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엔진 내구성 좋다는건 저감장치 안달리던 시절 이야기고, 지금은 주렁주렁 달린 저감장치로 인해 골치덩어리 되서 구매 안하고요. 현기 가솔린 엔진 스크래치 나는건 특정시기 특정 엔진 결함이라 이슈 있는 엔진 피해 구매 하면 됩니다. 참고로 현기 터보엔진은 당시에도 이 이슈가 없습니다.
고장이 우려스러우면 그냥 가스차 사세요.
코시우스
IP 118.♡.94.13
11-01
2025-11-01 11:52:30
·
@2023basel3최종안님 가스가 고장업나요
날따람쥐
IP 104.♡.255.9
11-01
2025-11-01 11:32:30
·
엔지니어링 관점에서는 디젤이 더 오래타죠. 기통수가 적어서 부품 숫자도 적고 자기착화 방식이라 점화 계통이 필요 없습니다.
배꼽잡아
IP 106.♡.76.187
11-01
2025-11-01 11: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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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따람쥐님 하지만 egr과 dpf가 더 많은 문제를 만들죠.
코시우스
IP 118.♡.94.13
11-01
2025-11-01 12:14:46
·
@날따람쥐님 엔지니어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디젤4기통이 가솔6기통보다 내구성ㅈ이 유리한가요
오프라타
IP 172.♡.94.7
11-01
2025-11-01 11:55:23
·
사실 회사마다 엔진모델마다 내구성이나 엔진 고질병은 서로 다른 부분이라 정답은 없을 것 같은데,
질문 의도가 그냥 디젤 4기통과 가솔린 6기통 문의 하신거라면 디젤이 좀 더 낫지 싶네요. 아무래도 RPM을 덜 쓰기도 하고요, 내구성 관점에서 RPM 많이 쓰면 그만큼 닳을 확률이 높겠죠..
그 외 잔고장은 워낙 설계영역이라 차 바이 차 라고 할 수 있어요. 같은 비머 엔진에 320 520 미니 세개 놓고 보면 미니가 압도적으로 고장이 많다 합니다.
흐름을 알고 싶으시다면, 디젤 6기통 내구성을 보심 어느정도 이해 가시지 싶어요. 일단 사이즈가 크기도 하지만, 벤츠 디젤 6기통, 현대 S2 디젤 6기통 보면 50만은 우습죠. ㅎㅎ
같은 터보가 들어간 엔진이라면 전 6기통 가솔린입니다. 디젤이 분사압력도 폭발압력도 더 높아요.. 연료 품질도 가솔린보다 떨어지고요... 기계적으로 더 큰 힘을 받아내야 하고, 진동도 더 많습니다... 블럭자체는 버티더라도 주변에 붙는 장치들의 내구성이 문제되는 거겠죠.. 전 ka4 3.5로 선택했습니다.
코시우스
IP 118.♡.94.49
11-03
2025-11-03 12:26:56
·
@님 그러시군요
봉열
IP 122.♡.224.87
11-01
2025-11-01 21:18:46
·
시내비중이 많으면 가솔린 고속비중이 많으면 디젤입니다. 고속도로 위주는 디젤이 내구성이 가장 좋습니다.
코시우스
IP 118.♡.94.49
11-03
2025-11-03 12:27:45
·
@봉열님 고속도로 위주인데 엔진오일 5천키로마다 교체햇는데 실린더 전부 스크레치 발생됫네요
디젤 > 가솔린 (터보, 후처리장치 등 제외했을 때 얘기입니다) 6기통 > 4기통 (6기통이 부품이 많아서 비싸지만 RPM이 낮게 운용되므로 내구성은 좋을 것 같습니다) NA > 터보 후처리장치 없음 > 있음
종합적으로 봤을 때 디젤(+터보, 후처리장치) 4기통 < 가솔린 터보 6기통일 것 같네요.
코시우스
IP 118.♡.94.49
11-03
2025-11-03 12:28:35
·
@sltx님 기통수가 만으면 장치는 만아지지만 출력이 세서 저알피엄 위주로 다니는점이 잇군요
pluto248
IP 211.♡.162.75
11-02
2025-11-02 04:13:28
·
순수히 엔진만 봤을때는 디젤 엔진이 내구성이 더 뛰어납니다. 점화가 아니라 고압폭팔이라 내구성 자체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요. 하지만 윗분들 말씀대로 디젤은 엔진이 문제가 아니라 후처리장치가 문제이죠. 이게 내구성이 낮다기 보다 잘 관리를 해줘야지 문제가 안생깁니다. (주기적인 장거리 항속 운전 등)
그지깽깽이
IP 118.♡.7.235
11-02
2025-11-02 06:07:57
·
10년 이상된 썩차들을 꽤 몰아본 경험상 디젤이 내구성이 더 괜찮습니다 단 scr 적용된 차량은 경험 못해봐서 제외하고요. 가솔린 썩차들은 오일 먹는 증상 흔하고요 누유도 많고 온갖 이유의 부조현상도 많이 일어납니다 많이들 우려하시는 디젤 dpf는 겪어본적도 주변에 문제 생긴 사람 보질 못했습니다 /Vollago
sltx
IP 112.♡.237.91
11-02
2025-11-02 09:56:11
·
@그지깽깽이님 BMW도 가솔린은 누유, 누수 많은데 디젤은 많지 않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디젤이 온도가 낮아서라고 합니다.
n47이 4기통인가요?
6기통과 4기통 내구성 차이가 업나요?
다만 신 차량을 5년정도 보유하다 적당한 가격으로 파는 상황이라면 고장 날 위험성이 낮고, 비교도 안되게 좋은 연비라 매우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 GDi 엔진들의 실린더 스크레치같은 문제는 노킹과 차원이 다른 LSPi의 심각한 원인이었고, 현시대는 최신 엔진 오일 규격까지 만들어 이를 대응하기에 신차라면 제조사에서 규정된 오일을 갈면 그만이라 여겨져 크게 신경 쓸 시대는 아닌듯 합니다.
중고차라면 디젤 모델쪽에 끊없이 리콜이 있는 제조사라면 설계 결함으로 이는 차주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주를 아득히 뛰어 넘었다 생각되기어 아에 근접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GDi 터보 가솔린 6기통이라면 동배기량 경쟁사들끼리 비교하여 출력과 토크가 가장 구린 제조사가 그나마 엔진을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만든 것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가솔린 엔진 배기온도가 디젤 엔진보다 높은 천도쯤 찍는 높은 온도인데다, 출력과 토크를 높이기 위해 터보 부스터압을 그만큼 올리면서 많은 열이 발생되어 엔진룸에 있는 부품들을 그대로 구워 삶으면서 부품들 열화가 가속되거든요.
현기는 세타 2 엔진 리콜로 회사 문닫을 뻔한 과거가 있어서 그런지 엔진 성능에는 다소 소극적인 것은 있는 것 같습니다.
현기에서 내구성(실질적 유지 관리비)을 챙길려면 해드가 한개의 단촐한 구성의 L4 터보가솔린이 장기적으로 볼때 유리하며 심각했던 세타 2 리콜 시절때에도 터보 가솔린 엔진들이 그럭 저럭 멀쩡했습니다.
디젤 4기통도 다같은 엔진이 아니고, 가솔린 6기통도 다같은 엔진이 아닙니다.
디젤이든 가솔린이든 고질병이 있는 엔진들이 존재하고, 특별한 고질병이 없는 엔진도 존재하죠.
현기 가솔린 엔진 스크래치 나는건 특정시기 특정 엔진 결함이라 이슈 있는 엔진 피해 구매 하면 됩니다.
참고로 현기 터보엔진은 당시에도 이 이슈가 없습니다.
고장이 우려스러우면 그냥 가스차 사세요.
기통수가 적어서 부품 숫자도 적고 자기착화 방식이라 점화 계통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egr과 dpf가 더 많은 문제를 만들죠.
질문 의도가 그냥 디젤 4기통과 가솔린 6기통 문의 하신거라면 디젤이 좀 더 낫지 싶네요. 아무래도 RPM을 덜 쓰기도 하고요, 내구성 관점에서 RPM 많이 쓰면 그만큼 닳을 확률이 높겠죠..
그 외 잔고장은 워낙 설계영역이라 차 바이 차 라고 할 수 있어요. 같은 비머 엔진에 320 520 미니 세개 놓고 보면 미니가 압도적으로 고장이 많다 합니다.
흐름을 알고 싶으시다면, 디젤 6기통 내구성을 보심 어느정도 이해 가시지 싶어요. 일단 사이즈가 크기도 하지만, 벤츠 디젤 6기통, 현대 S2 디젤 6기통 보면 50만은 우습죠. ㅎㅎ
다만 요새는 가솔린도 직분사나 gpf등등 달고나와 예전같지않아서..
택시로 많이 굴러다니고 후처리장치 필요없는 LPG가 제일 내구성이 좋을거같습니다. 보수적으로 설계하기도 하고요
저는 가솔린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GPF달렷어도.. 온도가 더 높다보니 태우기고 쉽죠
디젤은 엔진보다 먼저 과급기나 dpf에 반드시 문제가 터집니다
그냥 그쪽은 어쩔수 없어요
전 6기통 가솔린입니다.
디젤이 분사압력도 폭발압력도 더 높아요..
연료 품질도 가솔린보다 떨어지고요...
기계적으로 더 큰 힘을 받아내야 하고, 진동도 더 많습니다... 블럭자체는 버티더라도 주변에 붙는 장치들의 내구성이 문제되는 거겠죠.. 전 ka4 3.5로 선택했습니다.
디젤 > 가솔린 (터보, 후처리장치 등 제외했을 때 얘기입니다)
6기통 > 4기통 (6기통이 부품이 많아서 비싸지만 RPM이 낮게 운용되므로 내구성은 좋을 것 같습니다)
NA > 터보
후처리장치 없음 > 있음
종합적으로 봤을 때 디젤(+터보, 후처리장치) 4기통 < 가솔린 터보 6기통일 것 같네요.
점화가 아니라 고압폭팔이라 내구성 자체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요.
하지만 윗분들 말씀대로 디젤은 엔진이 문제가 아니라 후처리장치가 문제이죠.
이게 내구성이 낮다기 보다 잘 관리를 해줘야지 문제가 안생깁니다.
(주기적인 장거리 항속 운전 등)
/Vollago
신기하게?? mpi를 제외하면 현기의 연도별 신규 엔진 개발 순서 가 됩니다
현재 디젤이랑 gdi는 신규 엔진 개발 안하죠
혹시나 가능하시면 부품 분해해보시면 디젤은 답 없어요
최신 디젤은 배기가스 저감장치가 3중 4중으로 달려 있습니다.
저압 / 고압 EGR 바이패스밸브 DPF SCR 까지요
뭐 물론 차에 대해 잘 모르거나 대충 오래되서 진동이 심하고 엔진오일 먹고 매연나오고 연비 안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런갑다하고 타는거죠
모르니까 괜찮아 보이는거지요
저런 엔진 특성을 감안해서 애초에 마진 많이 잡아놔서 고장 잘 안 난다고 하지만 인생은 뭡니까~?
선택과 확률 게임이잖아요
저라면 위험 감수 안하고 싶네요
MPI 1대 LPI 2대 폐차 해보고 GDI 랑 MPI 두대 운용 중인데 GDI는 답없어요;;
흡기에 카본 쌓이는 시점 되니까 진동 올라오고 노킹 나고 냉간 엔진 소리 이상해 지더라구요 이제는 고급유 넣어줘야 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