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나 H-pick (2025.4. 연식변경 출시) 모델입니다
일단.. 2열 바닥 매트가 좌,우 두개로 독립되어 2열 가운데 솟은 부분이 바닥 부직포가 그대로 노출된거에 기겁을 했습니다
이후 운전석 풋레스트도 신경 안쓰다가 다시보니 바닥 부직포가 바로 노출 되네요 ㄷㄷ
저기 발 닿아서 더러워지면 세탁도 안되는데 말입니다 😱


하지만 WPC에는 카페트 플로워에 고무 발판 덧댄게 여전히 보이고

2023 출시 초기 쏘카에서도 왼발 고무 발판이 보이는데 말입니다 ㅜㅜ

그래서 이게 이 차량만의 불량일까 코나 풋레스트 검색해도 관련 내용은 나오지 않고..
코나랑 비슷한 시기인 2025.4에 연식변경된 2026 아반떼 정보가 검색되었는데
풋레스트 삭제 원가절감 당했네요ㄷㄷㄷ

불량이면 시트 다 들어내고 바닥 매트 교체 생각에 아찔? 했는데.. (???)
원가절감이 확실해 보이니.. 사제 매트 알아보러 가야겠습니다 ㅜㅜ
원가절감을 이정도로 하다니 놀랍습니다
안보이는 부분에만 할 것이지.. ㅜ
직접 손, 발이 닿는 부분은 원가절감 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흑흑
상위트림 유도까지도 이해하겠는데... 인스퍼레이션조차 없네요. 오직 N라인 전용 옵션! 근데 부품 안 팔아!!!
아반떼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코나는 3천넘어가는 차인데..
좀 그렇네요
ㅠㅠ
GM 대우 뉴라세티 2005 모델은 있었습니다.
심지어 바닥 까는 카페트에는 패달 닿는 부분에 고무같은 보강재가 붙어 있었고, 라세티라고 써 있는 영문 글자까지 카페트에 일일히 붙혀놨을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놨습니다.
근데 GM 대우 뉴세티의 전 모델인 대우 누비라 2는 본넷 쇼바에 프로젝션 헤드라이트까지 들어가 더 고급스러운 부분까지 있었습니다.
지금도 중형차와 준중형의 고급스러움의 차이는 본넷 쇼바의 유무인 것 보면 과거 대우 누비라 2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ㅎㅎ
차값은 계속 올라가는데 저런 기본적인 부분마저 없앤다면 나중엔 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진짜 구독제라도 나오려나 싶습니다...
모든차를 없애는건 아니고
양발운전 하는 사람들이 타는 차종들이 있어요
/Vollago
안보이는곳은 얼마나 더 해먹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