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뭐 주차문제야 서울만큼 이슈가 있을일은 아닌데..
아침부터 피곤한대, 모르는차가 주차자리 2칸을 입구막고있는 얼탱이터지는 차를발견
아.. 그럴수있지 전화번호가 있나? 어 있네 다행이다. 전화 ->
뭔 ARS 이상한 것이 대신 대답해줌 -> 메모를 녹음하면 전달하겠습니다 기다리세요.
어..? 그래 기달려줄께.. 이렇게 통화를 한 15분간 기다리다가 빡쳐서 주변상가들 돌아댕겼습니다.
결국 20분 다되고 통화를 열 통화쯤 하니까 전화가되네요.
여러 주차빌런들을 만나봤지만.
술먹고 어 내차 두고갈태니까 잘지켜 도 있었고..
일단 모르겠고 뭔 초등학생 번호 로 차량앞에 놔두고 간 인간도있었고..
전화번호 없는 Bird Baby도 있었고..
전화번호로 전화를 안받는 인간이 많았지만..
밥도 못먹꼬 업무 20분 지각하게되서
욕이 터져나옵니다..



더불어 같이 사는세상인데.. 왜 ㅈ 가치 사는걸까요..
까치 주차하면 전화라도 받던가.. 내 시간.. 내 에너지 쏟다가.. 화만납니다.
(푸념글입니다..)
주차장 막고 있는데도 건드리지도 못하고.. 세로 주차장에 가로로 주차해놔도 어쩔수 없고... 위에분 글처럼 쌍방되기 싫어 맞고만 있다가 도망가길래 쫓아가는데 지 혼자 넘어져놓고 쌍방 폭행 받는 것. 등등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