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인수시 무료로 서비스 받기로 했는데, 떼어낼때 UV 코팅 벗겨진다고 해서 무한 고민 중입니다.
붙여놓고 그냥 쭉 쓴다고 생각하면 큰 문제 없어보이는데 나중에 떼어낼때가 문제겠네요.
라이트 보원업체 보면 UV코팅도 새로 하던데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한건가 싶기도 하고.
어차피 5년쯤 지나면 각종 스톤칩에 어차피 UV 코팅 날라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솔직히 한 번 붙이면 황변이 되든 어쩌든 그걸 떼어낼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
대충 굴러간당 의견을 보면 50:50 느낌인데… 장기로 사용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처럼 고속화도로로 돌빵과 스톤칩이 많은 상황이먄 추천이요 ㅠ ppf할걸 저는 눈물납니다..
돌빵이 없기도 없구요..
ppf 한다 -> 돌빵 어느정도 방어 가능 -> ppf 탈거시 복원 불가
어쩃든 둘다 최종 결론이 같은데요 이러나 저러나 라이트는 작살 날건데 ppf 붙여놓으면 떼기 전까지는 상태가 그나마 유지되니 ppf 하는게 낫죠
ppf 붙여놓고 떼지 않고 쓰는게 ppf 없이 쓰다가 스크레치 난 상태로 쓰는 것보다는 나아 보이는데요
80km/h 이상 정속주행하면서 뒤차 궁뎅이 볼 일이 많으면 확실히 돌빵맞을 일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6년차 들어가는 시기까지 아무 이상 없었고요.
벽에 살짝 받은적이 있는데, ppf만 조금 상처 나고 차량은 이상 없었네요.
최근 보증으로 라이트 교체받아서 다음날 바로 ppf 했습니다.
전 이상없이 만족스럽습니다.
현재 본넷도 되어 있는데, 이상 없어보이고요.
필름 붙였다 뗀다고 코팅이 쉽게 떨어진다는데 동의하진 않지만, 설령 코팅이 떨어진다 쳐도 그것만으로 이후에 쉽게 변색이 진행되지 않고, 필름이 붙어있는 동안 코팅의 물리적 박리를 막는데 기여하는것도 있기에 전체로 보면 잃는것보다는 얻는게 더 클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gn7처럼 범퍼쪽? 하단에 위치해 있으면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더 험하게 몬 dl3 k5는 3년 안되게 타면서 깨끗했는데 gn7은 1년만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