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살때는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도 한번도 끼워본 적이 없었는데... 산길 출퇴근 하다 보니 윈터 필수겠다 싶어 처음으로 윈터 끼워봤습니다. 전용 타이어가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흡음제)이고, 동일한 한타 윈터(+흡음제)는 타이어를 구할 수가 없어 한국 윈터크래프트로 끼웠습니다.
20인치 95만원. 보관료 없음. 다음 교체 시 8만원 교체비용 있다고 하네요.
소음 어떨지 살짝 걱정했는데, 뭐 승차감, 소음 그냥저냥 탈만 하네요.

테슬라 처음이다 보니 들어올릴 때 포인트 있다고 하던데, 이 집은 테슬라 저렇게 암을 받치고 띄운다고 하네요. 테슬라 작업 많이 한다고 하니 잘하겠지 싶어 암말 안했네요.
승차감은 차이 없는 것 같고, 소음 살짝 올라오고, 전비 슬쩍 떨어집니다만...
대신 마음에 평온을 얻었습니다.
어항 + 윈터로 첫 겨울 잘 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오면 뽀득뽀득 소리 나겠네요 ^^
"다음 교체 시 짝당 8만원 교체비용" 그럼 올시즌 바꾸는데 32만원이란 얘긴가요?
4짝에 8만원겠죠;;
연 16만원으로 편안..
좋은 선택 하셨습니다
/Vollago
작년 눈때문에 고생을 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