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사건으로 늘어져서
9월 신고 했던 건 오늘 처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전에 보완해달라고 왔길래 기껏 파일 뒤져서 보완까지 했는데
오후에 날아온 문자는 계도 ㅎ
첨엔 수용 떠있길래 옳커니 했더니 다시한번 계도 ㅎ
경미하고 1년내 적발이 없다는 이유로 그 저렴한 3만원조차 안보내주네요 ㅎ
1차로 쭉 꿀빨고 직진하다 정체구간 2차로 끼어들면서 깜빡이 한번도 안넣던데 ㅎㅎㅎ
계도장 저거 뭐 우편으로 가나요?
ㅎ 뜯지도 않고 쓰레기통 행이겠군요
법지키고 사는 사람만 바보입니다.
계도 방식도 바뀌어야 될거 같아요
예전처럼 기본 출석요구서 발송하고 기간내 미출석시 과태료 부과 출석시 벌점+ 범칙금 또는 계도로요
이러면 인정합니다
다 떠먹여줘도 경찰이 알아서 뱉어내는데 이거 신고 왜 하고 앉아있나 싶더라구요
힘 빠져서 이제 잘 안하게 됩니다 ㅠ
이걸 왜 경미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옆에 주행중이던 차한테도 위험하고
후행차량 판단까지 방해하는 진짜 이기적인 운전인건데.
정체구간 꼬리물기의 경우에는 거의 100%로 상품권 발행해 주는 반면에 방향지시등 관련 신고는 너무 짜다고 생각합니다 !
차량용 신호등이 영상에 잡히지 않았던 것은 차량이 정지선에 맞춰 서면 바로 위에 있는 신호등이 카메라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고, 대신 보행자 신호등은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번호판 문제까지 한 번에 요청했으면 됐을 텐데, 따로따로 요구하니 일부러 번거롭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