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으로 몇 년 간 레이 타다가 이런저런 위협운전(사는 곳이 운전으로 악명높은 곳입니다)에 질린 감도 있고
어머니도 볼 때마다 걱정하시고, 짐도 한 번씩 많이 싣을 일이 있어 처분하고 중고로 픽업트럭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중고로 산 적이 오랜만이라 한 번씩 멍하니 사이트를 보고는 있는데 어떻게 사면 되는지 감이 잘 안오네요.
예산은 세금 포함 5천 미만으로 생각중입니다.
1. 케이카 또는 엔카(진단, 믿고) 어떤 쪽으로 구매하는게 더 나을까요.
- 다만 지방이다 보니 케이카는 실제로 가서 볼 차가 거의 없어서 배송으로 받아봐야하고
엔카는 몇 대는 뜨긴 하더라구요.
부가세 처리는 케이카는 걱정없을 것 같은데, 엔카는 판매자분에게 직접 문의하는 구조인거죠?
2. 지프 글래디에이터 또는 기아 타스만 4륜
- 캠핑이나 자전거를 좋아하다보니 둘 중 하나로 가고 싶은데, 타스만은 나온지 얼마 안되어 상태가 깨끗하기는 하지만,
첫모델이다보니 자잘한 하자들이 걱정되고 글래디에이터는 예산내에 구매할 수 있는 차량들이 보증이 끝난 상황이
대부분이다보니 발생될 수리나 정비비용이 걱정되네요. ;;
예전에 아버지 업무용 스타렉스는 잘 몰았는데, 차 크기가 커서 좀 걱정입니다만, 괜찮겠죠?
KGM 픽업이나 타스만 둘중 하나죠.
루프탑달고 캠핑중입니다.
범퍼라도 교체하면 최하 수백단위로 들어가요...ㅠ
수입픽업이나 콜로라도 고민중이시면 경정비, 수리비용 먼저 알아보세요. 만만치 않을겁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