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를 들먹이는 사람들은
마치 없던 법을 '타다규제'를 위해 만든 것처럼 호도 하고 있지만
사실은 타다가 기존법의 빈 구석을 미꾸라지처럼 파고들어 어거지 영업을 했던 것이고
그 구멍을 메운 것에 불과하죠
혁신 어쩌구 할거면 아에 처음부터 관련법을 없애자는 국민적 공감대를 민들던가 그 법과 관계없는 사업을 했어야죠
벤쳐 한다는 사람들이 타다를 들먹이는건 그들이 하겠다는 사업 아이템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섭힌가를 보여주는 것 뿐이라고 봅니다
타다를 들먹이는 사람들은
마치 없던 법을 '타다규제'를 위해 만든 것처럼 호도 하고 있지만
사실은 타다가 기존법의 빈 구석을 미꾸라지처럼 파고들어 어거지 영업을 했던 것이고
그 구멍을 메운 것에 불과하죠
혁신 어쩌구 할거면 아에 처음부터 관련법을 없애자는 국민적 공감대를 민들던가 그 법과 관계없는 사업을 했어야죠
벤쳐 한다는 사람들이 타다를 들먹이는건 그들이 하겠다는 사업 아이템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섭힌가를 보여주는 것 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돈만 있으면 택시면허를 여러개 사고싶어요
곧 돈찍어내는 면허가 될텐데.
물론 본인들 처럼 택시면허 가진 사람만 운영할수 있는 방식으로
하이패스라는게 나온게 2000년이네요. 벌써 25년 됐군요..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밥그릇 걸리면요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사람들은 사람을 AI와 로봇으로 바뀌면 내가 더 싸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데 왜 쓸어버리지 않느냐고 불평할 테고요
그걸 나라에서 하나하나 세금으로 보전해가며 막아줘야 될까요..?
너무나 후진적인 서비스를 개선도 안하면서 길을 막고 폭력적 시위를 하고 그걸 또 들어주는 때법까지...그 환장의 콜라보를 보고 있으면 이나라가 정상적인 법치에 의한 국가인가 어질어질합니다...
아니면 오직 택시 기사만 보호받지 못할 존재라는 뜻인가요?
직업들을 세금으로 보전해 가며 막아주지 않다가 모든 직업이 사라진다면, 그 세금은 누가 낼까요?
좌파 사이트로 욕먹는 클리앙에서 택시기사들 희생시켜 기업을 살리자는 댓글이 저렇게 추천받을 정도면 AI 발전으로 맞게 될 미래는 불 보듯 뻔하네요
미래학자들의 예측으로 직업은 기업가와 연예인만 살아남을 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기업가도 연예인도 아니라 기술에 밀려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공감이 가던데, 다른 분들은 여유들이 있으신가 보네요
언더도그마에 빠지면 파이가 우리나라 내수가 전부라는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정부가 세금으로 다 막을 수도 없고,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가 전세계가 자율주행에 ai로봇으로 가는데 우리만 안하면 경쟁력자체가 성립이 안되는거라..
주위 사람들에게 ai발전 해야 하니 질척대지 말고 일 그만두라고 할 수 있다면 인정해 드리죠 적어도 저는 그렇게 못하겠네요
우버와 같은 비즈니스로 국내에서 체감한 사업자는 타다 뿐이라 얘기가 나오는 거겠죠.
애초에 우버가 합법으로 전환됐었으면 타다도 회색지대에서 사업하지 않았을거라 봅니다.
애초에 택시 서비스가 좋았다면 우버가 성공했을리 없죠
동남아 여행/출장가서 택시 타시는 분들 몇 없을 것 같은데요.
공항에 택시가 없어서 그랩 부르시는거 아니잖아요?
회색지대.. 가 아니라 아에 등장하지도 못했겠죠...
타다에 무슨 혁신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버도 혁신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겐 타다가 차량공유/대안택시 업계 선구자는 아니지만 패스트팔로워로 국내시장 한정이라도 우버보다 선점하려 했다는 부분... 그것 만으로도 충분했거든요.
택시는 운전 드럽게 해서 승차감 나쁘고, 귀찮게 말걸거나 잔소리하는 기사가 많은데 타다 기사들은 그렇지 않았어요.
친절하고 조용하게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전 그걸로 충분했구요.
불편했던걸 조금이라도 편하게 만들어서, 다른 업체를 이용하던걸 자기쪽에서 이용하게 만든다.
그 정도면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택시업계 어렵죠. 만시지탄이지만 문호를 열고 어떻게 해서든 양쪽이 수긍할 만한 방향으로 변화를 모색했어야 했습니다.
못들어오게 한것 처럼 비춰지는게 이상 하네요
카카오 처럼 면허를 사면 되는거고
실제로 카카오는 면허사서 거의 장악 했고
타다는 안하고 그냥 본인들이 접은거 아닌가요?
왜 자꾸 혁신이 안된다고 하시는건지....
뭐 날라다니는 버스를 만들어야지만 혁신은 아니잖아요?
그게 면허 아닙니까?
면허쪽에서야 편법으로 간거긴 하지만 마치 타다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할 것도 아니에요.
타다 사례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혁신이랑 거리가 멉니다.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결론나고 바로 다른 법 만들어서 조졌죠.
잘됬네 잘못됬네가 아니라 그냥 처리 방식이 사업을 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보내버릴 수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규제 문제는 정면으로 돌파했어야했는데 꼼수 부리다가 다 망해버린거죠
택시 면허는 정치적 고려니 표니 그런 이유로 생긴게 아니라, 없으면 문제가 되니까 생긴겁니다.
규제가 없을 당시, 너도 나도 택시 장사 해보겠다고 뛰어든 탓에, 도시는 과도한 교통량으로, 특히 수요가 많은 시간대와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망가져갔습니다. 돈되는 곳으로만 몰리니까요.
게다가 택시기사 공급은 무한정인데다가, 가격도 제어되지 않아 어느 지역은 덤핑이 일어나 택시 시장이 공멸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말도 안되는 요금을 물기도 하고, 관련한 범죄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생긴게 택시면허입니다. 공급을 제한하고 서비스를 균일화 하기 위해 나온거고, 몇차례 일부 국가나 도시에서 폐지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자마자 바로 부작용이 일어나서 다시 택시 면허를 부활시켰구요.
우버 이후에도 비슷한데요, 우버 이후 택시 면허가 사라진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은 플랫폼 회사들이 택시 면허를 사거나, 또는 플랫폼용 면허를 따로 만들어 주거나, 아니면 지역/시간적은 제약을 주거나 했구요, 택시 면허를 없앴거나 플랫폼회사에게 풀어준 경우도, 대신 기존 면허 소유자들에게 정부나 플랫폼 기업이 보상을 주는 식으로 했습니다.
한국의 타다 사례는 특별한 사례가 아니라, 아주 일반적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