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할만한 가치가 있는 차
후방 시야 좁음
손 닿는 곳의 재질이 좋음
운전대가 요즘 기준으로 얇음, 운전대가 위를 바라보는 각도
손가락 3개로 스크린 좌우 스와이프는 바람 세기, 상하는 온도 조절 가능
드라이브 모드 변경해도 운전대 무게감 변화 없음
운전대를 돌렸다가 놨을 때 돌아오는 복원력이 세고 빠름
승차감이 꽤 고급스러우며 차분한 감각
후륜구동인데 전륜 235, 후륜 255로 기본기에 진심인 셋업 그리고 편평비가 앞쪽(50)보다 뒤쪽(45)이 낮아서 1열 대비 2열 승차감이 낮을 수밖에 없는 하드웨어
본인이 가족용으로 탄다면 뒤쪽 공기압을 권장보다 2-3 psi 낮게 맞출 듯
고속에서 스포츠 모드로 하면 핸들 조향 반응성 빨라짐
계기판에 정보가 너무 많다, 계기판에 출력 및 충전 값 실시간 표시 좋음
제로백 테스트 20번 및 급가속 여러번 하고 100% 기준 주행가능 거리 400 km 정도, 그 전에는 440~450km 정도
상온 대비 외부 온도 4도씨 정도에서 주행가능거리 변화 적음
전비 6.5 정도
V2L과 2구 멀티탭 기본
출력이 230kW라는데 더 나옴(244kW)
제로백 제원 상 6.7초인데 평지 기준 6.2초 정도
씰은 출력 저하 있었는데 씨라이언 7은 없는 듯
리젠의 양이 초반(170kw) 대비 여러 번 하면 낮아짐
회생제동 기본은 국산 1, 2 보다 부드럽고 강함은 1 ~ 2 사이 정도
지인이 구매하려고 하면 반대하지는 않을게
https://damoang.net/car/106016
원페달이 안되는건가요?
저도 저 영상 나중에 볼 영상에 추가해두기는 했는데 아직 시간이 안되서 못보고 있네요
중국에서는 사고 위험으로 원패달 자체가 금지라고 하네요
켜질때 안에서 밖으로 스르륵
꺼질때는 스윽 디밍
정성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망설임이 있어서 그렇지
정량적인 상품성과 성능, 구성, 가성비는 매우 좋은듯 해요
보통은 브랜드 이미지에 망설임이 있는 경우가 많겠죠
다만 우려하는 이미지에 비하면
판매량은 초기임에도 수입 전기차 2위로 계속 잘 나오는듯 해요
정성적인 이미지는 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각보다 빨리 변하더라구요
정량적인 성능, 상품성, 서비스가 좋으면 더 빨리 바뀌고요
브랜드 이미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각보다 빨리 변한다는건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서 현기가 본격적으로 차 팔 생각을 한게 20년쯤은 됐다고 보는데,
미국 사람들이 인식하는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파워를 현기가 도요타 혼다를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현기 자동차가 도요타 혼다 차량들보다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가격 경쟁력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닌데 미국에서 현기 브랜드 이미지는 아직 멀고도 먼 느낌입니다.
어쩌면 평생 못 따라 갈만큼의 격차가 벌어진거일수도 있고요.
특히나 과시 중심적인 우리나라의 특유 문화 때문에 중국 브랜드 차량이 정착하기란 쉽지 않다고 봅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다만 판매량은 초기임에도 수입 전기차 2위로 계속 잘 나오는듯 해요
모두에게 새로운 전기차 분야이고...
기존 레거시 업체들이 전기차 가격 비싸게 받고 기술 차별점 보여주지 못하는 등
삽질하는게 눈에 보이는 분야여서
여러 새로운 업체들에게는 좀 더 열린 기회가 있는것 같아요
국내 가장 대중적인 경쟁 위치 현기를
우리나라 분들이 과시할려고 타는것 같지는 않고요
https://carnewschina.com/2025/11/08/updated-byd-atto-3-will-have-650-km-range-with-74-880-kwh-blade-battery-pack/
아토3는 더 저렴했으면 좋겠어요
벤츠 EQ 시리즈 인줄 알았는데
씨라이언이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씨라이언이 낫네요 ㄷㄷ
현대보다는 고급진 질감을 많이 쓰려고 노력했는데..
중국산이라는 이미지를 뗄수가없으니, 차라리 볼보마크박거나 르노마크 박고 판다면 괜찬치않았을까 했습니다.
로고는 오히려 길게 보고 강조하는듯 한데
저게 맞는 전략인지는 모르겠어요
국내도 아직 판매량은 잘 나오는듯 하긴 해요
지방 각지에 은근히 많더라구요
국산도 전기는 사업소 들어가야만 하느 경우도 많고요
장기내구성이야 이미 팔리던 차라 큰 문제는 없을거 같고 대충 그러네요.
그 옵션이 아쉽기는 해요
중국차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 댓들창이 냔리가 나니...
개인적으로는 유투버들이 평소 주장하는 공정매체라 하면
댓글창이 뭐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보는 시청자들이 뭐 그러려니 할지 몰라도.. 리뷰하는 유튜버는 압박을 받을 수 있죠
그러한 영상마다 중국에게 돈받았냐.. 왜 중국차 홍보하냐 매국노네 등등 그런 소리를 하니까요
리뷰 막줄이 핵심이네요.
지인이 구매하려고 하면 반대하지는 않을게 -> 근데 나는 안 사.
실제 판매는 수입 전기차 2위 더라고요 ㄷㄷ
저도 전시장서 실불보고 좀 놀랐어요
현대기아 전기차에 보조금을 몰아줘서 가성비가 매력적인거 같지 않은것처럼 느껴지지만, 생각해 보면 엄청난 가성비.
가성비.. 즉 가격 뿐만 아니라 퀄리티도 좋다라는 거죠.
언제까지 국민세금으로 현대 기아 차량 보조금 몰빵해 주면서, 현대 기아 직원들 성과금에 국민세금을 넣어줄련지요. 이대로가면 20년도 더 보조금 넣어줘야 중국 전기차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을텐데요.
현기는 우리 세금 보조금 없으면
상품성이 얼마나 떨어질지…. 궁금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