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자흡 LF 쏘나타 2016년식인가 2017년식 타고 있습니다!
중고로 떠왔을때는 몰랐는데, 오늘 보니까 타이어가 좀 많이 오래된 것 같아서 보니..
19년도가 앞 20년도 생산이 뒤에 낑겨져 있더라구요.
피제로 올시즌이라 나름 좋은 것 낀 것 같은데, 수명이 수명인지라
교체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처럼 눈이 미친듯이 내리진 않지만
눈이 좀 내리는 지역이긴하고, 제설이 제대로 안될때도 있습니다만
제 기준으로 올시즌 타이어로 살살 잘 다녔을땐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타이어를 뭘 낑겨줄까 고민인데
한국타이어 S2 AS가 짝당 11쯤 하고
넥센 엔페라 AU5 는 10 언더이구,
아니면 아싸리 키너지 ST AS 이런거로 가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혹시 타이어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연 1만쯤 타고, 출퇴근 거리는 왕복 15km 정도 됩니다.
근데 차 없이는 장도 못보는 동네라 출퇴근 외에도 차량은 사용합니다.
저 급에서 좋은거 낀다고 큰차이는 없을듯합니다
그런데 눈길 주행 고려하면 다른 타이어 알아볼 것 같네요. S2 AS 단점이 눈길 성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른 노면에서 안정적이고 승차감 좋고 소음도 적은데요
제 와이프 lf 의정부<->판교 출퇴근하며, 의정부도 폭설이 꽤 오는데 금호 ta51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타이어 교환할 때 다 되어 가는데 그냥 40~50만원 정도로 4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넥센 AU5 예전에 처음 출시됐을때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왠만한 한타, 금호보다 좋았습니다.
진짜 가성비 하나로 보면 이 분야 마지노선은 넥센 ah8입니다. 비슷한 급에는 st as가 있구요.
여기서 급을 올린다면 마제x, 에어s(혹은 s2 as), au7이 있고...
이 외에 영역으로 올웨더 타이어가 나옵니다.
미쉐린 cc2, 한타 웨더플렉스gt나 4s2, 컨티 asc2, 금호 ha32...
lf의 경우 16~18인치까지 있기 때문에 인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간혹 없는 모델도 존재합니다.
저는 한타 4s2를 쓰는데 연간 주행거리 5천km미만, 하지만 초 단거리라도 악천후일때 오히려 차를 더 끌고 다니는 특이한 차량운용방식이라 올웨더를 골랐는데, 눈길에선 오히려 별로 탈일이 없었고, 빗길에서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배수력은 정말 좋더라구요 V형이라 그런지.
그리고 cc2보다 50% 저렴한 가격도 좋았구요...
참고로 웨더플렉스gt 주변에 딱 1명이 사용중인데, 올웨더 치고 소음적고 빗길도 무난하고 괜찮다고합니다
다만 인도네시아였나 말레이시아 산이라(국내생산을 안함), 재고가 일정치 않더라구요.
4s2의 경우 주행거리가 연1만을 넘어가면 메리트가 없구요(짧은 수명)
au5는 제가 2015년도에 사용했는데 주행거리 4만km 이후부터 갑자기 청킹나면서 접지력이 급락하는 신기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4만km까지는 성능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s2 as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