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윈터 타이어 교체했습니다.
기존에는 윈터 타이어를 쓰지 않았는데요.
사실 업무 자체가 출퇴근이 조금 유연한편이고, 출장 일정 조절이 자유로운 편이라서. 눈이 오거나 하면 휴가를 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출장 관련 업무 날짜 조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출장 업무자체가 시간은 그래도 조금 자유로운편이나, 날짜 조절하기가 힘들고. 장거리가 많아졌습니다. (인력부족)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이번에는 윈터 타이어를 장착하는게 업무처리가 좋겠더라구요.
올드카는 겨울에는 아예 운행을 안하고,
제네시스g80은 근처 애들 픽업이 전부라. 피치못하면 걸어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K9한대만 장착하였습니다. 후륜이기도 하고 해서요.



첫번째가 윈터고 아래 두개는 일번타이어인데. 손으로 비벼봐도 쫀득한 접지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245 45 19
275 40 19
금호 윈터크래프트 입니다.
장착 보관비 포함 85만원 이었고.
교체+장착 할때 마다 10만원씩 입니다.



3봉 마크가 딱있고. 승차감 느낌은 꽤 조용하고. 쫀득한 느낌이네요.
속도가 110km/h이상 올라가면 두두두 하는 소음은 나네요.

뒷쪽 유압서스에서 누유가 보이네요. (또, 조만간 돈써야지..ㅎㅎ ㅜㅜㅋ)
사고없이 안전 운행하겠습니다.
누적키로 178484 km 입니다. 기록차원에서 남깁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헤헤..ㅎㅅ 고치면서 타는거죠 뭐.ㅎㅎㅎㅅ
감사합니다.
윈터 빼고 끼고 매년 20만원인데 그게 싹 사라져 버리니 휠 값은 의외로 금방 뽑습니다 ㅋㅋ
네 생각해보니 그것도 맞더라구요.
일단은 조금 급해서 장착부터하였습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진행해볼라구요 감사합니다.
(조만간 돈써야지 ㅠㅠ)
대표적인 CC같은 타이어가 소음이 많이 난다하여 처음부터 고려하지는 않았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조만간 돈 써야죠.ㅎㅎ ㅜㅜ)
제가 요즘 운행이 정말 늘었는데요.
눈온다고 일정을 안가기가 힘들어서 저의 안전을 위해서.ㅎㅎㅎ
저도 이번에 보고 계속 윈터 사용할까생각중 입니다.ㅎ
안전운전하세용.ㅎ
마음은 부유하죠.ㅎ
얼마전에 윈터 끼우는사람은 부우우자 라고 하는 사람 단어를 빌려서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