1도 없다고 봐야되는거겠죠? ㅎㅎ
무리가는건 알아서 조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진짜 예열은 와인딩 로드같은 격한 운전을 즐기기 전에 제어 온도인 100도쯤 수온과 미션오일 온도가 도달될때까지 통상적인 주행을 하면서 타이어 예열도 겸사 겸사합니다.
다행히 집에서 가장 가까운 격한 와이딩 로드가 약 15분쯤 걸리는 거리에 있고, 또다른 곳은 30분쯤 가야되서 자연스럽게 예열이 됩니다.
요즘엔 추워서 그런지 시동걸면 금방 엔진이 도네요 ㅎㅎ
세컨 차량은 1000RPM 밑으로 떨어지면 바로 출발.
안전벨트 매고 네비 켜지면 10~20초 내외면 되죠.
주차장이나 아파트 내에서 서행이니 그냥 천천히 서행만 하시면 됩니다.
이게 보통 20초 정도 걸려서 rpm 떨어지면 바로 출발해요
주차하자마자 0.001초만에 시동off
포르쉐에서 성격급한형들을위해 그래서 시동꺼도 후열시스템을 탑재해드렸습니다.... 심한차들은 20분동안 후열시스템이 돌아가죠... 가끔 시동이 ㅅㅂ 왜 안꺼지고 ㅈㄹ이야하면서 문의넣는분도 계신다는...
아무도 알수가 없죠... 그런데 그 뜨거운 온도가... 서서히 식으면서 나오는 문제점이 내구성과 질좋은재료랑은 상관이 없습니다...
곳 기술력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빨리 타이어열선 시스템이 대중화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앞으로 폭설과 눈 그리고 그리고 급작으로 빙판된길은 앞으로 이 생태계에서 더욱더 심해질것으로 예측되기에
특히 성격급한 썽난한국형들은 타이어온도따인 신경쓰지않기에... 노면의 온도에따라 자동으로 타이어온도열선유지하는시스템이 빨리 도입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
타이어 펑크는 아닌지
새로 긇은곳은 없는지..
그러고 출발합니다.
시동걸고 안전벨트 메고 출발!
시동 후 rpm 1000이하가 되면 D로 변속(스팅어 매뉴얼에 명시)
엔진오일온도 70도. 미션 오일 온도 40도 미만에선 4000rpm미만. 급가속 금지. 킥다운 금지(amg매뉴얼에 명시)
전 이렇게 탑니다. 공회전하면서 유온 70도 만드는건 1시간은 돌려야할걸요. ㅋㅋ
실제 주행해도 꽤 걸려요.
며칠전 강병휘레이서 스테이션 비 보니까 공랭식포르쉐는 온갖(?)수치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ㅋㅋ
그외는 시동 걸고 2,3초 바로 출발이었는데
전기차 타면서는 그나마도 아예 안하네요
대신 출발하고 큰도로 나갈때까지 100미터 정도
최대한 천천히 예열하듯 운행합니다
“시동걸고 저속으로 바로 출발하세요”
/Vollago
오늘아침에 미니는 뭐 한다고 한 30초정도 공회전후 출발했네요
근데 이미 차 타서 시동걸고 네비 설정하고, 노래 설정하고 이것저것 하면 20초는 지나죠ㅎㅎㅎ
지하주차장 나가고~ 도로 나가도 동네인데 급가속이나 과속은 못하니 저속주행도 자연스레 되구요
그래서 그냥 별 신경 안 써도 예열 및 초반 저속운행은 알아서 자연스레 해결되더라구요
가끔 타지역 가는 날 정도는 그냥 어쩌다 한두 번이니 또 신경 안 쓰구요..ㅋㅋ
다만 수온계 올라가기까지 급가속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