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사진이 5개정도밖에없어서 다른 소식이 있는지 보고 추가로 가지고와봅니다.]
⭐ 가장 작은 아이오닉, Ioniq 3가 온다!

현대차의 다음 주역이 될 전기차, 아이오닉 3(Ioniq 3)가 드디어 두꺼운 위장막을 걷어내고 테스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지난 9월 뮌헨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쓰리 콘셉트(Three concept)'의 양산 버전입니다.
아이오닉 5와 6의 아래에 위치하며, 더 작고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자리 잡게 됩니다. 기아의 새로운 전기차 EV4와 플랫폼을 공유할 예정이며, 벌써부터 두 차량의 경쟁 구도가 기대됩니다.
🔋 작지만 효율적인 400볼트 E-GMP 플랫폼
아이오닉 5와 6가 고성능 800볼트 E-GMP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새로운 아이오닉 3는 이 플랫폼의 **'400볼트 간소화 버전'**을 사용합니다.
충전 속도는 약간 느릴 수 있지만, 이 덕분에 현대차의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또한, 이는 밀접하게 연결된 기아 EV4의 내부 경쟁 모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두 모델이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디자인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은 그 연관성을 쉽게 눈치채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스포티함과 크로스오버의 만남, 디자인 특징

이번에 포착된 이미지를 보면, 아이오닉 3는 깔끔하고 자신감 넘치는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스포티하게 낮은 코와 약간 올라간 차체 높이가 합쳐져서, 콘셉트카보다 더욱 크로스오버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도어 핸들은 돌출형이 아닌 매립형으로 적용되어 공기역학을 고려했으며,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루프라인과 높게 설정된 테일 디자인은 고전적인 알파 로메오의 '수드 세단'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 파격적인 인테리어와 'Pleos Connect' 인포테인먼트

아이오닉 3의 실내는 형제 모델인 아이오닉 5, 6와는 매우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기존 모델의 연결된 계기판 및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없애고, 앞유리 바로 아래에 배치된 초슬림 디지털 계기판과 센터 콘솔 위에 큼지막하게 장착된 테슬라 스타일의 태블릿 터치스크린을 채택했습니다.
이 태블릿형 디스플레이에는 현대차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가 적용될 예정이며, 2026년에 공식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 스마트폰과 유사한 인터페이스와 맞춤 설정이 가능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
Pleos ID: 클라우드 기반 사용자 프로필로, 이 시스템이 탑재된 어떤 차량에서든 운전자가 자신의 환경 설정을 불러올 수 있게 해줍니다.
-
Gleo AI: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기능 등을 자연스러운 대화로 처리하는 지능형 음성 비서가 통합됩니다.

메인 디스플레이 아래에 **실제 버튼(하드 키)**과 **로터리 노브(돌리는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어 운전 중 조작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파워트레인 및 예상 스펙 (기아 EV4 기반)
아직 상세 제원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아 EV4의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추측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옵션: 58.kWh와 81.4kWh 두 가지 옵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모터: 전륜을 구동하는 204 PS (150 kW) 싱글 모터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성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 km/h까지 가속하는 데 약 7초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행 가능 거리: 1회 충전 시 644 km에 가까운 주행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출시 임박! 개발의 막바지 단계
위장막이 얇아지고 디자인 디테일이 거의 완성된 모습을 통해, 아이오닉 3가 개발의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중반에 이 양산 모델의 커버를 벗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작은 아이오닉이 될 수 있지만, 현대차의 전기차 대중화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5/11/hyundai-ioniq-3-small-ev-tests-interior-pleos-connect/
재미니 해석본입니다.
🤩 아이오닉 3, 최초 공개된 인테리어와 'Pleos Connect' 특징




아이오닉 3 프로토타입의 실내가 위장막 없이 완벽하게 공개되면서, 현대차의 새로운 디지털 전략이 구체화되었습니다.
-
인테리어 디자인 철학: 미니멀리즘을 강조하며, 공간감과 명료함을 살렸습니다. 실내는 재활용 해양 직물이나 경량 알루미늄 폼과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따뜻하고 미니멀한 느낌을 줍니다.
-
디스플레이 배치: 테슬라와 유사한 대형 중앙 터치스크린이 대시보드 중앙에 자리 잡고 있지만, 테슬라와 달리 운전자 앞에는 핵심 주행 정보를 위한 작은 디지털 클러스터를 별도로 유지하여 운전의 직관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
실용성 강조: 스티어링 휠에는 고객 피드백을 반영한 물리적 다기능 버튼이 남아 있어, 최첨단 디자인과 일상적인 기능성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
BYOL(Bring Your Own Lifestyle) 콘셉트: 운전자가 위젯, 앰비언트 라이팅 테마, 모듈식 액세서리 등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콘셉트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
외부 디자인과의 연결: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디자인 철학을 따르며, 아이오닉 라인업의 상징인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이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에 적용되어 주야간 모두 시인성과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
경쟁 구도: 유럽 및 아시아의 도시 운전자들을 겨냥한 볼륨 모델로, 테슬라 모델 2, 폭스바겐 ID.2, 기아 EV3, BYD Dolphin 등과 정면으로 경쟁할 예정입니다.
-
예상 주행 거리: E-GMP Lit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예상 주행 거리는 400~480 km (250~300 마일) 사이입니다.
하루 먼저 공개한 코카블 발 소식입니다.
🧐 아이오닉 3에서 유출된 그랜저 페이스리프트의 비밀

아이오닉 3 프로토타입의 Pleos Connect 시스템 화면에서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이미지가 포착되었다는 흥미로운 추측이 나왔습니다. 이는 현대차가 Pleos 디지털 생태계를 전기차뿐만 아니라 플래그십 내연기관차인 그랜저까지 통합하여 테스트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예상되는 그랜저 (GN7)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변화

-
외부 디자인: 제네시스와 아이오닉 라인업의 우아함이 더해진 디자인 언어를 채택합니다.
-
수평형 MLA 헤드라이트: 기존의 수직형 램프를 대신하여 더 날렵하고 넓은 프로필의 수평형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어 시각적 존재감을 높입니다.
-
심리스 호라이즌 DRL: 시그니처 LED 수평선 램프가 더 두꺼워져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느낌을 강조합니다.
-
세련된 그릴: 더 날카로운 윤곽과 크롬 디테일로 고급 세단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합니다.
-
후방 방향지시등 상향: 후면 방향지시등의 위치가 조정되어 디자인의 완성도와 시인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
-
실내 및 Pleos 통합 가능성: 아이오닉 3에서 본 Pleos Connect 인터페이스 요소가 그랜저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디지털 디스플레이: 계기판과 중앙 인포테인먼트 화면이 완전히 통합된 디지털 패널로 바뀝니다.
-
통합 공조 제어: A/C 통풍구와 온도 조절 장치가 화면 인터페이스 내부에 매끄럽게 통합되는 Pleos 디자인 철학을 따릅니다.
-
-
출시 및 가격: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기술을 반영하여 가격은 약 200만 원 정도 소폭 인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thekoreancarblog.com/hyundai-grandeur-facelift-possibly-revealed-inside-ioniq-3-prototypes-pleos-connect-system/ LINK
ㅋㅋㅋ 그리고 어이없게 한번에 두타를 치게된.. 그랜저 페리 더미데이터입니다.
지금의 쏘나타 처럼 하단부에 은색 가니쉬 그리고, 범퍼에 통합된 헤드라이트, 일직선 라이트바
멀리서보니까 혼다같기도하고.. 여튼 재밌네요.. 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