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클립은 왜 쓰는건가요? 안전벨트 안매려고 일부러 더미 클립 끼우는건 왜 끼우는지는 알겠는데 안전벨트가 짧은것도 아닌데 연장클립은 왜 쓰는거죠?
예리남편
IP 149.♡.98.170
11-13
2025-11-13 09:52:47
·
@1657님 필요할때는 끼고 평소에는 빼고 다니고 이중 선택 하려는거죠. 더미클립이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기능형 더미클립이죠.
M-Razr
IP 223.♡.205.65
11-13
2025-11-13 11:11:30
·
@1657님 그..부스터 시트 쓸때는 연장클립 쓸수 밖에 없게더라구요
Harugun
IP 192.♡.91.173
11-13
2025-11-13 11:48:57
·
@M-Razr님 부스트시트 쓸때 연장클립 없으면 사실상 안전벨트 체결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1657
IP 119.♡.220.131
11-13
2025-11-13 12:30:11
·
@M-Razr님 오 그런 용도로 쓰는군요
샴푸
IP 112.♡.126.69
11-13
2025-11-13 15:32:09
·
@1657님 버킷시트+4점식 또는 6점식 벨트 사용하면 씁니다.
술은역시쐬주
IP 211.♡.158.234
11-13
2025-11-13 16:14:26
·
Harugun님// 부스트시트 쓸때 연장클립이 필요하시면 반대로 아직 아이 나이가 부스트시트 쓰기에 이른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wither91
IP 122.♡.177.9
11-13
2025-11-13 17:20:24
·
@1657님 어린이 카시트 때문에 정말 불편은 불편합니다. 요즘은 안전벨트의 바닥 클립쪽이 디자인 때문인지 함몰되어 나오고, 2열 같은 경우는 가운데자리와 왼쪽 바깥은 붙어 나오기 때문에 아이소픽스+차체안전벨트 고정방식의 카시트는 정말 연장클립이 심하게 마려울 정도 입니다.. 저는,, 연장클립 자체를 믿을 수 없기에 (인증제품도 있다지만,,) 더 위험할거란 생각에 아에 쓰지 않습니다.
위 사건은 차체의 기능적 결함으로 발생된 거라 보지만,, 차주는 그런 상황도 아닌데 1열 연장클립은 왜 사용하는지,, 쓸데 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착좌센서가 에어컨 작동유무에 대해서도 확인 하는건데 왜 저러는 건지... 느낌적으로 테슬라는 일단 확실하지 않으면 고갱님 과실입니다 하고 한번 몬 다음에 결정적 증거 없으면 그냥 묻어가는 느낌이더군요,,
차주를 탓하거나 제조사를 두둔할 생각은 1도 없습니다만 항상 느끼는 것은 차는 순정 그 상태 그대로 이용하는게 최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대체 왜 시트커버는 사용을 하고 안전벨트 클립은 왜 하는 것이며 그리고 안전벨트 버클로 몰아가는 제조사도 이해가 안됩니다. 주차하고 내리다가 드문 확률이지만 안전벨트 쪽에 이물질이라도 들어가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있다는 건데 저런 기본적인 체크도 안 되면서 무슨 FSD를 한다고...
sidtnsdl
IP 118.♡.66.96
11-13
2025-11-13 09:37:04
·
보통 운전석은 착좌감지센서가 별도로 없습니다... 운전자는 앉아있어야 운전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운전자 없이 안전벨트 안끼우고 차를 주행시키면 안전벨트경고가 뜹니다...사람이없어도요
김팡이
IP 182.♡.70.110
11-13
2025-11-13 09:57:15
·
@sidtnsdl님 테슬라는 착좌센서가 운전석에도 있습니다. 센서가 고장나면 이지엔트리 및 운전자 프로필이 정상작동하지 않습니다 (경험담).
@sidtnsdl님 테슬라는 착좌감지센서가 전좌석에 있습니다. 따라서 운전석에서 착좌감지센서가 고장나면 @김팡이님 말씀대로 이지엔트리, 운전자 프로필이 정상동작하지않고 고속이 아닌 저속에서 운전중에 착좌감지센서가 open 되면 (운전자 인식 불가) 강제로 차량 정지시키고 알람 띄웁니다. (운전자가 인식되지않아 긴급으로 정지합니다 라는 투의 알람메시지)
이 착좌감지센서류들은 전부 에어백시스템에 물려있는데, 착좌센서 고장나있는 상태에서 해당 좌석 에어백이 사고시 무조건 터지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 착좌센서 고장 겁나잘납니다..... 리비전 꽤많이됐고, 2020년 차량의 착좌센서는 리비전후 단종되어 나오지 않습니다. 이게 골때리는게............. 신형 착좌센서의 커넥터가 변경된상황이라 착좌센서가 고장난 구형차량이 센터에서 수리할경우 에어백 모듈, 관련 배선 전부 다 갈아야 함 모델3 기준 보증기간이 지난경우 185만원이고 보증기간 내의 차량의 착좌센서가 고장난경우 (4년 8만이내 또는 extended 워런티 살아있는경우) 블루 캠페인(이라 했었나? 하여튼 뭐라했습니다)으로 에어백모듈 레트로핏 무상으로 해주고 착좌센서 교환해줍니다... -_-;;;; (어드바이저와 착좌센서 고장나서 견적하면서 들은 경험담)
PS. 그래서 착좌센서의 부품대는 6만 5천원이었습니다...................... 6만 5천원짜리 수리하려고 185만원을 태워야하는 마법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남편님// 안전벨트 클립사용과 별개로 안전벨트 착용여부로 열선 온오프가 되지않습니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에요 참고로 착좌센서가 문제가 있다는걸 테슬라도 인지해서인지 일반보증이 끝나도 착좌센서 문제는 보증수리로 처리해줍니다 11만때도 수리해주더라구요 /Vollago
Awesome_JS
IP 125.♡.254.101
11-13
2025-11-13 09:47:00
·
안전벨트 버클이 딱 필요한 경우가 한가지 있더군요.
안전벨트 진짜 잘하고, 안하면 죽을 수도 있다 정도 맹신 하고 다니는 1인입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 경우 모든 사람의 주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2중 주차 심한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차 살짝 빼고, 다른 차 밀고, 다시 내차 전/후진 하는 경우 몇번 내렸다 탔다를 반복하는데 올 6월에 새로 산 차는 안전벨트 안하면 차가 출발을 안하더라구요. 엔진은 풀쓰로틀이고, 뒷바퀴는 잠겨 있고.. 차가 내 생각데로 안되니 더 당황하고... 뭐 그런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안전벨트로 탑승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차량 제조사를 욕할 문제는 아니죠. 시트에 압력 센서와 안전벨트,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고장날 수도 있고 그때도 최대한 인식/판단을 해야 합니다. 둘 중에 하나만 신호가 들어오면 어떻게 처리할 건지 결정하는 건 제조사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제조사가 잘못한 건 사람이 탔든 안 탔든 왜 불이 날 정도로 열선이 과열되냐는 거죠. 원글은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사람이 탄 걸로 오인한다고 쳐도 불이 안 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따지기만 하면 될 듯합니다.
Justblue
IP 211.♡.57.131
11-13
2025-11-13 10:05:22
·
추가 사항이라고 하셨는데 이전 내용은 어디에 있어요..?
DrifterNHS
IP 118.♡.83.165
11-13
2025-11-13 10:25:29
·
@Justblue님 게시글 2칸 밑에 있습니다
하늘풀
IP 124.♡.161.198
11-13
2025-11-13 10:41:55
·
@Justblue님 밑에밑에 댓글 50개 넘게 달린 글요 ㅋ
Jamie0073
IP 115.♡.242.125
11-13
2025-11-13 10:24:10
·
설계가 이상한건지, 엔지니어의 설명이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열선 동작 로직도 멍청하고, 과열이 된것도 말이 안되네요..
결국 안전벨트 속이는 장치 + 시트위에 잘 타는 재질의 시트커버 조합이었던듯 합니다.. 시트커버가 무슨 재질이었는지를 밝혀줘야 할듯 하네요. 그 동안 전세계에 팔린 테슬라가 몇 대인데.. 이런 케이스가 거의 처음인걸 보면, 저 신고자가 쓴 시트커버가 범인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센소다인시린이
IP 121.♡.27.176
11-13
2025-11-13 10:34:21
·
사용자의 남용이 원인이 맞네요..
하늘풀
IP 124.♡.161.198
11-13
2025-11-13 10:43:12
·
'제조사가 잘못한 건 사람이 탔든 안 탔든 왜 불이 날 정도로 열선이 과열되냐는 거죠. 사람이 탄 걸로 오인한다고 쳐도 불이 안 나야 하는 거 아니냐.'
위에 있는 이 댓글이 제일 핵심 같은데 클립을 끼웠으니 사용자 잘못이다 등에 커버를 씨웠으니 사용자 잘못이다 하고 피의 쉴드를 치는 분이 딱 한 분 보이네요
동의 합니다. 클립이 있어서 불나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다만, 모든 장비는 FAIL이 발생할 수 있고, 그에 대비해서 FAIL SAFE 를 고려하는데, 그 로직 중 하나가 안전벨트 클립 여부도 테슬라에서 고려했을 수 있습니다. 그 FAIL SAFE 로직 중 하나가 안전 벨트 클립 이었는데 안전벨트가 채워져 있으니, 사람이 타고 있어서 고지 곧대로 열선이 계속 작동이 되었고,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반적 접근 이라면 뭔가 사람이 있든지/ 없으면 시간이라든지, 온도라든지 에 따라 자동으로 꺼지게 되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들이 고장이 났겠지요.. 여러모로 안타까운 사건이군요)
착좌센서란게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몀 이상황에선 알고리즘을 센서 불량 으로 처리하고 사람은 있는게 맞는 판단이에요 벨트 해제 안하면 사람이 못내리기때문에
게으른라이언
IP 118.♡.2.53
11-13
2025-11-13 10:50:48
·
저분 글 찾아서 봤는데 블랙박스 장착 (전장류 손댐) 안전벨트 버클 사용 좀 아쉽네요 아예 순정상태가 아니어서 저는 좀 중립입니다
갠적으로 저도 전기차를 모는 입장에서 제조사 순정이 아닌 자장류 튜닝(?)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전기차는 내연기관이랑 달라서 모든게 처음이니 좀 불편하더라도 원칙을 지키자가 제 신조이기도 하고..
대유쾌마운틴
IP 211.♡.198.43
11-13
2025-11-13 13:21:55
·
@게으른라이언님 저분운 시거잭 블박이 아닌가보네요?
게으른라이언
IP 118.♡.2.53
11-13
2025-11-13 14:36:51
·
@대유쾌마운틴님 그런가봐요 원글 보면 작성자님은 4년동안 타시면서 문제 없으셨다고만 작성해두시긴 하셨습니다
저도 수정해야겠네요 블랙박스 장착 -> 전장류 손댔는지 확실치 않음
테슬라 타보면 확실히 전통적으로 차량을 만들던 메이커가 아니라서 그런지 부족한 부분이 많고 사소한 찐빠가 많아서 뭐 손대시 무섭더라구요 사실 기존 차량 메이커들은 열선, 공조기 등등 주행과 관련된것 말고도 편의사항에 대한 노하우가 굉장히 많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 갠적으로 테슬라가 혁신은 있어도 디테일을 챙기는 섬세함은 시간이 좀걸릴걱 그 와중에 다양한 문제가 생길거라 생각해서 절대 차에 손 안대긴했습니다
대유쾌마운틴
IP 211.♡.198.43
11-13
2025-11-13 14:41:19
·
@게으른라이언님 전 그냥 전장은 손 안대고 전부 usb랑 시거잭 연결로 퉁쳤습니다 ㅋㅋ
게으른라이언
IP 118.♡.2.53
11-13
2025-11-13 15:05:32
·
@대유쾌마운틴님 저두요 심지어 하이패스단말기도 안쓰면 빼뒀습니다ㅋㅋ
대유쾌마운틴
IP 211.♡.198.43
11-13
2025-11-13 15:07:01
·
@게으른라이언님 저 하이패스 단말기는 트렁크 시거잭에 꼽아놔서 뺄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빵구똥쿠
IP 106.♡.68.95
11-13
2025-11-13 10:53:51
·
90년대도 아니고 벨트를 안하는건 혼나야죠
무임승차
IP 106.♡.68.153
11-13
2025-11-13 10:55:03
·
차주의 문제는 차치하고. 시트 열선 과열로 불이 날 정도먼 제조사 책임이 없을수 없겠죠
열선 온도감지 센서 고장이면 에러코드 띄우든가 하는게 없었단 얘기고 그럼 얼마든지 화재 가능성이 있었다는 거니까요
고서적
IP 121.♡.44.105
11-13
2025-11-13 10:57:46
·
처음부터 순정상태는 아닐거라 예상했습니다. 혹시 별도 튜닝된 부분은 없는지 봐야할 것 같고 정말 이상이 없다면 전액 변상에 추가 보상까지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님 그쵸 착좌는 있는게 맞겠죠? 그러면 만약 저 주장이 맞다면 열선은 굳이 착좌 센서 두고 안전벨트 쪽에 연동(?) 되어있다는 얘기네요. 저게 올바른 해명이라 한다면 말이죠
주노얌
IP 147.♡.48.156
11-13
2025-11-13 13:14:19
·
댓글이 무슨 난리네요. 버클 쓰시는거야 잘못된거긴 하지만 문제 핵심은 열선이 켜져 있어도 불은 나면 안되는거잖아요. 버클 때문에 열선이 켜져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다 차주분 잘못이라해도 열선 때문에 불나는게 이 문제 핵심이지 않나요? 블박 때문에 전기차가 고장 난다는 말은 언제까지 봐야하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겨울추억
IP 223.♡.194.116
11-13
2025-11-13 13:24:20
·
@주노얌님 온도센서가 있어서 아무리 켜놔도 일정 온도 이상은 안 올라갈텐데 말이죠
Harugun
IP 76.♡.35.75
11-13
2025-11-13 16:08:40
·
@주노얌님 심지어 안전버클 쓰는 사람은 불나는게 당연하다는 글까지 있네요...
무지개망고
IP 175.♡.24.154
11-13
2025-11-13 13:20:44
·
열선자체의 문제인데 작업자가 안전벨트 클립이라는 미인증 도구를 확인하게 되어 유상처리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착석센서는 20년먹은 제 차도 아직 멀쩡한데 점점 내구성이 안좋아지나봅니다.
대유쾌마운틴
IP 211.♡.198.43
11-13
2025-11-13 13:24:21
·
당연히 안전벨트 클립 사용은 위험하고 하면 안되는 사항이 맞죠. 더욱이 굴당 분위기상 안전벨트 클립은 좋은 소릴 들을 수가 없을테고요
근데 그걸 떠나서 클립을 했다고 시트가 타버리는 건 또 다른 문제 같은데요...?
IP 210.♡.78.9
11-13
2025-11-13 13:26:07
·
원인 제공을 해서 오작동을 한 거는 맞는듯...... 하네요.
포기ㄴㄴ해
IP 106.♡.105.247
11-13
2025-11-13 13:38:56
·
본문과 댓글 모두 읽어보니 제조사와 사용자 둘 다 문제인 것 같네요. 센터에서 한 말은 착좌센서가 고장날경우 안전벨트 착용 유무가 백업 체크 수단인데 클립사용해서 고장나더라도 일어나지 않을 문제가 사용자로 인해서 일어났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꾸꾸믹스
IP 211.♡.243.58
11-13
2025-11-13 13:52:30
·
과열방지 업데이트가 되겠군요. 미리 해주지..
삭제 되었습니다.
숲속의곰탱이
IP 222.♡.245.239
11-13
2025-11-13 14:07:09
·
보통 열선을 켜놔도 몇시간 후면 자동으로 꺼지게끔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은 고려 안한것 같은데 해당부분을 더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불편함이 목숨 혹은 장애와 맞바꿀정도 인가?
아니면 김성모 만화처럼 순간의 기지로 유사시 탈출할 요령이 있나봐요
이거 없으면 문만 열면 무조건 시동꺼져서 애들 태우고 있을때 환장하겠더군요. 물론 이중버클이라 버클꽂고 안전벨트 꽂는 형태라 당연히ㅡ안전벨트는 하고 다닙니다.
이 부분이 수정이 안되네요 다른 차들은 13키로 이하에서는 안울리게 되어있는데 1~2키로 물건만 있어도 울리니 그래서 클립을 끼우고 그런것 같습니다
안전벨트 클립, 연장클립 같은거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꽂혀있으면 안전벨트를 하건 안하건 상시 한걸로 인식할거고 에어백도 오작동 할건데..
실제 사고시 연장클립이 파손되어 벨트가 제역할 못할수도 있는거고.. 간이 배밖에 나온분들이 많네요.
테슬라가 그 허접한 쪽에 들어가는지는 확인이 안되긴하는데.....어찌되었건 안전벨트 연장클립 같은거 사용하면 오너도 할말 없죠.....
번외로 모 독일 메이커 같은 경우는 벨트 체결 , 무게 , 엉덩이 전류까지 감지합니다. 크로스체크를 하죠...
조수석 하고 2열 시트 3개에는 착좌센서 있긴 합니다.
착좌센서 따로있습니다. 벨트체결여부와 관계없이 아래에 기술되어있는데로 별도 로직이 있습니다.
착좌센서가 고장나면 추가적으로 차량이 딥슬립모드로 전환이 안됩니다.
가령 사람이 있다고 오판단하고 딥슬립으로 안빠지는거죠
딥슬립으로 안빠지면 전류량 제어가 노멀상황이라 팬텀드레인이 되는경우도 많습니다.
뭘 미끄러진거라는거죠.... -_-?
착좌 센서 고장나도 슬립모드 전환됩니다 제가 얼마전에 착좌센서 고장으로 수리받았거든요
슬립모드는 문제없이 잘 전환됐었어요
안전벨트 안매려고 일부러 더미 클립 끼우는건 왜 끼우는지는 알겠는데
안전벨트가 짧은것도 아닌데 연장클립은 왜 쓰는거죠?
그..부스터 시트 쓸때는 연장클립 쓸수 밖에 없게더라구요
오 그런 용도로 쓰는군요
요즘은 안전벨트의 바닥 클립쪽이 디자인 때문인지 함몰되어 나오고, 2열 같은 경우는 가운데자리와 왼쪽 바깥은 붙어 나오기 때문에 아이소픽스+차체안전벨트 고정방식의 카시트는 정말 연장클립이 심하게 마려울 정도 입니다..
저는,, 연장클립 자체를 믿을 수 없기에 (인증제품도 있다지만,,) 더 위험할거란 생각에 아에 쓰지 않습니다.
위 사건은 차체의 기능적 결함으로 발생된 거라 보지만,, 차주는 그런 상황도 아닌데 1열 연장클립은 왜 사용하는지,, 쓸데 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착좌센서가 에어컨 작동유무에 대해서도 확인 하는건데 왜 저러는 건지... 느낌적으로 테슬라는 일단 확실하지 않으면 고갱님 과실입니다 하고 한번 몬 다음에 결정적 증거 없으면 그냥 묻어가는 느낌이더군요,,
항상 느끼는 것은 차는 순정 그 상태 그대로 이용하는게 최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대체 왜 시트커버는 사용을 하고 안전벨트 클립은 왜 하는 것이며
그리고 안전벨트 버클로 몰아가는 제조사도 이해가 안됩니다.
주차하고 내리다가 드문 확률이지만 안전벨트 쪽에 이물질이라도 들어가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있다는 건데
저런 기본적인 체크도 안 되면서 무슨 FSD를 한다고...
그래서 운전자 없이 안전벨트 안끼우고 차를 주행시키면 안전벨트경고가 뜹니다...사람이없어도요
테슬라는 착좌감지센서가 전좌석에 있습니다.
따라서 운전석에서 착좌감지센서가 고장나면 @김팡이님 말씀대로 이지엔트리, 운전자 프로필이 정상동작하지않고
고속이 아닌 저속에서 운전중에 착좌감지센서가 open 되면 (운전자 인식 불가)
강제로 차량 정지시키고 알람 띄웁니다. (운전자가 인식되지않아 긴급으로 정지합니다 라는 투의 알람메시지)
이 착좌감지센서류들은 전부 에어백시스템에 물려있는데,
착좌센서 고장나있는 상태에서 해당 좌석 에어백이 사고시 무조건 터지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 착좌센서 고장 겁나잘납니다.....
리비전 꽤많이됐고, 2020년 차량의 착좌센서는 리비전후 단종되어 나오지 않습니다.
이게 골때리는게............. 신형 착좌센서의 커넥터가 변경된상황이라 착좌센서가 고장난 구형차량이 센터에서 수리할경우 에어백 모듈, 관련 배선 전부 다 갈아야 함
모델3 기준 보증기간이 지난경우 185만원이고 보증기간 내의 차량의 착좌센서가 고장난경우 (4년 8만이내 또는 extended 워런티 살아있는경우)
블루 캠페인(이라 했었나? 하여튼 뭐라했습니다)으로 에어백모듈 레트로핏 무상으로 해주고 착좌센서 교환해줍니다... -_-;;;; (어드바이저와 착좌센서 고장나서 견적하면서 들은 경험담)
PS. 그래서 착좌센서의 부품대는 6만 5천원이었습니다......................
6만 5천원짜리 수리하려고 185만원을 태워야하는 마법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석 착좌센서가 고장나있는 상황일경우
가령 차량이 딥슬립모드로 빠지는 로직이 동작하지 않는다거나
위에 서술되어있는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거나
갑자기 지혼자 에어컨/히터가 켜진다거나.... (온도유지모드가 아닌데, 장시간 켜져있으면 앱 알림으로 알람 옵니다)
문이 안잠긴다거나.... (요즘엔 앱 알림으로 안잠겨있다고 알림 옵니다)
모든좌석중 해당 착좌센서가 고장나있을경우
사고시 가중치 판단 로직상 에어백이 안 터져도 되는 좌석인 경우 (해당 좌석에 사람이 존재하지 않음) 무조건 에어백,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터짐
등등등...
저 6.5만원짜리 부품하나가 맛가면.... 이상로직이 작동하는게 너무많죠......
fool proof로 메뉴얼에 안 써 있으면 소송감이긴 한데 그렇다고 센터에서는 뭘 해줄 수 있는게 없을거 같네요.
파는놈이나 사는놈이나 다 거기서 거기에 아주 아사리판이네요
목숨값이 참 쌉니다 정말
이번 사건은 착좌센서 오인식+벨트 클립 사용으로 사용자가 탑승한 것으로 판단하여 발생한 것 같습니다만 저렇게 화끈하게 타버릴 정도로 과열되는건 문제죠.
참고로 착좌센서가 문제가 있다는걸 테슬라도 인지해서인지 일반보증이 끝나도 착좌센서 문제는 보증수리로 처리해줍니다 11만때도 수리해주더라구요
/Vollago
안전벨트 진짜 잘하고, 안하면 죽을 수도 있다 정도 맹신 하고 다니는 1인입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 경우
모든 사람의 주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2중 주차 심한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차 살짝 빼고, 다른 차 밀고, 다시 내차 전/후진 하는 경우 몇번 내렸다 탔다를 반복하는데
올 6월에 새로 산 차는 안전벨트 안하면 차가 출발을 안하더라구요.
엔진은 풀쓰로틀이고, 뒷바퀴는 잠겨 있고..
차가 내 생각데로 안되니 더 당황하고...
뭐 그런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차들은 뭐 저렇게 차 쓰는사람이 없어서 불이 안나는게 아닌데말이죠
잠깐 편의점을 간다던가 트렁크 짐을 내린다던가 할때 동승자들때문에 공조기 유지시켜려고 안전벨트 클립 많이 쓰더라구요
시트에 압력 센서와 안전벨트,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고장날 수도 있고 그때도 최대한 인식/판단을 해야 합니다.
둘 중에 하나만 신호가 들어오면 어떻게 처리할 건지 결정하는 건 제조사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제조사가 잘못한 건 사람이 탔든 안 탔든 왜 불이 날 정도로 열선이 과열되냐는 거죠.
원글은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사람이 탄 걸로 오인한다고 쳐도 불이 안 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따지기만 하면 될 듯합니다.
열선 동작 로직도 멍청하고, 과열이 된것도 말이 안되네요..
첫댓글의 중요성..
시트커버가 무슨 재질이었는지를 밝혀줘야 할듯 하네요.
그 동안 전세계에 팔린 테슬라가 몇 대인데.. 이런 케이스가 거의 처음인걸 보면, 저 신고자가 쓴 시트커버가 범인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위에 있는 이 댓글이 제일 핵심 같은데
클립을 끼웠으니 사용자 잘못이다
등에 커버를 씨웠으니 사용자 잘못이다 하고
피의 쉴드를 치는 분이 딱 한 분 보이네요
저게 타는건 정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전기매트깔고 이불덮아 놓고 수시간지나도 안전하도록
장치가 다 되어있는데 그정도 안전은 보장해야하는것 아닐까요..
이걸 유저 탓으로 몰아가려는 분위기로 만드는 분들 많네요.. 온도감지가 안돼서 의자가 불이날 정도로 과열된건 순정시트 그대로였어도 똑같은 결말로 귀결되었을텐데요
동의 합니다. 클립이 있어서 불나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다만, 모든 장비는 FAIL이 발생할 수 있고, 그에 대비해서 FAIL SAFE 를 고려하는데, 그 로직 중 하나가 안전벨트 클립 여부도 테슬라에서 고려했을 수 있습니다.
그 FAIL SAFE 로직 중 하나가 안전 벨트 클립 이었는데 안전벨트가 채워져 있으니, 사람이 타고 있어서
고지 곧대로 열선이 계속 작동이 되었고,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반적 접근 이라면 뭔가 사람이 있든지/ 없으면 시간이라든지, 온도라든지 에 따라 자동으로 꺼지게 되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들이 고장이 났겠지요.. 여러모로 안타까운 사건이군요)
벨트 해제 전까지 사람 있는걸로 판단 하는게 맞아요
착좌센서란게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몀 이상황에선
알고리즘을 센서 불량 으로 처리하고 사람은 있는게 맞는 판단이에요
벨트 해제 안하면 사람이 못내리기때문에
블랙박스 장착 (전장류 손댐)
안전벨트 버클 사용
좀 아쉽네요 아예 순정상태가 아니어서 저는 좀 중립입니다
갠적으로 저도 전기차를 모는 입장에서 제조사 순정이 아닌 자장류 튜닝(?)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전기차는 내연기관이랑 달라서 모든게 처음이니 좀 불편하더라도 원칙을 지키자가 제 신조이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원글 보면 작성자님은 4년동안 타시면서 문제 없으셨다고만 작성해두시긴 하셨습니다
저도 수정해야겠네요
블랙박스 장착 -> 전장류 손댔는지 확실치 않음
테슬라 타보면 확실히 전통적으로 차량을 만들던 메이커가 아니라서 그런지 부족한 부분이 많고 사소한 찐빠가 많아서 뭐 손대시 무섭더라구요
사실 기존 차량 메이커들은 열선, 공조기 등등 주행과 관련된것 말고도 편의사항에 대한 노하우가 굉장히 많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 갠적으로 테슬라가 혁신은 있어도 디테일을 챙기는 섬세함은 시간이 좀걸릴걱 그 와중에 다양한 문제가 생길거라 생각해서 절대 차에 손 안대긴했습니다
저두요 심지어 하이패스단말기도 안쓰면 빼뒀습니다ㅋㅋ
시트 열선 과열로 불이 날 정도먼
제조사 책임이 없을수 없겠죠
열선 온도감지 센서 고장이면 에러코드 띄우든가 하는게 없었단 얘기고
그럼 얼마든지 화재 가능성이 있었다는 거니까요
혹시 별도 튜닝된 부분은 없는지 봐야할 것 같고
정말 이상이 없다면 전액 변상에 추가 보상까지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버클로만 착좌유무를 판단하진 않습니다
착좌센서 하나 에러났다고 차 자체를 운행불가하게 처리할 수는 없으니까요.
조수석에 버클 사용합니다.... 아니 여행가방 조수석에 올려놨는데 안전벨트매라고 출발부터 도착까지 띵띵거리는게 말이됩니까... 다른차는 그냥 한 5-10분정도 울리면 알아서 멈추는데 테슬라는 그냥....가속할때마다 살아나요 ㅠㅠ
사고시 물건이 앞으로 발사되는걸 막아줍니다.
벨트를 꽂아야 작동해요?
이게 되려면 착좌 센서는 있을거잖아요.
근데 착좌 센서가 아니라 버클로 열선이 작동한다구요?
착좌 센서가 없는게 아니라 있는데? 흠.. 그럴수 있다고 치죠 뭐.
근데 보통 자동차는 무상 보증기간이랑 유상 보증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 만약 저 주장이 맞다면
열선은 굳이 착좌 센서 두고 안전벨트 쪽에 연동(?) 되어있다는 얘기네요.
저게 올바른 해명이라 한다면 말이죠
근데 그걸 떠나서 클립을 했다고 시트가 타버리는 건 또 다른 문제 같은데요...?
센터에서 한 말은 착좌센서가 고장날경우 안전벨트 착용 유무가 백업 체크 수단인데 클립사용해서 고장나더라도 일어나지 않을 문제가 사용자로 인해서 일어났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집 잘때 전기장판 키고 그위에 라텍스나 메모리폼 시트커버 올리고 켜보세요 어떻게 되나요.
상식적으로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열선 틀어놨다고 불이나게요. 저정도 파워면 뭣하러 캠핑갈때 가스 들고다니나요 저기다 고기 구워먹지요.
과열이면 이사진 모양대로 타야 합니다.
화재차량 사진은 옆구리 부분 한쪽도 타있던데 그건 열선때문인가요?
차주의 잘못이 있다한들
전열장치가 저렇게 동작하면 화재위험이 있는겁니다.
동작패턴을 조절해서 열을 낮추기 동작하거나
일정시간 켜있으면 자동으로 꺼지던가
(대부분 전열장치는 화상땜시 있죠)
도어가 닫혀있고 장시간 시스템 조작이 없으면 끄든가 하도록 하는 등
차량 설계단에서 대응을 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사용자 부주의를 탓하죠.
파킹상태에서 따로 캠핑모드 하거나 온도유지 모드 하는거 아니면 일정 시간후에 차량 공조기 및 기타
장치 다 꺼집니다.
전기장판도 라텍스류에 사용시 조심 해야해요. !!
그러면 안꺼진 이유가 100% 있겠네요
시트 커버가 있었던것은 맞는데, 그것과 별개 문제로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간에 불이 나서는 안되는게 맞습니다.
화재가 이미 났고 센터에 차 맡기러 가는데 등판에 대고 가기도 힘들고 해서 등판 뒤로 젖히고 안전벨트 클립 꽂아서 센터 차 맡기러 갈때만 안전벨트 안했다고 적었었습니다.
그리고 안전벨트 장착여부만이 아니라 착좌센서도 있기 때문에 안전벨트 클립이 꽂혀있다고 열선이 자동으로 안꺼진다는 말은 서비스센터의 말도 안되는 핑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