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용품 박스 정리하다가 나왔네요 우리 여의도에서 저녁에 밥도먹고 경품주는 행사했던적 있잖아요 그때 받은거 같습니다. 아 그립네요 씨앤씨가고싶습니다. 별의별차를 다 볼수있었는데 말이죠 씨앤씨에서 로터스 안에 소화기 있는차보고 놀랐던적이있는데 저도 이제 소화기가있네요 ㅋㅋㅋㅋ
잘지내십니까 생각해보니 진짜 수고많으셨습니다.
흡수는 좀 떨어졌지만요
여의도... 더케이호텔... 자동차극장...
그때 gti 타셨던거 같습니다? 기억나는거 같아요
따님분이랑 오셨었죠 ㅋㅋㅋ 많이 컸겠네요
저는 이제야 37개월하나 10개월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모이실 분들도 계실 것 같기도 한데요? ^^:;
C&C 가 다시 있다면 실물 구경하고 싶네요. ㅎㅎ
저도 좀 비슷하게 F87 M2 타다가 보내고 7월경에 소화기 달린 카이맨으로 왔네요.
지..지리뽀입니까 ㄷㄷ
사실 살때 카이맨이랑 에미라랑 A110 중에 많이 고민했었긴 합니다. 가격대도 비슷하고 지향점도 비슷하고 해서.
다만 A110 은 사고싶다고 살 수 있었던거도 아니고 해서 빠른 포기를 했었죠.
어? 이날은.......탄천에서 카트도 탔던 그날 아닌가요?
r171 타고오시던 성수동정씨님이 커피내려주셨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