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필터 교환했습니다.

아침에 눈떠서 필터 챙기고.
(소모품 쟁여놓은것을 보면 뿌듯.ㅎ)

당연하게 왼쪽이 쓴것. 오른쪽이 새것 입니다.
요즘은 약간 레트로에 빠졌습니다.


제차는 aux가 있어서. 이렇게 테이프를 들을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 박스 작은것에다 테이프를 담아서 다닙니다.


예전엔 조수석에서 조수가 음악선곡 해줬던것같은데 말이죵.ㅋㅋㅋ

연가 씨디도 있습니다. (테이프도 있습니다.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082163?po=0&sk=id&sv=estoniaa&groupCd=&pt=0CLIEN
연비의 계절이라 그런지 아니면 그냥 플라시보 효과인지.
누유작업, 냉각수 교환. 엔진오일교환. 히터코어 뚫은 후 엔진 및 미션 느낌이 너무좋네요.
부드러운 메트리스위를 운행하는 느낌입니다.

오늘의 연비는. 313.4km 타는데. 3.5만원 들었습니다.
100km당 1.2만원 조금 안들었네요.
Lpg개조한 3800cc 6기통 자연흡기 후륜입니다
약간 소신 발언 하자면,
저같은 경우는 남의 글에 댓글을 쓰기보다는 게시글을 쓰는 편입니다.
글을 쓸때도. 최대한 사진등을 넣어서 많은정보를 넣어서 쓰는편입니다.
글은 거의 안쓰고 하루100플 달듯이 활동 하는분들도 계시기도 하고, 각자 취향인듯한데.
글을 쓰면 본문도 제대로 안읽고 자기 질문만 툭던지고 자기 궁금증만 풀고 끝내는 분들이 꽤있더라구요.
본문에 다써놨는데..ㅎㅎㅎㅎ
첨엔 몰랐는데 진짜 김빠지더라구요.
본문에 다썼다구요!!! ㅎㅎㅎ
다음부터는 반응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튼,
정비글 등을 사진과 함께 제 개인공간이 아닌 게시판에 쓰고 하는이유는 추후에 누군가가 비슷한 고민이나 작업시 검색하다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도 조금 있습니다.
다들 일주일 고생하셨습니다.
맛난거드시는 금요일 저녁되세요,


그나저나 사진 속의 카셋트 테이프는 ... 실사용 보다는 좀 유물로서 아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ㅎㅎ;;
유물이라뇨 현역입니다.ㅋㄱㄱ
저는 장거리 고속도로가 대부분이라. 좀잘나오는듯 합니다.
혹시 평속이나 주행 환경 알 수 있을까요?
오늘 주유했는데 K5 2.5세대 하브
270키로 타고 3.2만원 주유했거든요 ㅋㅋㅋ ㅠㅠ
저희동네에 금요일마다 할인하는 충전소가 있는데 그래서 금요일에는 왠간하면 꼭 충전합니다. 할인안했으면. 3.7만원쯤 나왔을듯 합니다.
제가 고속주행이 아주 대부분인데요. 평속 찍힌건 잘 기억이 안나네요. 다음에는 꼭 찍어보겠습니다.
저게 이틀 운행거리입니다.
시내주행 가다서다 하면 과장되게 말해서. 연비 반타작 나는것같더라구요.
너무 춥거나 너무 더워도 연비가 눈에띄게 잘안나오더라구요.
고속 위주여도 저정도 유류비면 진짜 좋군요
대형세단 유류비 절감하며 타려면 역시 가스개조가..ㅎㅎㅎ
일단 장거리 출장이 많아진 저에게 딱입니다.
전기차가 더 경제적일수있는데. 방문지역에서. 주유.등을 증빙으로 내고있어서 전기차는 그지역 충전기 찾기가 좀 단점이 있어서요.ㅎ
일단 저한데는 그런데 이제 연식이 좀되서 계속 고치는 중입니다.ㅎ 감사합니다.
핑거프린스 쪽도 맞는데. 약간 요즘 인터넷 쇼츠 보듯이 스크롤 툭툭 내리다가. 내용은 읽지않고 자기 할말만 하는것같습니다. 부쩍 많이 늘었어요.
제 바로 이전글 댓글보면. 힘이 쭉빠져요.ㅋㅋ