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포티투닷은 성과없이 엎어진 느낌이며
테슬라는 커녕 중국업체들과의 격차도 엄청나죠.
예전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진영처럼
테슬라에 대항해 NVIDIA 버스에 빠르게 탑승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며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영상 설명은 며칠전 공개한 NVIDIA 알파마요입니다
현대차의 포티투닷은 성과없이 엎어진 느낌이며
테슬라는 커녕 중국업체들과의 격차도 엄청나죠.
예전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진영처럼
테슬라에 대항해 NVIDIA 버스에 빠르게 탑승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며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영상 설명은 며칠전 공개한 NVIDIA 알파마요입니다
드라이브 토르가 현대기아차에 들어가고 젯슨 토르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들에 들어가고 5만장의 GPU로 데이터센터 지어서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옴니버스로 학습하며 테슬라에 대항하는 그림인거 같은데 결과물이 어찌나올지 기대됩니다.
이미 텐스토렌트 NPU IP를 사용한 보스반도체의 샘플을 받아서 양산차에 시험중입니다.
삼성 8나노에서 생산되고요.
테슬라 같은 레벨2를 그보다 못해도 상관 없으니, 얼마나 더 저렴하게 내 놓느냐가 관건으로,
이건 인텔정도 하드웨어로 충분합니다.
문제는 학습시키는거죠.
데모영상도 나오긴 했는데, 대충 봐서 성능은 모르겠어요. ㅋㅋ
법적인 문제인지 china only긴 합니다.
mb.os 적용된 차엔 다 되는데, 제가 아는건 cla, glc eq, s클페리? 등등입니다.
nvidia는 아예 숟가락으로 떠먹여줄 정도로 솔루션을 제공하던데,
벤츠가 시작하면, 대충 가늠은 될 것 같아요.
향후에는 여러가지 자율주행 기술이 많이 발표되고 사용될 것이라 봅니다
aaos같은 경우가 향후 ios vs 안드로이드처럼 몇가지 sdv의 플롯폼 중 하나로서 남게되겠죠(이쪽은 컨텐츠, 연계성, 호환성 등이 중요한 분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