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 오로리 낭만만 보면 해볼만 하다
제주도에서 한 일주일 있으만 하면 할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대신 엄빠는 정신 못차립니다ㅋㅋㅋ

다음번엔 요놈으로 장기간 제주도 여행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담번엔 비행기타고 차만 탁송 할겁니다ㅠ




결론 : 오로리 낭만만 보면 해볼만 하다
제주도에서 한 일주일 있으만 하면 할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대신 엄빠는 정신 못차립니다ㅋㅋㅋ

다음번엔 요놈으로 장기간 제주도 여행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담번엔 비행기타고 차만 탁송 할겁니다ㅠ
1. 메인카 : 투싼ix -> XC40(To be) 2. 패밀리카 : 하이랜더 HEV E-Four. 앞으로 해외 소식 및 상용차 위주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일단 저는 애들이 어려서 애들 컨디션 맞추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6살, 2살이라...첫째 원하는대로 하자니 둘째 낮잠을 못재우고...
두번째는 하역할때 무작정 차에서 대기하는게 힘들더라구요
배 방송에서는 이제 내릴준비하라더니 정작 차에서는 가지도 못하고 데크에서 한 20.30분이나 찬바람 맞으면서 무작정 기다리는게 힘들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삼천포로 복귀할때는 차부터 데크에 올린후 다시 배에서 내리고 셔틀 버스타고 반대편 여객터미널에서 수속밟고 하는 과정들이 동선이 좀 매끄럽지 못하더라구요
대부분 힘든것은 행정적인 절차였습니다 그거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요
아이들만 좀 크면 괜찮을겁니다
내년 봄 또 갈까 생각중인데 비행기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혼자가는거면 진짜 최고죠ㅎ
식구가 딸리면 정말 골치아파요ㅜ
지금은 없어졌지만 새벽1시쯤 출발하여 6시쯤 도착하는데 처음에는 3등급실에 사람도 없고 해서 갈만 했는데 나중에는 사람이 엄청나서 배 로비에서 겨우 잤습니다. 근데 애들은 엄청 좋아했네요.
새벽에 편의점서 라면 먹고 오락실서 오락하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고흥에서도 가봤는데
가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