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Mandablorian/status/2000233715726008797?s=20
오스틴에서 테슬라 로보택시가 완전 무인·무감독 상태로 테스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아래 예리남편님께서 먼저 올려주셨네요.
웨이모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ㅎㅎㅎ
https://twitter.com/Mandablorian/status/2000233715726008797?s=20
오스틴에서 테슬라 로보택시가 완전 무인·무감독 상태로 테스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아래 예리남편님께서 먼저 올려주셨네요.
웨이모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ㅎㅎㅎ
가장 무서운건 테슬라 로보택시가 우리나라에 지금 팔고 있는 차랑 사실상 동일한 차라는거죠. 규제 없어지면 하루 아침에 우리나라에 이미 팔아놓은 차도 다 무감독 가능하다는 겁니다.
아니, 웨이모가 스스로 손발 걷어 나서둔다는데 땡큐죠 뭐. 뭘 또 부정적으로 보시는지 ㅋㅋ
웨이모의 방향이 미래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요
주렁주렁 덕지덕지에 웍스급 연산량, 그에 따른 전력소모 등.
구글 입장에서야 투자한게 워낙 많은데다 미래먹거리로 상징성까지 있으니 대마불사 상태라 보이고.
fsd와 로보택시가 발전할수록 현대를 포함한 레거시 기업들만큼 불안감 느끼는게 알파벳일 겁니다.
FSD(Full Self-Driving)를 레벨 3가 아닌, 운전자 감독이 필요한 레벨 2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FSD 레벨: 테슬라는 공식적으로 FSD 시스템을 SAE(미국 자동차 공학회) 레벨 2로 분류합니다. 이는 시스템이 주행을 보조하지만, 운전자가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운전대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오스틴 로보택시 시범 운영: 테슬라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일부 차량은 안전 요원(safety monitor) 없이 운행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FSD가 사실상 레벨 4 수준에 근접했다고 주장하지만, 규제 및 안전성 검증 문제로 인해 현재 상용 서비스는 감독이 필요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및 규정: 레벨 3 자율주행은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하므로, 규제 당국의 승인과 안전성 입증이 필수적입니다. 테슬라는 아직 텍사스주 등에서 무인(레벨 4 이상) 운행을 위한 공식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에서
2022년 6월 9일부터 로보택시(로보라이드) 시범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작일: 2022년 6월 9일.
장소: 서울 강남구 및 서초구 일부 지역 (테헤란로, 영동대로 등 혼잡한 도심 환경 포함).
차량: 아이오닉 5 기반의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
서비스 형태: 초기에는 내부 선발 인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2022년 8월부터 일반 고객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확대 제공했습니다.
해외 사례: 미국에서는 이미 2018년부터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을 통해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시범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우버나 리프트 앱을 통한 상용 서비스에도 투입되었습니다.
시범 테스트야 뭐 다들 하죠.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들이네요.
그나마 공개된 기록도 거의 없어서 당시의 수준이 어땠는 지 확인할 길도 없고요.
가격 비싼것도 한몫 할꺼구요
그 다음 아래 포지션으로 잡히지 않을까요...
어서 빨리 새로운 세상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