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차량 수리할일이 있어서 블루핸즈 가서 고치고 왔는데
커뮤니티 글 보니 블루핸즈라고 해서 가격이 동일한게 아니라고 하네요..
동네 맘 편히 갈만한 공업사가 없어서 간건데, 저런식으로 가격이 동일하지 않다면
가서도 뒤통수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없던 거부감이 생기네요.
이번에 생각보다 수리비가 많이 나온거 같아서 다음엔 공임나라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얼마전 차량 수리할일이 있어서 블루핸즈 가서 고치고 왔는데
커뮤니티 글 보니 블루핸즈라고 해서 가격이 동일한게 아니라고 하네요..
동네 맘 편히 갈만한 공업사가 없어서 간건데, 저런식으로 가격이 동일하지 않다면
가서도 뒤통수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없던 거부감이 생기네요.
이번에 생각보다 수리비가 많이 나온거 같아서 다음엔 공임나라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공유해주시면 과잉 정비한것인지 아닌지 알아볼수 있지 않을까요?
스테빌라이져-링크(일명 활대링크)만 가는건데 31이면 많이 나온거지만
가격보면 스테빌라이져 어셈블리+스테빌라이져 링크를 통으로 교환한 금액으로 추정됩니다.
부품대 자체는 크게 안나오는데 극히 일부차종 제외하고 스테빌라이져 를 통으로 내리려면 프론트 스테빌라이져의 경우 프론트 멤버를 탈착(절반이라도)해야하고, 이걸 하고 난 후에는 휠얼라인먼트도 봐야합니다.
이걸 블루핸즈의 공임규정과 부품대 등을 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비싼건 아니라고 봅니다.
엔진오일정도는 오일교환이력을 남기기 위해서, 그리고 현대 순정 오일이 품질이 아주 좋기때문에 오일 교환정도만 정식으로 가시더라구요.
부품값은 크게 다를 수가 없을겁니다...
십수년 전에 일부 업주들 모임에서 공임 통일하자는 논의가 있었는데, 법적(담합)으로 문제라서 안 된다고....
여기저기 경험해 보고 나랑 잘 맞는? 종합 블루핸즈를 단골로 다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냥가서 싼집이 아닙니다
개인사업자라.
엔진오일도 정량 레벨링해서 맞춰주는데도 있고
대충 붓는데도 있고
바가지 눈탱이 씌우는데도 있죠 ㅎㅎ
(부동산 복비도 그렇죠 표준요율이 있을뿐 권장소비자가격은 없는 것 처럼)
여러 작업을 함께 하면 실제로 공수가 2+3=3이 되어 적용되는 공임이 낮아지기도 하고, 한꺼번에 많은 정비를 맡기면 작업자가 알아서 DC 해주기도 하고요..
공임나라는 이걸 탕치기로바꿔서 싸게해줘서 모객한다음 부가적인걸 벌려고하는 컨셉인거고 스피드메이트나. 오토오아시스가 엔진오일 무료권을 카드사통해뿌리는것도 어짜피 손가락빨면서노느니 오일값은 추가리터로 벌충하고 들어온고객 차 훑어보면서 먹을거알아서 벌겠단의도인거죠. 차가 오게하는게 가장힘들거든요
과다정비 또는 바가지 씌우면 경고주다가 계약해지하는걸로 관리도 하구요
잘 다니던 블핸이 세차장이 됐길래 뭐지?? 했는데 신차 계약하면서 딜러분이 저런 사정으로 해지 됬다며...
수리 할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높은등급의 교육을 이수하고 더 많은 수리를 할수 있는 기사는
같은 작업을 해도 수가가 더 높습니다
이건 단순 금액을 볼게 아니라 차량의 수리 비용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거기에 맞는 등급의 블루 핸즈 가서 견적을 받아 수리하는게 맞습니다
쉽게 말해 수리하는 기사님의 수리 자격등급에 따라 같은 작업이라도 공임비가 달라 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