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택 기자 영상 내용 요약하면
1.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시인성 좋다.
2. 에어서스 없는데 승차감 좋고 코너링시 롤링 거의 없는 궁극의 세팅을 보여준다.
3. 사일런트 모드는 모터 소음 조차 들리지 않는 완벽한 고요함 제공한다.
4. 서킷 주행시 2.3톤의 무거운 전기차임에도 아5n, 아6n 보다 훨씬 더 촘촘하고 매끄럽게 곡선을 그리며 제어한다.
5. 핸들링은 과진입시 발생하는 언더스티어를 네 바퀴 제어로 극복하고 1.6톤급 스포츠 세단을 타는 경쾌한 느낌을 준다.
놀라운건 suv임에도 불구하고 아6n보다 코너링이 더 좋다고 평가하는데 과연...ㄷㄷㄷ
2, 5는 뭐 거의 신차 나올때마다 유튜버들이 하는 소리 같기도 하고요 (승차감 좋아졌다, 무게 안느껴진다)
더블위시본으로 바꾸고 에어서스 넣었으면 더 좋았을 거에요.
ㅎㅎ 동감합니다 다만 회사 차원에서 코스트라는게 있고 급나누기를 해야 하니 (저기에 더 넣어주면 더 비싼차 못팔아 먹으니) 저정도에서 세팅 잘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제기준엔 별로였습니다
디스플레이도 일부러 운전자쪽으로 틀었는데
이게 실내 레이아웃은 직선인데 디스플레이만 운전자쪽이니 눈에도 다안들어오고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도 쫌 눈아프더라고요
이전 세대 iX3를 탄 사람으로써 하체 세팅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국내출시하면 시승이라도 해봐야겠어요
전작 타고 있는데 평이 좋아서 갈아타곤 싶은데 1억 넘으면 정말 그돈씨 나올거 같네요
디자인도 좋고, 들어있는 기능들도 맘에 들고, 리뷰도 좋긴 한데 참을 수 없이 빡치는
지점들이 몇 개 있어요.
1억은 안 넘을거라고 보지만, 그래도 기본 8천은 할텐데
전동 텔레스코픽 아니고 수동인 점.. (조절할 일 별로 없다곤 하지만, 짜치게..)
통풍까진 바라지 않는다쳐도 2열에 열선시트조차 없는 점....
역시 전동으로 시트폴딩까진 바라지 않아도 트렁크에 버튼은 하나 넣어줘도 될텐데
짜치게 조수석에서 접게 만든 점...
심지어 트렁크에 패널이 접이식까진 아니더라도 줄달아서 싼티나게 만든 점
급나누기가 확실하고, BMW에서 엔트리급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프리미어 자동차인데 저 정도는 해주면 어땠을까 싶기는 합니다.
당연히 2열 공조도 독립 아니더군요.
그래서 다시 돌고 돌아 모델Y의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 ix3의 경우 전버전에도 뒷좌석 열선시트를 사제로 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은데
혹시 해보신 분 1) 비용은 어느 정도일지 2) 보증이나 안전상의 위험은 어떨지
이야기 해주실 수 있는 분 있을까요?
https://www.bmwblog.com/2025/09/08/bmw-ix3-more-options-planned/
iX3 2열 열선시트는 한국출시모델부터 들어갈거라고 bmwblog 에서 봤습니다.
south korea 라고 언급했었습니다. 역시 옵션이 중요한 한국인가 싶었습니다 ㅎㅎ
저는 탈탈 털어 패밀리카로 써야 하는데, "8천만원이나 줬는데 뒷좌석 엉따도 없다"란 말을
가족들에게 차마 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