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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탈방지보조 기능이 정답이었습니다.
차선이탈방지보조 기능(중앙유지X)이 시속 60키로 이상에서 작동하는데 60키로 이상 직진도로에서 핸들을 가운데로 하고 놓고 보니 차가 오른쪽으로 가서 차선을 맘대로 나가버리고 삐삐 울리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오늘 고속도로 400km정도 타고오면서 차선이탈방지 기능을 끄니 귀신같이 오른쪽으로 쏠리는 증상이 사라지고 차가 올곧게 가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아팠던 어깨통증도 5시간을 운전했는데도 전혀 아프지 않고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차선이탈방지 기능은 아직 무상보증도 남았는데 블루핸즈 들어가서 보정을 좀 받아봐야할듯합니다.
안전옵션이 기본이라지만 오히려 운전의 피로도를 올리는 기능이었다니..원인을 찾아서 후련하기도 하고 당분간은 기능을 끄고 다녀야할것같습니다.
이전글에서 도움주신 많은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원인을 찾으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제 CN7PE는 고속도로 직선에서 너무 똑바로가서인지
두손으로 잡고있는데도 핸들잡으라고 경고떠서
한번씩 흔들어주고 해야할정도라서 무슨일일까 싶었습니다.
N도 아니고 토크스티어 이야기 나올차도 아닌데 하고 말이죠;
30여년간 신기능 없는 차량을 타고 다니다 이 차로 바꾼지 거의 11개월이 되어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핸들과 싸우느라 어깨며 등이며 엄청 힘들었었습니다.
어차피 차량이 날 따라올 일은 없을테니 내가 차에 맞추자라는 생각에 중앙 차로 유지 장치에 맡기고 거기에 맞추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니까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전에는 좌측으로 붙이고 다녔거든요.
현대가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LKA기능이 고장나신건가요.
결국엔 차선은 넘어가지 않아서 삐삐거리지도 않았고 이제서야 안듯합니다.
신형 팰리도 저런 문제가 있습니다
여전히 우측으로 쏠리니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보증기간은 지나고요!
중앙유지보조는 완벽히 중앙을 못 맞추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대신 쏠린 상태로 주행은 잘 합니다)
블루핸즈에서는 보정을 잘 안보시거나 못 하는 곳도 많아서 가급적 사업소(=하이테크센터)로 입고 추천드립니다.
핸들을 제 손으로 꽉잡고 오면 오른쪽 어깨가 아픈 이유가 그거었습니다 ㅠㅠ
의외의 경우라고 하기에는....신형 팰리 카페에서도 차선이탈보조 장치를 꺼야 차가 오른쪽으로 안쏠려서 보정 받아야 겠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냥 현기 종특인듯 합니다.
그냥 현대 세팅이 그런가 봅니다..,
2010년대는 MDPS영점문제로 쏠리더니 그거 고치고나서 이번엔 센서군요.
이번엔 어느 업체가 조져질지....ㅠ
현기차 받자마자 하는게
이탈방지 끄는겁니다
그거 의도치않게 동작해서 식겁한적이 있어서요
내가 잘 하고 있는데 니가 왜 간섭해? 라는 느낌 ㅎㅎ
해당 기능이 차종별로 '차로의 중앙'을 인식하는 위치가 다 제각각인데 대부분은 우측에 치우치게 차로유지를 합니다.
중앙선쪽(좌측)으로는 안붙이더라구요.
아, 저도 회사차량에서 차로유지보조는 모두 끕니다.
ascc모드 켤때만 on....
외제차도 똑같더군요. 특히 차선이 사라지는 교차로 같은데 들어갔을때 핸들에 자꾸 지가 힘을줘서 위험한 상황이 가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