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아토3 페리 신모델 등장, 후륜구동으로 변경 가능성? : 클리앙
이전에 아토3 (중국명 위안 플러스)의 신형 모델이 나오면서 충전구가 뒤로 이동하고 모터 출력이 증가한다고 알려드렸는데 이번에 이 차량에 대한 추가 정보가 나왔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기존 60.4kWh에서 75.88kWh로 증가하였고 주행거리는 기존 510km(CLTC 기준)에서 650km로 증가하였으며 무게는 190kg 가량 늘어났습니다.
모터 바꾸고, 배터리 바꾸고, 충전구 위치 바꾸고, 주행거리까지 대폭 늘어나는데 이정도면 껍데기 빼고 싹 바뀐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 기준으로도 주행거리가 400km 이상 나올텐데 큰 가격 인상 없이 한국에 수입되면 큰 경쟁력을 가질 것 같네요.
주차등록해주는데 보니까 아토더라고요;
아주 많지는 않지만 간간히 보이네요. 가산쪽에서 BYD 출시 차량 많이 보이긴하네요. 택시도 봤습니다...허허;;;
보조금 없이 살 수 있는 전기차 중에 그나마 메리트 있는게 아직까지 아토3라고 생각합니다.
부산 퇴근길에 어쩌다가 한대씩 보입니다. 아예 안보이진 않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