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항상 취미로 둘러보는데
지프 포드 링컨 등등 미국차들도 이쁘고 좋아 보이던데
관련 AS 정비소 검색해보면 진짜 한숨만 나오긴 하더만요...
그래서 중고차 가격이 싸다 싶긴 한데
미국 특유의 튼튼해보이고 거친 남성의 가슴털이 연상되는 그 디자인은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핍니다.
미국차 오너분들 실제로 수리나 정비할때 어떠신가요?
엔카 항상 취미로 둘러보는데
지프 포드 링컨 등등 미국차들도 이쁘고 좋아 보이던데
관련 AS 정비소 검색해보면 진짜 한숨만 나오긴 하더만요...
그래서 중고차 가격이 싸다 싶긴 한데
미국 특유의 튼튼해보이고 거친 남성의 가슴털이 연상되는 그 디자인은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핍니다.
미국차 오너분들 실제로 수리나 정비할때 어떠신가요?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보증기간 내에는 수리크게 한건 없고
핸들 리모컨이랑 도어힌지 정도만 보증받았고
9년차 11만킬로 부터 오일쿨러 내부 씰 터지면서 냉각수 라인에 엔진오일 유입되었고
하필 그때 거주지인 부울경 지역 지프 딜러가 망해서 수리 대기하기까지의 기간이 꽤나 오래걸렸고
그 때 데미지를 받았는지 결국 엔진 내부도 갈려나가서 올해 엔진 풀 보링(오버홀) 했습니다. 그 두건에 얼추 1천만원 까먹었네요.
지금 제가 타는 시에라 짐차도 아직은 신차수준이라 큰 문제는 없었는데 4-8기통 가변 전환하는게 문제인가 고장이 잦다는 얘기도 들리고 그로 인해 리콜도 했는데 리콜 방법이 엔진 점검 후 이상없으면 순정 오일 점도 변경 (0w20->0w40) 및 오일주입구 스티커 붙여주고 메뉴얼에 해당부분 개선된거 프린트 해준게 끝입니다. 요즘엔 우코너 돌때 뒤에서 LSD채터링 소음이 살살 들리는거 같아서 보증수리 입고해야할까 고민입니다.
미국차는 부품을 미국에서 직구하는 방법이...
직수국산차인 카마로를 타보니까 부품 직구를 익혀야 경제적(?)으로 유지가 가능한 차량이고 느꼈었습니다ㅎ
엔진오일같은 소모품류는 현기차보다 싸거나 비슷하구요
보통은 미국차 수리비 비싼건 외장부품 교체할때입니다
내장 엔진계통은 현기차보다 조금 비싼정도입니다
쉐보레라 지프나 포드보다는 서비스받기 수월한것도 있구요
캐딜락 성남센터만 다니는데, 개인적으론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