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개발자 분들이나 관련 있는 분들이 더 잘 알겠지만,
저 영상만으로 와 곧 나오겠다는 좀 너무 앞서간것 같고,
다양한 코스로 다양한 환경의 영상이 올러와야 좀 신뢰성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충분히 검증 조사 된 코스를 진행 한듯한 느낌 같은 느낌 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https://twitter.com/pieceofstream/status/1997352361795428708
해당 개발자 분들이나 관련 있는 분들이 더 잘 알겠지만,
저 영상만으로 와 곧 나오겠다는 좀 너무 앞서간것 같고,
다양한 코스로 다양한 환경의 영상이 올러와야 좀 신뢰성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충분히 검증 조사 된 코스를 진행 한듯한 느낌 같은 느낌 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https://twitter.com/pieceofstream/status/1997352361795428708
일단은 42dot에서는 E2E 모델이라고 하고 영상도 공개했고... 시나리오 베이스라면 그걸 입증할만한 영상에서의 증거를 찾아내거나 확실한 이야기를 해야죠....
서로 주장 일 뿐이니 두고 보면 결과가 나올듯 하네요.😅
이사람은 TSLA 태그만 프로필에 안달았을뿐이지 테슬라 글들이 반이상이네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 ㅋ 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현대차 자율주행의 현실은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 테니까요.
아무래도 사무실 위치에서 가깝고 자주 다니던 곳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촬영도 되겠죠.. FSD가 초반에 유독 베이 에어리어에서 잘되던 것도 FSD 개발팀 본사가 실리콘벨리에 있기 때문이고 카메라 검증을 위한 라이다 장착 차량이 자주 목격되기도 했잖아요.
그리고 어차피 레벨2인데 ODD를 엄격히 둘 필요가 없습니다. ODD는 레벨3 이상에서 시스템이 DDT 전체를 수행하는 경계인데요..
애초에 법이 자율주행 테스트 주행 구간을 규제하고 있어서 정해진 지역 외엔 못 다닌대요. 블라인드에서 현대차 직원이었나 포티투닷 직원의 신세한탄을 본 기억으로 전합니다..
레벨 2 SIM 테스트인데 국토부에서 규정하는 '자율주행 차량' 범주에 해당하나요? 테슬라도 국내에서 그렇게 테스트를 했나요?
테스트 주행은 다닐 수 있겠지만 데이터 수집 차량도 자율주행(레벨3 이상) 개발 목적의 신고를 하면 지역 제한이 걸린다나봐요. 시연은 레벨2로 해도 목표가 레벨2는 아닐테니까요
국내 자율주행 관련 규제 중에 지역 설정 안하면 얼굴 등 개인정보 싸그리 마스킹 하는 후보정 해야하는게 있다고 보기도 했습니다.
아.. 그냥 수집하면 개인정보 보호에 걸릴테니 ‘자율주행 차량‘ 신고를 했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엑스베이스님은 본인 주장의 근거를 어떤 식으로 증명하실건가요?
현직 포티투닷, 현대차 재직자에 프로젝트 관련인이기라도 하신가요? 그럼 더더욱 굴당에 자세한 글을 못 쓰실텐데요.
* 저도 저 트윗에서 두번째 문단, "예정된 차선 변경"은 해석 오류라고 봅니다. 옛날에 데모를 GPS 맵핑이나 리모컨 등을 썼다는 이야긴 있지만 그게 지금 E2E 데모를 그렇게 했을리라는 근거는 되지 않기더 하구요.
안보여주면 안보여준다고 뭐라하고 보여주면 그건 그거대로 물어뜯고, 참 난리죠? 누가 첫술에 배부릅니까 개발비도 타사 대비 훨씬 적은 금액으로 한건데, 그냥 기다려주고 지켜봐야지 계속 물어뜯는건 가까운 미래는 아니지만 먼미래에 자기이득이 줄어들 수 있으니 하는거겠지요.
이런 상황에서 현대가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아트리아 베타 서비스를 한다?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바로 돈 받아쳐먹고 이게 머냐는 이야기부터 쏟아지겠죠..
그런데 그걸 못하면 미래가 있나 싶습니다. 여러 비정형 상황을 커버하는 모델 성능을 확보하려면 고객들의 여러 주행케이스를 확보하고 증강해서 강화학습 돌리는 과정이 필요할텐데요
테슬라도 그나마 V14로 들어와서 '우와‘소리 듣는거지, V12때 한국에 들어왔으면 온갖 욕 다 먹었을 것 같아요..;;
그게 상용화 수준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그동안 굳이 공개를 안한거겠죠
다만 이번에 급히(?) 영상을 공개한건 CEO의 사임에 따른 여론 달래기 정도의 영상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현기가 많이 뒤쳐진거 모르는 사람들도 없고 다양한 글들이 올라왔음 하네요.
오래 준비했으니 뭔가 있을 것이다...?
저도 내부자까지는 아니라 구체적으로는 모르지만, 한다리 건너 봤을땐 한숨 밖에는....
저 현재 스팅어 타고, 내일 EV6 가지러 가요. 테슬람은 아닙니다요.
눈에 보여지는게 없는데 기술이 있냐 없냐 따지기가 매우 애매하죠
개인적으로는 기본적인 프레임웍이나 재사용 가능한 라이브러리 수준의 개발만 되어 있어도
나중에 새로운 팀이 꾸려지거나 했을때 확실히 개발 속도가 빨라지거든요
다만 이런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통 높으신 분들 보시기 편하라고 데모 버전을 만드는게 보편적이죠
내부 속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개발하면서 쌓아 놓은 소스 코드는 많을거라 추정해봅니다
베이스 아키텍처가 잘 구성되어 있고 큰 틀에서 방향성만 잘 맞는다면 좋겠지만 경험상 대부분 코드가 남는 것 보다는 코드를 작성한 개발자 역량/경험이 실질적으로 남더라구요.
특히나 지금처럼 수장/리더가 교체되는 상황이라면....긍정적으로 보이지가 않네요.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결국 사람이 중요하죠~ 특히 핵심 개발자분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할 듯 보입니다
테슬라 FSD충격이 너무 강하게 오다 보니 여론이 부정적으로 형성되었고 그에 따른 여파가 아닌가 싶은데
사실 수장 교체가 실이 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분들이 성과를 내실 수 있도록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실제로 현업에서 AI로 코딩해보면 그걸 검수하는 시니어 개발자가 더 많이 필요하더군요
AI 있다고 핵심 개발자를 퇴사 시키는건 경영진이 얼마나 AI에 대해 무지한지를 알려주는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주니어가 할일을 AI가 대신 하고 있어서 신규 채용이 더 적어지는 상황이 많죠
42dot은 팽당할거 같으니 홍보해서 탈출 각재는것 같고
정회장은 다른거 쓰기로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ㅎㅎ
E2E 방향전환은 맞는것 같은데 모셔널과 42닷의 시너지를 어떻게 낼지가 중요한 부분 같네요. 많은 엣지케이스의 로드데이터와 AI데이터센터도 빨리 구비해야 하고요.
그러면 본인은 흉기빠가 되는건가...
end to end 모델이라고 하지 않고,
end to end 드라이빙 이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park to park를 꼼수 표현하는 것처럼 의심되었습니다. (화웨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