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aymo.com/blog/2025/12/demonstrably-safe-ai-for-autonomous-driving
며칠전 업데이트된 내용인데
ai/ml(vlm언어모델)과 룰베이스가 하이브리드된 형태로 서비스 되나봅니다
작년 e2e emma연구를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병합했나봅니다
앞으로 레벨3이상은 이런식으로 가지 않을까 하네요
thnik fast slow 나눈거 보니 즉각반응과 추론필요상황을 나누어
레이턴시를 극복한 모양입니다.
fast는 라이다 레이더를 이용한 고정밀 룰기반 운행
slow는 롱테일문제나 어렵고 희귀한 상황같은 경우에만
ㅎㅎ 사람같네요..
vlm은 비전+llm 언어모델인 멀티모달을 의미합니다.
제미나이 박았나보네요ㅋㅋ
.... 뭔가 익숙해지는 방향?
아직은 vlm추론주행이 훨씬 더 무겁습니다
향후 하드웨어와 모델증류기술이 발전하면 그렇게 될수도 있지만요
제가볼땐 상황이나 문제에 대한 분석과 컨트롤이 가능하다는점에서 많은제조사들이 vlm+룰기반 하이브리드 방식을 선호 할 것 같네요.
현재의 e2e는 너무 블랙박스죠ㅎㅎ
llm스타일로 상황대처에 대한 방식을 들여다볼수있더구요. (지금 찾아보니 없어진것같아요...)
테슬라의 공개된 정보로는 그런내용은 없습니다.
e2e는 그런식으로 교정하지 않는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걍 좋은데이터로 재학습을 하죠
Natural language reasoning 확인하시면됩니다.
현재형이 아닌 계획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델이 스스로 설명하는 완전설명보장이 아니라
해석 장치 하나 만들어서 해석을 돕는 수준 같습니다
사용중인 모델링입니다 본문보시죠.
화제는 블랙박스냐 아니냐인데, 갑자기 완전설명보장??
블랙박스 맞는데요
디버깅툴이 붙는다고 블랙박스가 아니게 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사용중인게 아니라 만들고 있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자연어 추론에 관한것도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혹시 내비 그록이랑 합친거 얘기하는거 아닌지..
좀 더 알아보니 자연어 비디오리즈닝과 디버깅툴은 e2e위에 얹는 형식 같네요.
만약 리즈닝 모델이 모듈로 상위레이어에 붙어 주행을 결정하는거라면
테슬라는 e2e가 아니게 되는것 같네요
웨이모도 e2e쓰는것이고, 웨이모의 e2e 문제를 vlm을 잡는다는 것인데, 결국 웨이모도 e2e의 블백박스문제를 해결못하는 것이고, 잘못된 의사판단시 잡아주는건 룰베이스 아닌가요? 그럼 e2e를 왜쓰나요....
e2e+vlm+ SDV화 안된 차량으로 can 통신으로 리더던시와 레이턴시까지?
본문 블랙박스 이야기는 삭제하셨네요..?? 햐...
삭제한적이 없습니다.
의사판단이 llm아니고서 안된다는게 아니라
제미나이가 더 큰 광범위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더 잘한다는 얘기입니다
즉 이분법의 오류입니다.
그리고 e2e는 통짜개념이고
웨이모는 모듈화 개념입니다 룰+vlm
e2e+vlm 이 되면 모순이라는 얘기입니다
통짜+vlm = 모듈화
vlm을 추가로 붙이면 e2e가 되는게 아닙니다 추가 모듈화가 되는거죠
ㅎㅎ
기술이 이런방향으로 발전하는중이고 그게 실제 서비스로 시작이 되었다는데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또 모셔널 기술이 현대차에 탑재되려는지... 앞으로 양상이 흥미진진하네요
네. 기술추세가 이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