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위치에서 찍은 사진으로 비교하면 좋겠습니다만..부족합니다!
이 자료를 토대로 하나를 고르신다면 무엇인가요? 그 이유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 차량. 13년식 모닝 5만키로 미만(부산 1인소유. 마트 장보기용, 무사고)
- 드라이브샤프트와 그근처 부속 하나 녹이 유독 많네요.



2번 차량. 14년식 모닝 10만키로(소유주 몇번 바뀜, 경남지역, 무사고)
- 드라이브 샤프트가 유독 깨끗하고 다만 다른 부분 앞 멤버, 토션빔, 하체에 잔잔한 녹이 보입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경험상 연식도 고려해야겠지만 키로수 적은게 이득이 더크더라구요. 고속도로만달린차. 이런거 안믿음..
샤프트의 녹은 아무런 문제가 안돼요
직접 봐야 알겠지만 외판이나 실내 상태가 보통 적산거리 적으면 좋은경우가 많아서요
그리고 2번 하부에 저 정도 녹은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고요. 그냥 염화칼슘 뿌려진 도로 다닌 뒤 하부세차가 덜 된 정도?
1번도 나쁘진 않아보이지만 연식 차이가 있다곤 해도 주행거리가 두배인 매물과 동일한 가격이라면 아무래도 좀 의심할 필요는 있겠죠.
혹시 성능점검표가 있다면 탄화수소나 일산화탄소 수치도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엔진 및 촉매 컨디션 확인용. 당연히 0에 가까울 수록 상태가 좋다고 봐야합니다)
둘 간 유의미한 차이 있을까요?
그나저나 답변 감사합니다!!
그 상태로 20만까지는 무난하게 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키로수 적은게 나아요
오너로 한달은 몰아봐야합니다
결국. .사진은 대충 참고만 하는거지 절대적인 지표가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