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반적인 FSD 관련 고민인지
- 이미 풀린 미국산 HW4에 대한 고민인지
- 추후 확대될 HW3에 대한 고민인지
- 미국산을 통튼 FSD에 대한 고민인지
- 중국산 3/Y도 풀어줘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인지..
저 이야기만으로 알 수가 없지만..
선 배포에서 FSD가 보여준 모습에 대한 충격과
그 파급력에 대한 우려는 확실히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변수가 많다..”







- 전반적인 FSD 관련 고민인지
- 이미 풀린 미국산 HW4에 대한 고민인지
- 추후 확대될 HW3에 대한 고민인지
- 미국산을 통튼 FSD에 대한 고민인지
- 중국산 3/Y도 풀어줘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인지..
저 이야기만으로 알 수가 없지만..
선 배포에서 FSD가 보여준 모습에 대한 충격과
그 파급력에 대한 우려는 확실히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변수가 많다..”
적어도 중국산만 적당히 통제해 시간 벌어줄 필요에 대해선 이권 엮인 정관계 인사들은 느끼고 있겠죠..
모든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대로 정면 주시 안 하면 시스템이 멈추고? 요?
정책을 걱정할 건 국토부와 대한민국 도로,교통 관련된 업무를하는 관계자죠 (장진택 기자님 예전 채널 뺏기기 전부터 구독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발 빠르게 모든 차량에 적용하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향후 5년 이내 테슬라 구매할 생각 없습니다.)
그러면 안방주인인 현대 자동차 그룹도 뭔가 해내겠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좋겠지만
규제없이 가만히 있으면 국내 산업계 죽는다 할것이요
규제하면 최신기술 어쩌구, 미국 fta 어쩌구 할것이며
사고나면 그동안 뭐했냐 할겁니다.
현토부 좋다 쳐도.
우리는 집값 때문에 초품아 들어가놓고
애기들 운동회 시끄럽다고 민원넣고
그거때문에 실내로 많이 전환되는
그런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중국산은 현행 법적으로 불가하니 풀어주려고 노력하진 않을것이다.
유럽을 통해 법적 해결을 한다면 중국산도 풀릴것인데, 그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현재 테슬라도 급해서..?)
당분간 테슬라 외 차량들의 lv2+(핸즈프리) 운전자보조시스템은 고난이 예상된다.(벤츠,bmw 등이 내년 한국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관세가 있는데 FTA인 이상한 자동차 시장 때문에 애매한 상황은 있네요
23년식 이상 되는 S와 X 차주들만 누릴 수 있는 서비스(?) 거든요.
신박하다.. 뛰어나다.. 대단하다.. 뭐 이런 반응들은 나올 수 있지만
"와우~~ 나도 테슬라 S나 X 사야겠다!!" 라고 생각은 할 수 있어도
그걸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들은 진짜 극히 일부분입니다.
한국에서 거기에 전기차에 1억 2~3천 이상짜리 차를 구입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정말 극히 일부분이거든요.
그런데 3이나 Y에 풀리면 완전히 다른 상황이 벌어질 수 있거든요.
한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중에서 모델 Y의 상품성에 견줄 수 있는 차는 단언컨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량이 말해주니까요.
물론 990만원이라는 추가 비용을 지출해야 되는 장벽이 있지만 그래도 S나 X를 구입하고 거기에 FSD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훨씬 훨씬 저렴하니까요.
행정당국 관계자들도 머리 엄청 아플 것 같고
테슬라 아닌 자동차 회사들 관계자들도 엄청 머리 아플 것 같네요
맞습니다.
저 역시 테슬라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모델Y가 6,000선에서 FSD 탑재해서 나온다면 심각하게 모델Y쪽을 고민해 볼것 같더라구요.
역시 FSD 구입시에 들어가는 추가비용이 큰 장벽이긴 하네요 ㄷㄷ
5% 라는게 출처가 어디에요?
한국에서 난리인것에 비해 정작 미국에선 상당히 짜친 수치죠
최근 Model S/X 구입 시 대략 50~60%, Model 3/Y 구입 시는 12~18% 정도 FSD가 같이 팔린다고 하는 숫자는 나오네요.
전세계로 늘리면 Model 3/Y가 12~18%, 최근 판매되는 차는 이보다는 높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결론: 이에 대한 숫자를 발표하는 곳은 없다!
테슬라 VP인 Lars Moravy가 Jay Leno 유튜브 채널에서 현재 전체로는 10%대 (teens)라고 밝혔습니다. S,X는 50-60%이고요.
그리고 이제는 S, X는 FSD가 기본포함(이라고 쓰고 강매라고 읽습니다 ㅎㅎ)입니다.
나머지 10%를 구하면 모3, 모Y 채택율이 5% 수준이 라는걸 쉽게 추정할 수 있죠
어떻게 그런 산수가 되시나요?
3, Y 판매량이 절대적인데요.
처음 윗 댓글에는 Model 3/Y 합쳐서 5%라고 하시더니 그건 수정해 두셨네요. ㅎㅎ
@akhet99님
@두오데시마님
댓글 작성하신분이 평소 워낙 친현기, 반테슬라 기조로 숫자들을 임의로 해석하시는 경향이 강하고 틀린주장을 당당히 하시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여쭈어 보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산수의 문제 였군요.
수치는 공개된적이 없고 추정치의 소스인 노타테슬라도 3/Y 의 경우 구독은 제외하고 12-18로 추정하고 있는데 5%로 후려치는건 계산이 아니라 망상 수준 아닌가요?
가령 100이란 기준값 수치에서 5% + 5% 더하면 10%가 맞죠 다른 값이 나올게 있나요? 판매량이 복리 같은 누적값 계산도 아니고 말이죠 합쳐서 5%라는건 헷갈렸다 다시 정정했네요
님의 산수 능력에 이마를 탁하고 치게 되네요.
삭제나 수정하지 마세요 ㅎㅎ
스샷은 떠 놨습니다
"총 FSD 채택율 10%가 나오나요?"
10이란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모델 3 100대 중에 5대가 구매합니다. 5%
모델 Y 100대 중에 5대가 구매합니다. 5%
합치면 3/Y 200대 중에 10대가 구매한거죠. 5%
혹시나 해서 실제 판매량을 찾아보고 제대로 계산해 봤더니,
3/Y의 FSD 채택률이 얼추 5~10% 정도가 되서, 5%라고 하는 게 영 틀린 수치는 아니긴 합니다만,
님이 말씀하신 그런 산수는 아닙니다.
3/Y와 S/X의 판매 비율이 대략 9:1입니다.
전체 채택율이 10%이고, S/X의 채택율이 50%라고 가정하면,
실제 3/Y의 채택율은 5%가 조금 넘는 수치가 나옵니다.
그런데, 10%가 아니고 10%대라고 했으니, 3/Y는 아무래도 10%에 더 가까울 겁니다.
어짜피 대중이 접근하기 어려운 가격과 포지셔닝의 차라서;
/Vollago
미국산 HW3 차량에 풀리면 어떻게 될까요.. HW4 S/X보다는 많습니다. (기능은 딸리겠지만..)
이미 늦었다는 판단과 이전에도 그런 것처럼 빨리 쫓아가야지 하는 생각이 부딪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흥선대원군식으로 막아서도 국내업체들의 허약한 경쟁력만 부추키는 것 같고, 현기차는 그동안 준비하면서 몇번 갈아업은 것 같은데 사내정치질이 있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뭔가 제재를 하겠지요.
일단 막아놓는 것이 지금까지의 현토부 행적이 아닐까요.
보조금도 다 받을 수 있는대다가 베터리가 ncm이라 주행거리도 길고
FSD추가로 5천 초반이면 진짜 모를일입니다
지금 배터리 게이트 이야기 쏙 들어가겠는데요.
중고가격이 오히러 오를 듯 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뭘 하고 노시느라 부랴부랴 준비하고 유튜버에게 의견을 묻는다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테슬라가 미친척하고 미국산으로 저가형 차량을 뿌려 버리는 수 밖에는 답이 없을듯 합니다.
현재 구조로는 비대칭이 생기긴 합니다.
테슬라가 레벨2라고 주장하는 한 FTA에 의해 별다른 규제를 받지 않고 수입이 가능합니다.
어떤 기능을 추가하더라도 레벨2라고 주장하는 한.. 그렇습니다.
근데 정작 국내기업이나 타국가 차량은 레벨2라고 하려면 국내의 까다로운 형식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국토부가 할 수 있는 조치는 2가지로 보입니다.
1. FTA외 다른 규제안을 만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레벨2에 대한 운행규정이 없지만.. 안전을 이유로 만드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방법이 문제겠지만..).
2. UNECE고 나발이고(?).. 테슬라 기준에 맞춰서 풀어버린다..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차라리 테슬라가 UNECE에 맞게(그러니까 유럽기준에 맞게..) 바꿔 들어오면 서로 윈윈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미국산의 일부 차량에 풀어지는 한은 영향이 미미하니까.. 별다른 액션이 없겠지만..
대상이 넓어져서 본격적으로 규제에 대한 차별 문제가 불거진다면.. 뭔가 규제 방법을 만들 것 같습니다...
“HW3에 조만간 FSD 라이트가 나온다”는 멘트에 이어지는 '변수가 많다'는 의견이 조금 찝찝하기는 합니다. (물론 편집된 것이겠지만..)
한국에 판매된 HW3 차량이 중국산에 비해 보잘 것 없지만 그래도 이들 차량에 FSD가 배포되고 유럽까지 DCAS 우회 규정으로 허용이 된되면 국내 중국산 오너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클 것입니다.
"감독형이기에 스스로 기동할 수 없는 것이 현재 규정입니다. 유럽은 유럽이고 한국은 UNECE R79 복사판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납득이 될까 싶네요..
제가 이해하기론 국내규정도 UNECE를 따라가기 위해 검토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이고(얼마전 공청회?의 멘트대로라면..)..
그렇다면 (시기의 차이는 좀 있을지언정..) 테슬라가 유럽 규정을 만족한다면 국내에도 문제 없지 않을까요?
일단 유럽도 (미국만큼의 상호조약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FTA가 있는 상황이니.. 국내규정만 못 따라간다면 진짜로 국내기업에 대한 역차별이 되니까요..
HW3이 풀린 후 국내 중국산 사용자의 불만이 높아진다고.. 풀어줄수는 없죠. 국가는 그리 운영하면 안되니...
그리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개정이 되고 유럽형(?) FSD-s가 유럽에서 인정받더라도.. 국내 중국산에 배포되려면.. 높은 확률로 형식승인을 새로 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부턴 테코가 할 일이겠죠.
올해 9월 발효된 DCAS 2단계에 대한 검토일텐데, 조재환님 기사에 따르면 입법하고 발효하는데 15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고속도로 밖에 안되서 도심 SIM이 핵심인 FSD에게는 절름발이 법이죠.
유럽이 FSD를 전격 허용하더라고 한국과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말씀대로 국내 기업에 대한 역차별이 되겠죠. 한국도 자체 예외 규정이라도 만들지 않은 이상 DCAS 3단계를 아무리 빨리 도입해봤자 중국산 테슬라 FSD 도입은 2029년으로 넘어가게 될 수 있습니다.
어차피 FSD-S도 현재 방식으로는 유럽에 배포 못하니.. 유렵형이라는 것을 별개로 생성하는 것일테고요..
15개월이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27년부터..라는 얘상이 있었으니 맞겠죠..) 유럽형에 맞는 FSD-s가 있다면 그 이후에는 국내에도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거죠 뭐..
UNECE R171에 대한 규정을 유럽에서 테슬라만 예외로 해줄것 같진 않은데.. .. 유럽이 전격 허용한다면 그 부분이 해소된(유럽기준에 맞춘..) 상태일거로 예상하고.. 국내 기준이 유럽기준에 동기화 된다면.. 유럽형 FSD-s는 가능하지 않을라나요...
유럽 배포는 UNECE 규정으로 안되니 규정을 우회하여 임시 허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찬반도 유럽 국가들끼리만 받습니다.
아.. 유럽은 별개로 가려고 하나보네요.. (좀 이해가 안가긴 하지만.)
그렇다면 국내는 요원할 수 있겠네요..;
차라리 미국식으로 레벨2에 대한 규정 자체를 없앤다면 몰라도;;
테슬라가 UNECE ADAS 테스크 포스에 참여하여 DCAS에 꽤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2024년의 개정안에 도심 SIM이 빠지면서 좌절됐습니다. (그것이 이번에 발효된 고속도로 한정 DCAS 2단계)
이후 UN규정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우회를 시도한 노력이 내년 초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기다린다고 해결할 문제인가에 대한 고민이 따르는거죠..
반년만 기다림 현기도 대충비슷하게 따라갈수 있다하면, 욕먹더라도 버터주는건데.... 현상황은 제로부터 시작해야한다는 분위기이니....
현재 FSD가능한 차량보다 그 수가 훨씬 많을텐데 파급력이 엄청날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다는건 미국산은 어쩔수 없고 앞으로 "어떻게 막아야하나" 아닐까 싶습니다.
고민이 많겠네요.
중국도 정식승인으로 바뀔텐데...
유럽 일본 중국 모두 중국산,미국산 상관없고
S3XY 모델 상관없이 다 되는겁니다
한국만 후진 하나요
맞습니다. 만약 유럽 연합국에 임시 허가로 FSD가 풀리고 일본까지 풀리면 한국은 판매량 대비 FSD가 가장 제한적으로 되는 국가가 되죠.
게다가 내년 V14 미니 버전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서 평소답지 않게 한국 HW3 차량에 빠르게 풀어버린다면 중국산 오너들 불만은 극에 달할 것입니다. 그 화살은 테슬라보다 당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고민이 많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만약 그때 미국산 3/Y까지 수입되고 있는 상황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